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23 · 산업·경제 · 유수아 취재기자
[신설상가] “저렴한 가격으로 푸짐한 요리 맛보세요”
…기 품질을 담당했으나 손가락 부상을 입으며 일을 그만두게 됐다고. 이후 직접 가게를 운영해보고 싶었던 그는 지난 7월 사계절면옥을 개업했다. 주 대표는 “돈을 벌고 싶은 마음보다 맛있는 음식을 손님들에게 대접하며 노후를 보내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곳…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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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건 · '매일 직접'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2 / 6쪽
2023.10.23 · 산업·경제 · 유수아 취재기자
…기 품질을 담당했으나 손가락 부상을 입으며 일을 그만두게 됐다고. 이후 직접 가게를 운영해보고 싶었던 그는 지난 7월 사계절면옥을 개업했다. 주 대표는 “돈을 벌고 싶은 마음보다 맛있는 음식을 손님들에게 대접하며 노후를 보내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곳…
2023.02.13 · 산업·경제 · 유수아
…력 끝에 아귀를 맑게 끓인 지리탕은 인기메뉴로 자리매김했다. 박 대표가 직접 매일 우린 육수에 손질한 아귀와 아귀 내장을 넣은 지리탕은 비린내가 적고 부드러운 살코기를 맛볼 수 있다. 또한 아구매운탕에는 고추장과 된장을 이용해 미리 제조하고 숙성을 거…
2022.12.02 · 산업·경제 · 한수미
…)의 작가는 포구를 마주했다. 당진의 포구를 연구한 우현선 작가와 함께 직접 현장을 방문했다. 때로는 혼자서 포구를 만나기도 했다. 5인의 작가는 각자 다른 시선으로 포구를 바라봤다. 사라지는 포구에 안타까움을 드러내기도 했고, 남은 포구라도 지키고 …

2022.09.16 · 산업·경제 · 박경미
…에 깔리는데 계절에 따라 찬 종류가 바뀐다. 안경미 대표는 “항암배추를 직접 농사지어 해마다 백김치를 담그고, 고추와 마늘 등도 우리가 농사 지은 것을 사용한다”며 “식재료는 좋은 것만을 쓰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함께 제공되는 검은콩찌개는 보글보글…
2022.08.29 · 산업·경제 · 유수아
… 스푼필라프를 문 열게 됐다. 스푼필라프의 모든 음식에 들어가는 채소는 매일 손질해 사용한다. 이 덕분에 신선하고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는 채소를 맛볼 수 있다. 더불어 채소로 만든 육수로 맛을 내 특유의 단맛으로 느끼함을 덜어 음식이 물리지 않는다. …
2022.07.09 · 산업·경제 · 박경미
…그는 평소 자주 놀러왔던 삽교호관광지에서 새 꿈을 펼치기로 마음먹었고, 직접 메뉴를 개발해 모구바를 창업했다. ‘모구바 바게트’ 호불호 없이 인기 이곳의 대표메뉴인 모구바 바게트는 호불호 없이 모두에게 인기가 좋다. 바게트 속에 불고기와 양배추, 양파…

2022.04.18 · 산업·경제 · 한수미
이름 그대로 매일 오고 싶은 곳이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카페 ‘매일 여기’가 송산면 동곡리에 문 열었다. 매일 여기의 조혜영 대표는 당진에서 살고 있던 언니와 함께 지난 4년 전 송산에서 ‘맘마미야’라는 도시락 전문점을 오픈하고 운영해 왔다. 평택 출…
2022.04.11 · 산업·경제 · 박경미
…님에게 내놓는 곳은 제대로 된 음식점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면서 “김치는 직접 담가서 제공하는 것이 내 철학”이라고 강조했다. 각종 나물은 지리산에서 공수해오고 있다. 좋은 식자재를 사용하기 위해 전남 완도군, 강원도 철원군에서 식자재를 공수할 때도 있…
2021.11.29 · 산업·경제 · 한수미
…에도 감나무를 배경으로 두고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있다. 더불어 매일 아침 파티쉐가 직접 만드는 20여 가지의 디저트도 준비돼 있다. 그중 영국식 디저트인 ‘스티키토피 푸딩’은 다른 곳에서 쉽게 만나기 어려운 메뉴다. 대추야자를 당밀로 만들어 …
2021.10.30 · 산업·경제 · 박경미
