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한순 우강면
…는 진실과 절제로써 더러운 때를 벗어버린 사람 김 한 순 우강면 내경리 바다를 떠밀고 치솟아 오르는 해돋이, 그리고 수평선에 포근히 안겨 숨어드는 낙조(落照)! 대자연의 서정적인 장관을 글에서, 사진에서 또는 머리에 그려보면서 살았지 아직 실제 상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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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진실과 절제로써 더러운 때를 벗어버린 사람 김 한 순 우강면 내경리 바다를 떠밀고 치솟아 오르는 해돋이, 그리고 수평선에 포근히 안겨 숨어드는 낙조(落照)! 대자연의 서정적인 장관을 글에서, 사진에서 또는 머리에 그려보면서 살았지 아직 실제 상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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