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04 · 산업·경제 · 한수미
“부곡공단·현대제철 문제 송구…반면교사 삼겠다”
…는 일이었다. 석문산단이 국가보조금 지원우대지역으로 지정된 일은 당진의 미래성장동력의 초석이 됐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쉬운 점도 있다. 삽교호와 대호호 수질 오염이 심각하다. 구체적인 로드맵을 만들고 있지만 지지부진한 상황이다. 민선6기 때부터 수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9건 · '미래 그리고'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9.07.04 · 산업·경제 · 한수미
…는 일이었다. 석문산단이 국가보조금 지원우대지역으로 지정된 일은 당진의 미래성장동력의 초석이 됐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쉬운 점도 있다. 삽교호와 대호호 수질 오염이 심각하다. 구체적인 로드맵을 만들고 있지만 지지부진한 상황이다. 민선6기 때부터 수질…
2019.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급을 원하며 공부를 하고 있지만 모두 다 1등급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공부 또한 다른 예체능처럼 각자가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달라서 얻을 수 있는 결과도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더 높은 등급을 원하고, 또 얻어야만 하는 현실 속에서 …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일어나게 한 작품 ‘無’, 꼬박 다섯 시간이나 걸려 제작하면서 두 딸의 미래를 기원한 작품 ‘바람’ 등 기쁘고 외롭고 슬프고 행복했던 그의 일상을 사람들에게 선보였다. 작품은 희망을 버리지 않고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나던 김 작가를 닮아있었다. 그리고 …
2019.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해가며 차근차근 만들어 온 정원이다. 하지만 이 별장은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동생을 향한 사랑과 가족에 대한 애틋함, 그리고 홍순조 수석교사의 과거와 미래가 모두 담겨 있는 곳이기도 하다. 어린시절 따라다닌 가난 전북 진안 출신인 홍순조 수석교사는 …
2019.06.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외교, 공직기강 해이와 대·중소기업들의 해외이전 설립 등은 우리 경제와 미래 세대들의 꿈과 희망을 어둡게 하고 있다. 하지만 아랑곳 하지 않고 국민들을 팔며 당리당략적 정쟁싸움에만 몰입하고 있다. 국민들은 517년 동안 조선의 역사에서 위태로웠던 당파…
2019.05.31 · 산업·경제 · 최종길
…있다”고 말했다. 메트로30은 가치중심의 도시를 만들기 위해 큰 그림을 그리고 강 주변을 살려내는 프로젝트와 도시 이미지를 만들어 내도록 빌바오 시장의 도시재생 정책을 지원하고 있다. 마르티네스 씨는 “시장에게 너무 많은 권한을 주면 안 된다”면서 “…
2019.05.31 · 정책·행정 · 한수미
…무것도 알지 못했던 20대, 희미하게 삶을 알기 시작할 무렵인 30대, 그리고 지금의 나이에 다시 읽은 <토지>는 그때마다 김 회장에게 새로운 깨달음과 감동을 줬다. 그는 “처음 토지를 읽었던 젊은 시절엔 삶의 애환을 몰랐고, 30대를 지나면서 다시 …
2019.05.24 · 산업·경제 · 최종길
…로 구성된 협회)과 이를 시행한 리오2000(행정기관 대표들의 협의체) 그리고 시민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장기프로젝트를 성공시킨 정치지도자들의 리더십에 주목하고 있다. 빌바오 도시재생국장인 아시네르 아바운사 시의원은 “1995년에 설계한 도시재생 프로젝…
2019.05.17 · 문화·교육 · 김예나
…최근에는 쉬어본 적이 없을 정도로 바빴다”며 “하지만 학생들을 가르치고 미래를 위해 공부하고, 그림을 그리고,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하루하루를 허투로 보낼 수가 없어요. 해야 할 일들이 많아 힘들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2019.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것은 담임 목회라는 짐(?)을 벗고 새로운 사역을 시작하게 되었다는, 그리고 새로운 인생의 장을 연다는 의미에서의 가벼움이다. 은퇴란 새로운 출발이라고 생각된다. 나의 은퇴는 지난 46년이라는 목회일정과 탑동교회 개척 후 38년이란 모든 성직자로서 …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업을 진행 중인 면천읍성을 비롯해, 옛 이야기가 담긴 역사적인 장소들, 그리고 최근에는 면천우체국을 살려 미술관으로 탈바꿈한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과 옛 자전거포를 고스란히 살려 새롭게 태어난 책방 ‘오래된 미래’가 면천에 자리잡았다. 또한 문재인 …

2019.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통팔달로 이어진 고속도로망과 항만시설 그리고 수도권과 연결되는 철도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당진시의 인프라는 우리나라 산업요충지로서 1990년 후반부터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어왔다. 서해대교를 넘어서 부곡·고대국가산업단지를 시작으로 현대제철소, 송산일반…
2019.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도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심지어 지금 살고 있는 당진 그리고 가까이 위치한 평택과의 영토분쟁이라니, 조금 더 관심을 기울여 선생님의 설명을 들었습니다. 간략하게 그 내용을 설명하자면, 1997년 평택항 서부두 제방이 완공되고, 199…
2019.02.19 · 정책·행정 · 임아연
…꿔놓은 ‘촛불민심’은 반칙과 특권 없는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 그리고 패자부활이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것을 우리에게 요구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은 이러한 촛불민심을 받들어 정말 열심히 일해왔지만 여소야대 국회이다 보니 개혁입법들이 …
2019.02.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흐름을 365일 주기로 분할한 1년을 기준으로 우리는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기약합니다. 당진시민들께서는 어떠한 마음으로 2018년을 정리하셨고 또 어떤 새로운 기대를 갖고 새해를 맞이하시는지요. 모쪼록 새해에도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고 늘 건강…
2019.02.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을 공약으로 내세운 문재인 정부의 공약에 정면으로 역행하는 모양새이다. 그리고 미세먼지 발생의 가장 큰 원인이 석탄화력발전소라는 것을 인식한다면 발전소 스스로 조기폐쇄를 검토해도 부족하지 않을 판인데 수명을 늘리겠다는 궁리를 하고 있었다는 사실에 기가…
2019.01.18 · 문화·교육 · 김예나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문학소녀, 책방 주인이 되다 ‘오래된 미래’라고 이름 지어진 이 책방의 주인은 지은숙 씨다. 경북 포항 출신의 그는 어릴 적부터 책을 좋아해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했다. 결혼 후 아이가 생기면서 육아에 전념하던 그는 …
2019.01.15 · 정책·행정 · 임아연
…을 사랑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사람들이 떡을 사랑하지 않으면 떡에 미래가 없어요. 특히 나이 어린 꼬마손님들도 많은데, 이 아이들이 떡을 먹고 자라 또 그 자녀에게 떡을 먹이고, 그렇게 우리 전통떡이 오래오래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시민들…
2019.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한층 더 성숙해지는 계기가 되었다. 취재하면서 합덕의 숨은 일꾼들, 그리고 열정이 가득한 분들이 있으므로 합덕의 미래가 한층 더 밝을 거라는 희망도 생겼다. 그리고 합덕의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소개하면서 수강생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그들의 행복한 웃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