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4 · 환경·안전 · 한수미
클로렐라 먹고 자란 친환경 콩나물 생산[업체탐방] 마을기업 황록원
… 좋은 콩나물을 생산하는 농업조합법인 ‘황록원’이 지난해 문을 열었다. 마을기업으로 시작한 황록원은 물 좋은 송악읍 반촌리에 위치해 있다. 황록원은 김덕성 대표를 비롯해 서찬모·이태흥·서정화 조합원까지 4명으로 시작했다. 조합원들은 지난해부터 설비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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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건 · '마을 아이들'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19.07.14 · 환경·안전 · 한수미
… 좋은 콩나물을 생산하는 농업조합법인 ‘황록원’이 지난해 문을 열었다. 마을기업으로 시작한 황록원은 물 좋은 송악읍 반촌리에 위치해 있다. 황록원은 김덕성 대표를 비롯해 서찬모·이태흥·서정화 조합원까지 4명으로 시작했다. 조합원들은 지난해부터 설비를 …
2019.07.06 · 문화·교육 · 한수미
…등학교(교장 심재진)가 지난 1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마을 명인에게 배우는 우리 전통문화 알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2019 당진행복교육지구 ‘마을기반 교육과정 운영-마을과 학교가 마주하자’라는 남산골 교육 사업의 일환…

2019.07.06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소년에 대한 각종 조사 자료와 통계를 보면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며 “아이들이 가고 싶은 학교와 살고 싶은 마을에서 지역사회가 책임지는 마을 방과후 체계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최근 맞벌이와 한부모 가정의 증가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로 돌봄의 필요성…

2019.07.04 · 인물·동정 · 김예나
당진어울림여성회(회장 오윤희) 부설 마을교육공동체 어울림협동조합이 출범하며 조합 이사장으로 한은경 씨가 취임했다. 마을교육공동체 어울림협동조합은 마을과 학교, 지자체의 협력을 통한 새로운 교육모델을 제시함으로써 아이들이 세상을 바로 보는 올바른 가치관…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 하지만 아무런 연고가 없는 곳에 적응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때 마을 주민들이 김 작가에게 먼저 다가왔다. 김 작가는 이웃들과 커피 한 잔 나누고 함께 시간을 보내며 가족이 됐다. 그들과 SS클럽이란 이름으로 모임을 이어갔고 그 사이 김 작가에…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춰야 한다. 도서관은 재밌는 공간이어야 한다.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아이들과 함께 진로체험을 진행해 왔는데 올해는 도서관 기행을 해볼까 한다. 사람들이 도서관을 자유롭게, 재밌게 다닐 수 있도록 해주길 바란다.” 문정숙 당진교육지원청 당진도서관장 …
2019.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는 그림책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이곳은 쉽게 볼 수 없는 우리 동네 마을 책방, ‘한선예의 꿈꾸는 이야기’다. 이름 그대로 한선예 대표가 그리던 꿈이 이뤄진 곳이자 계속해서 꿈을 만들어내는 공간이다. 그리고 누군가의 꿈이 새롭게 그려지는 곳이다. …
2019.06.09 · 문화·교육 · 임아연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의 작품을 공모, 전시한 해나루 아동미술대전이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제2전시실에서 열렸다. 당진시아동센터후원회(회장 김인봉)가 주최·주관한 이번 전시에는 당진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는 10개 지역아동센터가 참여…
