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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맛집 동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9건
기간
1993—2026

189건 · '맛집 동안' · 최근 기사부터2 / 10쪽

  1. 2023.09.1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맛집] 송산면 무수리 조선곰탕 “뼈와 관절에 보약 ‘곰탕’…아기 이유식으로도 인기”

    …솥에 사골을 고아 육수를 만든다”고 강조했다. 남편 최용 씨가 30시간 동안 끓인 육수로 요리한 곰탕은 국물이 뽀얗고 맛이 좋다고. 이 대표는 “조미료를 넣지 않고 요리한다”면서 “7살이고, 이제 갓 돌이 지난 자녀까지 우리 아이도 먹을 수 있게 음식…

  2. 2023.08.2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맛집] 면천면 죽동리 아미산가든 (대표 노타이란)  야무진 베트남댁 손끝에서 나온 한국의 맛!

    …1일까지 모든 메뉴 10% 가격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10년의 세월 동안 가게 내부는 좌식에서 입식 좌석으로 바뀌었다. 입식으로 자리를 바꾸면서 무릎 관절이 좋지 않은 어르신들이 무척 좋아했다고. 노타이란 대표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일주일에 2…

  3. 2023.08.02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맛집] 신평면 상오리 당진 복·아구 요리전문점 윤말숙 대표“말린 복어와 복껍질로 육수 내 개운한 국물”

    …고, 고춧가루 한 톨도 집에서 말린 것을 빻아 사용하며 소금은 7~8년 동안 간수를 뺀 것을 사용한다고. 이렇게 말린 고춧가루로 김장하고 그 김치를 손님들에게 제공한다. 윤 대표는 “식재료 전처리도 전날 하지 않는다”면서 “오전 8시30분쯤 출근해서 …

  4. 2023.03.17 · 정책·행정 · 유수아 취재기자

    [맛집] 읍내동  본참치  선종석 대표  / “참치 본연의 맛과 식감 끌어낸 요리 선보일게요”

    …도록 일본식 좌석 형태로 돼있다. 한편 선 대표는 당진지역에서 오랜 시간동안 일식집을 운영하다보니 시민들의 취향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됐고, 단골손님도 많이 생겼다고. 또한 여러가지 메뉴를 올리기보다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기본에 충실한 맛을 선보이고 싶…

  5. 2023.03.03 · 산업·경제 · 유수아 취재기자

    [맛집] 신평면  전라도 군산횟집  “22년 이어온 가업의 맛”

    …로부터 충청남도 가업승계기업 인증을 받기도 했다. 2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식당을 운영하다보니 가게 내부에도 변화가 생겼다. 확장 공사를 진행해 약 200명까지 수용 가능하며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삽교호를 바라보며 식사를 할 수 있다. “코로나19 …

  6. 2023.02.25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맛집] 수청동 수청회관 “묵묵히 최선 다하는 맛집이 되겠습니다”

    …오래 삶을수록 뽀얗고 진한 국물과 함께 감칠맛이 나오기 때문에 24시간 동안 끓이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끓인 국물은 그 자체로 맛이 있기 때문에 다른 화학적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소금만으로 간을 하고 있다. 또한 곰탕에 들어가는 고기는 마장…

  7. 2023.02.17 · 정책·행정 · 유수아 취재기자

    [맛집] 본가집 안동국밥 “대접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손질한다. 손질된 고기와 뼈, 족, 사골을 일정 비율로 맞춰 24시간 동안 푹 고아내는데 그 과정에서도 손수 불순물을 떠내야 한다. 이렇게 정성들여 끓인 국물은 안동국밥 메뉴의 기본이 된다. 이외에도 식재료는 지역에서 난 것을 이용한다. 고대면 슬항…

  8. 2023.01.01 · 지역사회 · 박경미

    [칼국수 특집]겨울엔 뜨끈하게! 칼국수 맛 기행

    …이가네 바지락 칼국수 “바지락 넣어 국물 시원” 읍내동에서 지난 12년 동안 우리잔치방을 운영해왔던 이순숙 대표가 지난 2021년 칼국수로 새로운 시작에 나섰다. 이가네 바지락 칼국수에는 상호 그대로 바지락이 푸짐하게 들어간다. 여기에 이 대표만의 비…

    당진시대
  9. 2022.11.22 · 정책·행정 · 유수아

    [맛집]읍내동 어서와 칼국수 먹자“깔끔한 장칼국수 먹으러 어서 와!”

