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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매일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건
연도
2021년

31건 · '매일 직접'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21.05.03 · 문화·교육 · 박경미

    연분홍 진달래로 빚은 우리술 ‘두견주’

    … 최소 관람으로 진행됐다. 이날 면천두견주보존회(회장 유재석) 회원들은 직접 전통방식으로 면천두견주를 빚는 과정을 시연했다. 3일 동안 매일 고두밥 안치기 및 찌기, 술독 소독, 고두밥 냉각, 밑술 빚기, 덧술빚기, 누룩 디디기, 술 거르기, 진달래 …

  2. 2021.04.27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송악읍 중흥리 분식에 빠진 날 장미화 대표학교 옆 추억의 떡꼬치

    … 김밥과 떡볶이, 순대, 라면, 비빔밥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돼 있다. 매일 아침 9시30분이면 장 대표가 출근해 김밥 재료를 준비하고 잔치국수에 사용할 육수를 끓인다. 양파, 당근, 오이, 양배추 등 갖은 채소는 대량으로 구매하지 않고 사용할 만큼만…

  3. 2021.04.19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 송악읍 기지시리 일차돌 당진힐스테이트점고소한 차돌박이와 고소한 곱이 가득 소곱창

    …는 “일차돌에서는 미국의 고급 소고기 품종인 블랙앵거스를 취급한다”며 “직접 고기 상태를 확인한 후 질 좋은 고기만 손님상에 올린다”고 말했다. 여기에 잘 구운 차돌박이를 달콤새콤한 비빔쫄면과 함께 먹거나 준비된 밥 위에 차돌박이를 올려 만들어 먹는 …

  4. 2021.04.12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고대면 진관리의 늘봄가든공원“자연을 담은 건강한 밥상”

    …나 자극적으로 짜고 단 요리를 즐기는 사람들을 볼 때면 안타깝다”며 “‘매일 먹는 음식이 병을 만들고 고친다’는 생각으로 건강하게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내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건강하게 요리하고자 노력한다”고 덧붙였다. 제철 산…

  5. 2021.04.03 · 인물·동정 · 임아연

    “깨끗한 당진,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겠습니다”[취임 인터뷰] 이근주 ㈜가곡환경 신임 대표이사

    지역의 새벽을 여는 사람들이 있다. 하루 동안 버려진 폐기물을 매일 아침 수거하며 당진지역 곳곳을 청소하는 이들이다. 사람들이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일어나 버려진 쓰레기를 깨끗하게 치워놓기 때문에 우리는 이들의 존재를 쉽게 잊는다. 단 일주일만이…

  6. 2021.03.29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이가네 바지락칼국수 이순숙 대표“오늘도 내일도 맛있는 인생칼국수”

    … 담긴 육수가 들어가 국물의 시원함이 두 배다. 또한 쫄깃한 면을 위해 직접 면을 반죽해 사용한다고. 여기에 함께 보리밥은 무한으로 제공하며, 겉절이는 매일 아침 이 대표가 직접 담가 손님 상에 올린다. 이 대표는 “김치가 특히 맛있어 보리밥과 함께 …

  7. 2021.03.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김영구 우강농협 조합장농업인 행복을 위한 농협의 요양복지사업

    … 목적으로 하고 있다. 때문에 농협의 1년 살림살이 예산 중 조합원에게 직접 지원하는 교육지원사업 비용이 상당액 수립되고, 그중에 조합원 복지지원비도 적지 않은 금액이 집행되고 있다. 무엇보다도 조합원들의 사회복지에 대한 관심과 복지서비스에 대한 요구…

    당진시대
  8. 2021.03.22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합덕읍 운산리 무보까국밥 합덕점 “뜨끈한 국밥 한 그릇…맛집 비결은 육수”

    … “지난 17일 카드매출 분석을 보니 재방문율이 87%에 달했다”면서 “매일 오는 고객도 있을 정도로 단골손님들이 많다”고 말했다. 이틀 이상 우린 사골 육수 무보까국밥의 인기 비결은 육수에 있다. 국밥의 육수는 한우와 한돈 다리뼈만을 가마솥에서 이틀…

  9. 2021.02.22 · 지역사회 · 김예나

    카페 미(米)인상회를 운영하는 이정은 대표지역 역사와 마을 이야기 간직한 공간

    …인데, 오래된 곳이 예쁘게 달라진 것이 좋으신지 셀프인테리어 기간 동안 매일 들려서 확인하고 가셨죠. 심지어 개업하는 날에는 용돈도 주시더라고요. 이외에 면천 주민들이 이곳을 사랑해 주셔서 정말 기뻐요.” “카페에서 만날 손님들 기다려져” 한편 이 대…

  10. 2021.01.18 · 지역사회 · 김예나

    [맛집] 삼형제 꼬마김밥 김순주·유명주·유수한 씨속 재료 따라 다양하게 즐기는 꼬마김밥

    …어 보이지만 유 대표는 이 작은 김밥에 정성을 담고 있다. 유 대표는 “매일 그날 사용할 채소를 들여오는 등 신선한 재료 구입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고 전했다. 삼형제 꼬마김밥에서는 가장 기본적인 야채꼬마김밥부터 참치, 땡초, 스팸, 치즈 꼬마김밥…

  11. 2021.01.11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석문면 장고항리 파도횟집 조민자 대표“파도 소리와 함께 회 한 점”

    …은 단골을 보유한 노하우는 집밥 같은 반찬에 있다. 조 대표는 “반찬을 매일 바꿔가며 직접 요리하는게 힘은 들어도 손님들이 맛있게 식사하는 것을 보면 뿌듯하다”고 말했다. 반찬은 날마다 조금씩 달라진다. 코다리강정이 올라가기도 하고 꽈리고추볶음, 햄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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