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맛집] 합덕읍 석우리 미당면옥“슴슴한 맛 매력적인 평양냉면 미당에서 즐겨요”
슴슴하면서도 육수의 깊은 맛이 따라오는 평양냉면. 처음에는 ‘무슨 맛이지’ 싶다가도 두 번, 세 번 먹다 보면 그 맛에 끌리는 것이 평양냉면의 매력이다. 먹을수록 빠져드는 오묘함에 평양냉면을 찾으러 다니는 마니아도 있을 정도다. 당진에서는 평양냉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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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건 · '맛집 맛이' · 최근 기사부터2 / 16쪽
2024.01.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슴슴하면서도 육수의 깊은 맛이 따라오는 평양냉면. 처음에는 ‘무슨 맛이지’ 싶다가도 두 번, 세 번 먹다 보면 그 맛에 끌리는 것이 평양냉면의 매력이다. 먹을수록 빠져드는 오묘함에 평양냉면을 찾으러 다니는 마니아도 있을 정도다. 당진에서는 평양냉면을 …
2023.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요.” “옛날 맛 그대로” 한편 10여 년 만에 다시 시작한 감자탕이라 맛이 달라질 법도 하지만, “옛날 그 맛”이라는 평이 많다. 그 맛을 재현하기 위해 이명구·김정임 모자(母子)의 노력이 있었다고. 이전에 사용하던 냄비부터 국자까지 갖췄고, 단가가…
2023.12.22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시게 된다. 이 시기가 되면 방어의 맛은 깊어진다. 참치와 견줄 정도로 맛이 고소해지기 때문이다. 방어는 낮은 온도에서 살아남기 위해 지방을 많이 축적한다. 그래서 겨울철이 되면 더더욱 지방을 축적하고 근육 조직을 단단히 해 맛도 좋고 육질도 단단해진…
2023.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기나 육회로 사용된다. 하지만 마블링 자체가 좋아 숙성을 시키면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한우애진심은 숙성을 통해 삼각살의 고소한 맛을 배가시킨다. 제비추리는 갈비 안 쪽 부위에서 나오는 살로, 소 한 마리에 많이 나와도 900g이라고 한다. 귀한 부위…
2023.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길 수 있다. 여기에 김 대표의 특제 비법이 더해진 육수는 시원하고 감칠맛이 난다. 김 대표는 “샤브 냄비에 각종 야채와 노루궁뎅이·동충하초·황금버섯·느타리버섯 등 10여 종류의 버섯이 담기고 고기는 따로 제공한다”며 “한번 드신 분들이 다음에 또 주…
2023.09.1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남편 최용 씨가 30시간 동안 끓인 육수로 요리한 곰탕은 국물이 뽀얗고 맛이 좋다고. 이 대표는 “조미료를 넣지 않고 요리한다”면서 “7살이고, 이제 갓 돌이 지난 자녀까지 우리 아이도 먹을 수 있게 음식을 만든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엄마들이 …
2023.08.14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게 됐다”며 “두툼한 삼겹살 고기를 약 3시간 훈제해 기름이 쏙 빠지고 맛이 좋다”고 말했다. 요리하는데 다소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먹기 3시간 전에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다. 능이를 넣은 오리·닭 백숙은 이곳의 대표 메뉴이기도 하다. 특히 최근에는 …
2023.08.02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 콩나물과 미나리, 아욱, 팽이버섯 등을 넣으면 국물은 맑지만 깊은 감칠맛이 나 소주 생각이 간절하게 나는 복 지리가 완성된다. 윤 대표는 “복으로 만든 육수는 콜라겐 덩어리로, 식으면 젤리처럼 변한다”며 “복 지리 맛에 반해 한 손님이 일주일에 3~…
2023.07.1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 “맷돌에 갈아 두부로 만들고 남은 찌꺼기를 끓여서 국을 만들면 구수한 맛이 먹음직하다”라며 콩의 이용법을 설명하고 있다. 또한 19세기 조리서인 <시의전서>에서는 콩국수와 깻국수의 조리법이 나오는 것으로 보아 오래전부터 즐겨왔던 음식이라 짐작할 수 …
