2024.02.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미담] 경로당에 무료로 반찬 전한 통정리 ‘밥묵자 한식뷔페’
석문면 통정리에 위치한 ‘밥묵자 한식뷔페’가 노인들을 위해 경로당에 무료로 반찬을 전달해줬다는 훈훈한 미담이 전해졌다. <당진시대>에 미담을 제보한 김길래 노인회장(천년나무단지3단지아파트 경로당)에 따르면 마을 노인들이 밥묵자 한식뷔페에서 식사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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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건 · '마을 경로당'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4.02.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석문면 통정리에 위치한 ‘밥묵자 한식뷔페’가 노인들을 위해 경로당에 무료로 반찬을 전달해줬다는 훈훈한 미담이 전해졌다. <당진시대>에 미담을 제보한 김길래 노인회장(천년나무단지3단지아파트 경로당)에 따르면 마을 노인들이 밥묵자 한식뷔페에서 식사를 하고…
2024.0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급격한 공동화가 예측된다. 애기 울음이 끊겼고, 젊은이는 없고, 거대한 경로당으로 변한 현재 농촌의 다가올 공동화를 대비하는 정책이 지금 필요하다. 당진은 2012년 시로 승격됐다. 시로 승격된 해 당진 인구는 약 15만 명이었다. 그 후 11년이 걸…
2024.01.0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지난달 29일 기탁했다. 이날 전해진 성금은 석문면분회 소속 22개 각 마을 경로당에서 십시일반 모아졌다. 원용무 회장은 “어려운 유년 시절을 생각하면서 조금이나마 삶이 힘든 우리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4.01.0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지난달 29일 기탁했다. 이날 전해진 성금은 석문면분회 소속 22개 각 마을 경로당에서 십시일반 모아졌다. 원용무 회장은 “어려운 유년 시절을 생각하면서 조금이나마 삶이 힘든 우리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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