…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곳에서는 고대면 옥현리 출신의 이정숙 대표가 직접 커피를 내리고 빵을 구우며 고객들을 만나고 있다. 이정숙 대표는 지난 2019년 석문면 삼화리에서 간식공방 ‘숲베이킹 스튜디오’를 운영했다. 건강하고 맛있는 수제 간식을 만든…
2021.10.30 · 산업·경제 · 박경미
…아다니며 맛을 연구한 결과물이다. 특히 동해아구 맛의 비결은 박 대표가 직접 만든 특제 양념장에 있다. 실패를 수차례 겪으면서 탄생한 감칠맛 나는 양념장은 쫄깃하고 통통한 아귀 살과의 조화가 일품이다. 그는 “시원한 국물 맛을 내고, 맛있는 아귀찜과 …
2021.03.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목적으로 하고 있다. 때문에 농협의 1년 살림살이 예산 중 조합원에게 직접 지원하는 교육지원사업 비용이 상당액 수립되고, 그중에 조합원 복지지원비도 적지 않은 금액이 집행되고 있다. 무엇보다도 조합원들의 사회복지에 대한 관심과 복지서비스에 대한 요구…
2021.03.22 · 산업·경제 · 박경미
… “지난 17일 카드매출 분석을 보니 재방문율이 87%에 달했다”면서 “매일 오는 고객도 있을 정도로 단골손님들이 많다”고 말했다. 이틀 이상 우린 사골 육수 무보까국밥의 인기 비결은 육수에 있다. 국밥의 육수는 한우와 한돈 다리뼈만을 가마솥에서 이틀…
2020.10.23 · 산업·경제 · 김예나
…에서 수산물 유통 관련 일부터 배웠다”며 “수산물 판매업체에서 발주하면 직접 시장에서 물건을 골라 배달하는 업무를 맡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통 업무를 하면서 거래처가 많은 당진을 왕래하며 이곳을 알게 됐다”면서 “밑바닥부터 일을 배우니 신선하고 …
2020.10.19 · 산업·경제 · 김예나
…는 손님들이 나날이 늘고 있다. 쿄우노 식당을 운영하는 박성미 대표는 “매일 연어 1~2마리씩 들여온다”며 “이를 아는 손님들은 연어를 먹으러 자주 방문한다”고 말했다. 이어 “생사케동 등 연어가 주 재료인 음식을 먹을 때에는 얼큰한 라멘과 같이 먹으…
2020.07.03 · 산업·경제 · 한수미
…설 자리를 잃어 간 이 작은 농약사는 지난해 폐업했다. 하지만 김 씨는 매일 이곳을 지키고 있다. 그는 “지금도 농약사를 운영하고 싶다”며 “찾아오는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노쇠한 주인을 상대로 물건 값을 내지 않는 사람들이 늘자 자…
2020.06.29 · 산업·경제 · 김예나
전옥희(84) 씨는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나 남편 이윤학(85) 씨의 상태를 살피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전 씨는 세 번의 암 판정에 이어 5년 전 치매를 앓기 시작했고, 뇌졸중으로 쓰러지기까지 한 남편을 요양보호사 도움 없이 직접 병간호를 하고 …
2020.04.20 · 산업·경제 · 김예나
…약이 아닌 학부모와 1:1로 계약하고 있다. 매월 9900원을 납부하면 매일 깨끗한 식판과 수저세트가 아이들에게 제공된다. 자녀 2명이 이용할 경우에는 1인당 1000원 씩 할인되며, 3명인 경우에는 한 자녀가 무료로 식판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계…
2020.04.17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시가 코로나19 영향으로 직접적인 경영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긴급 생활안정자금 신청을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당진지역 소상공인(2019년도 매출액 3억 원 이하)으로, 업체당 100만 원이며 …
2020.03.20 · 산업·경제 · 한수미
…다. 어머니 김태화 씨는 “애들 학교 보내고 남편 일하러 가면 혼자라도 매일 화성에 가 닭을 돌보곤 했다”며 “힘들었지만 닭들이 모이 먹는 모습, 노란 달걀이 줄 세워져 있는 모습을 보면 그렇게 예쁘고 뿌듯할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부업으로 삼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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