2023.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쫀득하면서도 부드러운 젤라또 맛집이 당진에 상륙했다. 빨라쪼델프레도 당진점(이하 빨라쪼) 정은정 대표는 결혼 30주년을 맞아, 지난 1월 유럽 여행을 떠났다. 프랑스와 스위스 그리고 이탈리아를 찾은 그는 로마에서 만난 빨라쪼 델 프레도의 젤라또 맛에 …
2023.07.03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포천 광릉수목원 인근에 어탕국수(어죽) 맛집으로 소문난 ‘한가전통어죽’이 당진에 문 열었다. 한가어죽 당진채운점을 통해 진하면서 얼큰한 국물의 어죽을 만날 수 있게 됐다. 어죽은 붕어 등의 각종 민물고기를 푹 고아 갈아낸 후에 각종 양념을 넣어 만드는…
2023.06.16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진의 수산물인 ‘토하’라 불리는 민물새우가 들어 가 감칠맛 나는 개운한 맛이 특징이다. 지난해 농촌진흥청과 롯데마트, 프레시지 가 공동 추진한 향토음식 활용 간편조리세 트(밀키트) 상품개발 공모전에서 최종 선정 된 음식으로, 총 40여 업체가 참여한 …
2023.06.0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우강면 송산리에는 복(福)을 부르는 복어 요리 맛집이 자리해있다. 20년간 이어온 손맛과 푸짐한 인심이 더해진 제주복집(대표 김은숙)에서는 맑은 복지리와 매콤함을 더한 복매운탕부터 복껍질무침, 복튀김, 복찜까지 다양한 복어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직접…
2023.04.03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 국물의 소머리국밥을 만날 수 있다. 국물이 맑다보니 먹었을 때 개운한 맛이 특징이다. 또한 다 먹은 후에도 속이 더부룩하지 않고 개운하다. 백제가든의 소머리국밥은 우선 소머리의 핏물 제거를 위해 7~8시간 정도 물에 담갔다가 1시간 30분 동안 끓여…
2023.03.17 · 정책·행정 · 유수아 취재기자
…구성됐다. 보편적으로 맛볼 수 있는 참치는 11개 종류이며, 그중 가장 맛이 좋아 인기있는 종은 단연 참다랑어로 꼽힌다고. 이곳에서는 참다랑어의 뱃살부터 등살까지 다양한 부위를 맛볼 수 있다. 참치는 뱃살부분으로 갈수록 찬 바닷물과 맞닿아 내장을 보호…
2023.03.03 · 산업·경제 · 유수아 취재기자
… 돌게를 담가 3일 간 숙성을 거친다. 양념이 잘 배어있는 돌게장은 감칠맛이 일품이라고. 돌게장 밑반찬으로 제공된 것을 먹어본 손님이 너무 맛이 좋다며 판매해 달라는 요청이 많아 2kg씩 포장판매를 시작했으며 전국 택배 주문도 가능하다. 제철맞은 해산…
2023.02.25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루종일 끓여 육수를 만든다. 오래 삶을수록 뽀얗고 진한 국물과 함께 감칠맛이 나오기 때문에 24시간 동안 끓이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끓인 국물은 그 자체로 맛이 있기 때문에 다른 화학적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소금만으로 간을 하고 있다. 또한…
2023.02.17 · 정책·행정 · 유수아 취재기자
… 뿐만 아니라 외국인의 취향까지 만족시키는 중이다. 좋은 재료에서 좋은 맛이 난다 김동휘 대표는 ‘좋은 재료에서 좋은 맛이 난다’는 신념을 갖고 있다. 국밥에 들어가는 고기는 한우 1+등급을 사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고기의 잡털을 일일이 직접 제…
2023.02.14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 매일 아침마다 담근다”며 “식당 운영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음식의 맛이기에, 그 맛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곱창과 닭도리탕을 함께 넣어 요리한 ‘곱도리탕’도 이곳의 인기 메뉴다. 그는 “곱창도 여기서 직접 삶아 냄새를 제거하고…
2023.01.20 · 지역사회 · 유수아
…말랭이는 무말랭이를 간장에 넣고 끓여서 만들어 달짝지근하면서도 짭쪼롬한 맛이 난다. 제주도의 특색메뉴 당진에서도! 김 대표는 몸국이라는 메뉴를 추천했다. ‘몸’은 제주 방언으로 해초류 중 하나인 모자반을 뜻한다. 몸국은 돼지를 삶은 육수에 모자반과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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