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수청동 수청회관 유경자·김석운 대표“푹 우려낸 소머리국밥으로 든든한 한 끼”
…지난 11년 동안 대덕동에서 큰집추어탕을 운영해 왔다. 추어탕과 붕어찜 맛집으로 자리를 잡아 왔던 가운데 새로운 도전을 위해 큰집추어탕 문을 닫고 수청회관을 열었다. 유경자 대표는 “10여 년 동안 추어탕을 해 온 만큼 그만둔다는 것이 아쉽기도 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3건 · '맛집 맛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6쪽
2021.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지난 11년 동안 대덕동에서 큰집추어탕을 운영해 왔다. 추어탕과 붕어찜 맛집으로 자리를 잡아 왔던 가운데 새로운 도전을 위해 큰집추어탕 문을 닫고 수청회관을 열었다. 유경자 대표는 “10여 년 동안 추어탕을 해 온 만큼 그만둔다는 것이 아쉽기도 했다”…
2021.09.13 · 지역사회 · 박경미
…나 블루베리 주스, 오미자차 등이 주민들에게 인기가 많다. 다섯 가지의 맛이 있다고 이름 붙은 오미자차는 배 대표가 직접 밭에서 오미자를 수확해 만든다. 그는 “여름이면 얼음을 넣어 시원하게 먹을 수 있고, 겨울이면 따듯하게 먹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2021.09.07 · 지역사회 · 박경미
…있다”며 “미리 예약 받아 준비하거나 배달, 포장을 하면 면이 불게 돼 맛이 없다”고 덧붙였다. “열 사람의 입맛을 모두 맞추기는 어려워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좋아하는 대중적인 맛을 찾고, 좋은 재료 사용 등의 원칙을 지켜나간다면 사람들은 그 맛을 인…
2021.08.23 · 지역사회 · 박경미
…는 “고기는 두꺼워야 맛있다”며 “고기가 얇으면 구울 때 육즙이 사라져 맛이 없다”고 덧붙였다. 30시간 사골 고아 만든 육수 면고집이 자신하는 또 다른 메뉴인 냉면은 면과 육수, 비빔냉면의 양념장 등 모두 유 대표가 손수 만들어 사용한다. 냉면 육수…
2021.06.07 · 지역사회 · 박경미
…한 그릇을 위해 번호표를 받고 줄 서서 기다릴 정도인 당진지역의 콩국수 맛집을 소개한다. 진관삼거리식당 (고대면 진관리) 여름이면 줄 서서 먹을 정도로 소문난 진관삼거리식당에서는 3월부터 10월까지 서리태 검정콩으로 만든 콩국수를 맛볼 수 있다. 이곳…
2021.04.12 · 지역사회 · 박경미
… 황기, 오가피, 마늘, 인삼, 생강 등을 넣고 가마솥에서 끓인 국물은 맛이 진하다. 천 대표는 “지인의 밭에서 직접 채취한 황기를 사용한다”며 “한편 옻닭은 옻이 닭의 잡내를 제거해 담백하고 개운한 맛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점심이면 돌솥밥과 청국장…
2021.02.22 · 지역사회 · 박경미
… 것이 포인트다. 한 대표는 “한약재가 들어가 마리스포만의 특유한 향과 맛이 난다”며 “방문할 때마다 쌀국수만 먹는 손님들도 있다”고 전했다. 반쎄오는 쌀가루 반죽에 각종 채소, 해산물 등을 얹어 반달 모양으로 접어 부쳐낸 베트남의 대중 음식이다. 마…
2020.12.26 · 지역사회 · 김예나
…는 시대가 왔다. 본지에서는 배달과 포장으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지역 맛집을 소개한다. <분식> 원당동 서풍 서풍에서 선보이는 김밥은 해나루쌀에 찰흑미를 섞은 밥에 우엉과 단무지, 햄, 당근, 계란, 어묵 등을 한가득 넣어 엄마가 만들어준 집 김밥 …
2020.12.14 · 지역사회 · 김예나
…, 인삼 등 여러가지 약재를 넣어 3~4시간을 센불로 푹 고왔기 때문에 맛이 깊다. 한편 천석회관에서는 식재료 모두 직접 농사지은 것을 사용한다. 최 대표의 남편인 구성회 씨가 구슬땀을 흘리며 농사지은 쌀을 제공하기에 밥맛이 더욱 좋다. 더불어 손수 …