201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 분위기가 민관학과 연계되면서 교육 정책에도 영향을 미쳤다. “아이는 마을이 키운다”, “온 마을이 학교다”라는 말을 당진에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라면 귀가 아프게 들었을 것이다. 아이를 행복하게 키우기 위한 모두의 노력이다. 행복배움터 두레도 …
2019.05.24 · 문화·교육 · 한수미
…창이다. 너른 논이 펼쳐진 우강 들판에도 논물이 찰랑거린다. 그 너머로 아이들 웃음소리가 가득 피어나는 곳이 있다. 창리에 위치한 보나된장(대표 김명순)이다. 당진교육지원청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로컬푸드 CEO 체험-고추 먹고 맴맴…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 하지만 중도에 그만 두는 일 없이 꾸준히 회의를 이어왔다. 지금은 두 아이들과, 함께 사는 아버지(최병천)까지 발언하다 보면 1~2시간이 걸릴 때도 있다고. 가족회의를 하면서 가장 좋은 점은 가족 간의 소통과 대화다. 대화가 많은 가정은 불화가 생길…
2019.05.18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동일장로교회 마당이 아이들로 북적인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방과후 시간이면 초등학생 230여 명이 자연에서 뛰놀며 배려심과 협동심을 기른다. 또한 바이올린·피아노 등 악기를 배우기도 하고, 원어민 교사에게 영어를 배우기도 한다. 부모가 편하…
2019.05.10 · 환경·안전 · 임아연
…난 상태로 5년 동안이나 가동돼 왔다는 사실이 드러난 이후 찾아간 인근 마을 주민들은 걱정과 함께 자조적인 목소리를 내고 있었다. 소음과 분진 등 환경문제를 지적하며 이미 오랫동안 현대제철에 문제제기를 해왔지만, 지금까지 변한 것은 없었단다. 그래서 …
2019.04.19 · 문화·교육 · 한수미
… 있는 축제로 거듭났다. 이날 축제는 품바 공연과 시민노래자랑을 비롯해 마을별 척사대회와 기관단체장 노래자랑이 진행됐다. 또한 면천 원동리 풍물단을 시작으로 와와 재능나눔 봉사단, 원당중 댄스부 ‘크로커즈’, 악기놀이터 동우회, 츄파춥스 어린이응원단,…
2019.04.15 · 환경·안전 · 한수미
…을 맞아 아내와 외국도 다녀왔다. 또 산악회를 통해 전국 산을 오가고, 마을 사람들과 함께 나들이도 다녀온다. 1. 힘들었던 3년 간의 복무 시절 첫 번째 사진은 군대 가기 전 젊었을 때 모습이다. 아마 이 사진이 중매 당시 아내에게 보냈던 사진일 것…
2019.03.29 · 산업·경제 · 한수미
…옹은 “일생을 사는 동안 편케 못살았다”고 운을 뗐다. 일제강점기, 시골마을인 송석리 역시 일본군이 점령하고 있었다. 학교에서도 일본어를 가르쳤다. 일부 가정에서는 일본 사람들이 아이들을 가르친다며 학교를 보내지 않았다. 송산국민학교를 다녔던 그는 1…
2019.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 면천향교로 향한다. 한 평생 교단에 섰던 그는, 교사를 퇴직한 후에도 마을회관과 노인복지관에서 노인을 비롯한 주민들에게 한자를 가르쳤다. 한동안 활동을 중단했지만 가르침에 대한 열정이 그를 다시 일으켰고, 요즘은 매주 일요일마다 면천향교에서 생활한자…
2019.02.28 · 지역사회 · 한수미
…담사가 정규 수업이 끝나는 1~2시부터 고학년이 학교를 마치는 5시까지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 시·도교육청 또는 학교 자체적으로 채용한 돌봄지도사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학습지도 및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간식이 지원된다. 당진지역 내 모든 학교가 현재 돌…
2019.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이으며 농사를 일궈오고 있다. 합덕읍 소재지에서도 한참 가다 보면 시골 마을 재오지리가 나온다. 재오지리 입구에서 ‘동구 밖 과수원’이라는 간판을 만날 수 있다. 과수원 이름 따라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굽이 진 마을 길을 따라가다 보면 넓게 펼쳐진 과수…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리해 있다. 153대호할인마트는 손정훈·김은희 부부가 운영하는 곳이다. 마을에서는 꽤 젊은 50대 부부다. 그래서 손정훈 대표는 대호지면의용소방대 총무부장과 대호지면주민자치위원회 사무국장 등을 맡고 있는 지역 일꾼이다. 손 대표는 26세 무렵 대호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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