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3.3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남산 가꾸느라 여행 한번 못갔죠” - 읍내리 남산관리인 양춘길씨
…무를 보살펴주고 또 누가 찾아도 깨끗한 공원이란 이미지를 받을 수 있게 매일 노력하는 사람이 있다. 다름아닌 양춘길(60세)씨. 남산아저씨로 불리우는 양춘길씨는 90년부터 남산에 살면서 남산공원을 자신의 앞마당처럼 가꾸고 있다. 지난 88년 읍사무소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2건 · '매일 아침'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997.03.3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무를 보살펴주고 또 누가 찾아도 깨끗한 공원이란 이미지를 받을 수 있게 매일 노력하는 사람이 있다. 다름아닌 양춘길(60세)씨. 남산아저씨로 불리우는 양춘길씨는 90년부터 남산에 살면서 남산공원을 자신의 앞마당처럼 가꾸고 있다. 지난 88년 읍사무소에…
1997.03.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조하는 옹고집 선생님 5km 거리, 자전거로 출퇴근하기 30여년 “이젠 아침이 조금은 한가해지겠지. 매일 아침마다 소밥주랴, 자전거 타고 학교 출근하랴 항상 ‘바쁘다’를 외치고 다녔는데 말야.” 지난 22일 정년퇴임을 한 이수용 교사(65세). 정미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