2020.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 임지형·이진경 부부는 양갈비를 맛보고 그 맛에 반했단다. 이후 양갈비 맛집을 찾아다닌 부부는 유명한 양갈비 전문점을 비롯해 여러 음식점을 섭렵했고, 그중 맛을 알리고 싶다고 느낀 ‘미방’으로 당진을 찾았다. 임 대표는 “세 곳의 브랜드를 두고 고민했…
2020.11.28 · 지역사회 · 김예나
…이 쓰고 있다. 매일 아침 사골육수를 3시간 씩 우려내기 때문에 육수의 맛이 진하고 깊다. 한편 지난해 중순까지 찹쌀, 돼지 선지, 숙주 등을 꽉 차게 넣어 쫄깃한 순대를 직접 만들었지만 이제는 체력의 한계로 순대를 직접 만들지 못해 아쉽다고 전했다.…
2020.10.13 · 지역사회 · 김예나
…개는 은 대표가 직접 담근 김치를 2년 동안 묵혀 사용하기 때문에 깊은 맛이 나고,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넣어 담백하다. 또한 된장찌개는 시중에 판매되는 된장과 직접 담근 된장을 1:1 비율로 섞어 맛이 구수하고, 급냉한 냉이를 사용해 향긋함까지 살렸다…
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의 재료가 들어간다. 특히 찐 꽃게를 통째로 갈아 넣기 때문에 이국적인 맛이라는 평가도 받는다. 김 대표는 “소스가 독특해 젊은 층이 새우찜을 많이 찾는다”며 “새우찜을 먹은 후 남은 소스에 밥을 볶아먹는 것이 별미”라고 말했다. 알탕도 인기다. 이복…
2020.06.16 · 지역사회 · 김예나
…코를 운영하면서 가장 중요시하는 부분은 위생과 친절한 서비스, 한결같은 맛이다. 20년 동안 똑같은 맛을 선보이기 위해 계량컵을 사용하며, 생 등심돈가스를 요구르트와 마늘 등을 넣은 양념에 숙성시켜 유산균을 만들고 느끼함을 잡았다. 또한 바삭한 튀김의…
2020.04.06 · 지역사회 · 한수미
비빔국수와 보쌈으로 지역에서 맛집으로 인정받아 온 ‘예당비빔국수’가 송악읍 가학리에 송악점을 오픈했다. 예당비빔국수 송악점은 본점의 메뉴뿐만 아니라 조리 방식과 재료가 모두 같다. 가장 인기가 많은 비빔국수는 10여 가지 채소를 20일 동안 숙성해 만…
2020.02.07 · 지역사회 · 김예나
… 맛도 좋은 굴이지만 제대로 고르지 못하면 알이 작거나 혹은 비리거나, 맛이 밍밍할 수 있다. 굴을 고를 때는 크고 광택이 있으며 단단하면서도 굴 고유의 향이 나는 것이 좋다. 특히 가장자리 검은 테두리가 짙고 선명할수록 최근에 껍질을 깐 굴이다. 물…
2018.11.19 · 지역사회 · 박경미
… 식사로 손색없는 감자탕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인기메뉴다. 합덕읍 맛집으로 소문났던 전대가감자탕이 휴식기를 끝내고 다시 작년부터 운영을 재개했다. 전유인 대표의 아버지 전광수 씨와 어머니가 운영하던 전대가감자탕은 현재 전 대표와 아버지, 남동생이…
2018.07.02 · 지역사회 · 한수미
…아진다. 노 대표는 “좋은 상태의 콩만 사용하기 때문에 콩국물에서 비린 맛이 나지 않는다”며 “손님들에게 ‘면은 남겨도 국물은 남기지 말라’고 할 정도로 이레면옥 콩국물에 자부심이 크다”고 말했다. 여기에 들어가는 면은 직접 반죽하고 숙성한 과정을 거…
2018.06.04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두툼한 돈가스와 정성이 가득 담긴 돈가스를 찾는다면 당진에 숨어있는 맛집을 가보는 것을 추천한다. 읍내동에 위치한 포크테이블은 오후 3시까지만 운영함에도 불구하고 이곳을 찾는 손님들의 발길은 끝이 없다. 이곳의 장점으로는 두툼한 고기에 있다. 양껏…
2018.02.23 · 지역사회 · 한수미
…수랏간의 야채김밥과 어묵김밥은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아 자극적이지 않고 뒷맛이 깔끔하다. 여기에 따뜻하게 데워 먹는 루꼴라치아바타가 있으며, 게살을 가득 넣고 상큼한 파인애플이 들어간 파인크랩 샌드위치 및 여러 쿠키가 준비돼 있다. 커피 역시 특별하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