    …조미료까지 직접 만들고 있다. 육수는 각종 채소와 과일을 넣고 24시간 동안 푹 끓여 만든다. 이 육수 원액은 손님으로부터 주문을 받으면 즉시 조리에 사용된다. 또한 장 대표는 버섯, 건새우, 멸치 등 7가지의 재료를 갈아 건강한 조미료를 만든다. 이…

  10. 2022.10.24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신평면 금천리 해동장 푹 삭힌 우거지찌개가 전하는 고향의 맛

    … 있다. 그러다 지난 여름 작은 변화의 바람이 불어왔다. 해동장이 여름 동안 내부를 리모델링하고 메뉴를 늘려 재오픈했다. 그러나 다시 문을 연 해동장에서도 변하지 않은 것이 있었다. 리모델링 후 가족이 일 도와 신평면 금천리 출신의 이명자(72) 대표…

  11. 2022.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유난영 풀솜노리공작소 대표시민이 바라보는 문화도시

    …분포되어 있습니다. 길치인 제가 당진에 정착하고 살기 시작하면서 일 년 동안은 어디가 어디인지 몰라 늘 네비게이션을 의지하고 다녔습니다. 지금은 남들이 모르는 골목과 시골길까지 두루두루 알고 있습니다. 엄청나게 많이 다녔다는 이야기지요. 덕분에 참 많…

    당진시대
  12. 2022.08.26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읍내동 장터순대국밥 대표 장명식 인심으로 꽉 채운 ‘순대 한 접시’

    …어 요리한다. 식당 바깥에 있는 두 개의 커다란 들통에 사골을 12시간 동안 푹 끓여내 육수를 만든다. 장터순대국밥의 순대국밥은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순대국밥과 함께 손님상에 새우젓과 소금을 제공해 기호에 맞춰 간을 조정할 수 있다. 그는 “음식을 …

    당진시대
  13. 2022.07.11 · 문화·교육 · 유수아

    [신설상가] 송악읍 기지시리 “진심 담은 요리로 손님을 섬기겠습니다!”

    …5월 말 송악읍 기지시리에 문 열었다. 지성칼국수의 장성화 대표는 8년 동안 식당 운영을 해오며 오래전부터 칼국수집 운영을 꿈꿔왔다. 그는 읍내동과 우두동 등에서 막창과 삼겹살 전문점을 운영하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칼국수에 도전하게 됐다. 장 대표는 칼…

  14. 2022.07.08 · 환경·안전 · 박경미

    [맛집] 원당풍천장어 단백질 풍부한 보양식 장어로 한여름 건강 챙겨요!

    …영광이 고향인 조 대표는 14년 전 당진을 찾았다.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원당풍천장어가 지역민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던 이유는 ‘고객의 편에서 생각한다’는 부부의 운영철학 때문이다. 조 대표는 “이득을 좇아 가게를 운영하는 게 아니라, 손님의 편에 …

  15. 2022.05.30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수청동 육회바른연어 당진시청점 인치국 대표신선한 육회와 연어를 한꺼번에!

    …비돼 있다. 육회바른연어 당진시청점을 문 연 인치국 대표는 지난 15년 동안 요식업에 종사해 왔다. 송악읍 복운리에 있는 이주단지에서 야식집을 운영하다 문을 닫고 현대제철 인근에서 한식뷔페인 마루식당을 개업해 지난 10년간 장사를 이어왔다. 하지만 한…

  16. 2022.05.09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읍내동 디저트스푼 대표 김종국

    … 특정 분야로 창업하는 경우가 많다”고 덧붙였다. 올해로 당진에서 5년 동안 매장을 운영해온 그는 지역사회와 상생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는 “우리는 골목상권”이라며 “얼굴을 아는 자주 만나는 동네 어르신들을 위해 어떤 음료든 2500원의 가격으로 판…

  17. 2022.04.29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방방칼국수연구 끝에 찾은 방방칼국수만의 맛의 비결

    …는 시간이 얼마 없다”고 덧붙였다. 소문난 집 찾아다니며 레시피 연구 그동안 두 대표는 방방칼국수만의 맛을 찾기 위해 연구를 거듭해 왔다. 홍성, 대전, 공주, 의정부 등 이곳저곳 소문난 맛집을 찾아다니면서 맛을 연구했고, 다양한 조리법으로 요리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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