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이 병 노 자유총연맹 당진군지부 사무국장
…더 열심히 뛰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돈 몇푼으로 어려운 사람을 도와준 미담사례보다는 비록 눈에 띄지 않는 조그만 분야지만 그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미담사례화 하는 노력도 필요하다’고 말하는 이병노 사무국장은 읍소식 보다는 면소식,…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1건 · '미담사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997.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 열심히 뛰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돈 몇푼으로 어려운 사람을 도와준 미담사례보다는 비록 눈에 띄지 않는 조그만 분야지만 그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미담사례화 하는 노력도 필요하다’고 말하는 이병노 사무국장은 읍소식 보다는 면소식,…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