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힘차게 문 열었던 제3대 당진시의회를 마무리하며
…, 시민 의견 수렴 부족 등을 이유로 탈락의 고배를 마신 바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다시금 문화도시 선정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김해의 경우 시민 중심을 핵심 가치로 이미 지난해 초 제2차 문화도시로 지정된 바 있어 우리시가 참고하기에 가장 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2건 · '마지막 그리고'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2.06.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시민 의견 수렴 부족 등을 이유로 탈락의 고배를 마신 바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다시금 문화도시 선정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김해의 경우 시민 중심을 핵심 가치로 이미 지난해 초 제2차 문화도시로 지정된 바 있어 우리시가 참고하기에 가장 알…
2022.06.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강의한 내용은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을 영어영재로 키울 수 있는지, 그리고 영어영재 뿐만 아니라 자기주도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는지였습니다. 제 비법은 딱 3가지입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첫 번째. ‘with with with’…
2022.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경험이 풍부한 민주당86세대는 헬조선을 초래한 원인을 밝힐 힘이 있다. 그리고 나서 원인을 밝혔으면, 어째서 자신들의 집권 시기에 헬조선을 완화하는 정책을 펴지 못했는지, 지난 시점에 무엇을 했어야 했는지, 반성문을 써야 한다. 꼭 문서로 남겨야 한다…
2022.05.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세운 공약을 이행하는 과정에서 농업·농촌이 소외되지 않도록 감시와 견제 그리고 협력까지도 농민회의 몫이다. 특히 양당 당진시장 후보의 공약은 특정 조직이나 소수 특권 농민과 행정중심 공약으로 문제가 많아 취임과 즉시 재논의 되어야 한다. 2만5000여…
2022.05.09 · 문화·교육 · 한수미
…의 도시가 돼야 한다”며 “우리가 사는 공간, 걸어 다니는 길과 자연, 그리고 산업시설조차 우리에게 예술적 감성, 즉 메시지를 주는 공간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건축물 설계 시 예술감독제를 배치해 예술가들이 도시를 설계하고 만든다면 도시에 감성…
2022.05.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갖은 곳을 찾아보면 지금의 북한에 황해도 진남포나 개성의 송악 항구, 그리고 지금 인천항 등 여러 곳을 그 후보지로 생각해볼 수 있다. 그러나 다들 추측뿐이었고 확실하게는 확인되지 않았고, 대부분 사람들은 지금의 황해도 진남포 그 부근으로 생각하였다…
2022.05.06 · 정책·행정 · 임아연
… 열악한 환경에서 사는 당진시민도 대한민국의 사회적 약자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예산이 2016년 대비 두 배로 커졌는데 사회적 약자에게 지급되고 있는 지원금은 그대로다. 사회안전망으로서의 기능이 약해졌다. 따라서 새로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것도 …
2022.04.15 · 문화·교육 · 한수미
…미술관으로 향했다. 이곳에서도 김회영 관장이 직접 참가자들을 맞이했다. 그리고 지금 진행되고 있는 전시회의 정만영 작가가 참가자를 인솔하며 작품의 의미를 하나하나 설명했다. 미술관을 나와 영랑효공원을 지나쳐 바람을 느끼며 대숲바람길을 걸었고 마지막 일…
2022.02.19 · 지역사회 · 임아연
… 번째 입찰금액은 10억5000만 원, 세 번째 입찰금액은 10억 원, 그리고 마지막 입찰금액은 9억6000만 원으로 입찰에 참여했다. 최저가 경쟁입찰에서는 업체 측이 제시하는 가격이 경쟁업체 가격보다 낮아야 낙찰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상당히 중요한 …
2022.02.15 · 문화·교육 · 한수미
… 말처럼 여전히 화자의 눈에 담겨 스며 있는 그대를 떠올리며 쓴 시다. 마지막 <계절의 쉼>에서는 ‘눈 오기 전 깊은 산 중으로 가자…눈 녹는 봄이 오면 꽃길 따라 내려가자’라는 구절이 나온다. 누구에게나 추운 겨울이 온다. 시에서 쓰인 ‘폭설’처럼 …
2022.01.28 · 정책·행정 · 임아연
… 11월 당진시청 민원실 앞에 천막을 치고 무기한 천막농성에 돌입했다. 그리고 매주 2회 최석동 비서실장과 이상인 당진시정책특별보좌관을 비롯해 환경정책과·기후에너지과·허가과 등 관계부서 과장 및 담당 팀장이 참여하는 소들섬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을 위…
2022.01.06 · 문화·교육 · 한수미
…는 시간에 공부하고, 잠을 줄여가며 공부했다. 목표하는 시험을 준비하고 마지막 면접까지 학원과 스터디그룹을 오갔다. 이 과정에서 포기하는 것도, 참아야 할 것도 많았다. 하지만 차근차근 쌓아올린 실력으로 최종 합격이라는 기쁨을 안았다. 그리고 이제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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