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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많이 읽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건
연도
2019년

26건 · '많이 읽고'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9.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김규환 시인“당진의 역사, 당진시대가 잘 기록해주길”

    …를 쓰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어 “재직 당시 주로 서정시를 가르쳤고 많이 접했기에, 시 분야가 서정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거 같아 아쉽다”고 덧붙였다. 김 시인은 당진시대 창간 초창기 때부터 당진시대 신문을 읽기 시작했다. 시인으로 활동했고, 교직…

  2. 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카페 휴 바리스타 김종례 씨가 추천하는 무엇보다 값진 책, 그리고 친구

    …없단다. 그는 “독서 때문에 시력이 안 좋다”며 “지금도 안과에서 눈을 많이 사용하지 말라고 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욕심 같아서는 책을 계속 읽고 싶다”며 “젊은 사람들은 젊을 때 책을 많이 읽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을 좋아하…

  3. 2019.03.08 · 산업·경제 · 김예나

    “후속보도, 반드시 해주세요”순성면 본리 김동준 씨

    …”고 덧붙였다. “순성은 토질이 좋아 고구마가 맛있어요. 인터넷 주문이 많이 들어오는데, 고객들의 반응이 너무 좋아요. 앞으로도 즐거운 마음으로 농사짓고 싶습니다.” 한편 김 씨는 8년 후배인 김봉균 전 송산면주민자치위원장의 소개로 당진시대를 구독하게…

  4. 2019.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와의 만남]유태호 우강면 송산1리 이장“지역의 일꾼들 소개해주세요”

    …구독하고 있다. 마을을 대표하는 이장인 만큼 읍·면·동 지면을 관심있게 읽고 있다는 그는 “우강면을 비롯해 타 마을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소식이 궁금하다”며 “당진시대는 나의 궁금증을 해소시켜주는 신문”이라고 말했다. 또한 유 이장은 교직에서 오랜 …

  5. 2019.01.22 · 지역사회 · 김성준

    [독자와의 만남] 신평면 신당리 김문수씨“우리마을 소식도 담겼으면”

    …들의 목소리, 지역 소식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20년 동안 꾸준히 읽고 있다”고 말했다. 당진시대가 발행되는 월요일을 기다린다는 그는 가족이나 이웃들이 집에 찾아오면 당진시대 기사로 대화를 이어간다. 또한 당진시대를 읽지 않고 있으면 적극적으로 …

  6. 2019.01.14 · 인물·동정 · 박경미

    올해의 문학인2 박민식 시인 “일상을 담은 시”

    …대면 장항리에서 건축자재제조업체 대기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에는 책을 많이 읽고 싶어요. 독서하며 감성을 키우고 시 소재도 발굴하려고 합니다. 우리는 신체를 가꾸는 것만큼 내면도 가꿔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외모 가꾸는데 쓰는 비용의 일부를 내면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