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0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점이 소리를 찾아드려요”
…리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볼 때면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보청기를 제공 받은 어르신은 “소리가 잘 들린다”며 “그동안은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갑갑했는데 보청기로 소리가 들리니 너무도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김세환 원장은 “앞으로도 난청을 겪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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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건 · '받은 사랑'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9.01.10 · 지역사회 · 한수미
…리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볼 때면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보청기를 제공 받은 어르신은 “소리가 잘 들린다”며 “그동안은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갑갑했는데 보청기로 소리가 들리니 너무도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김세환 원장은 “앞으로도 난청을 겪고…
2019.01.07 · 인물·동정 · 박경미
…감을 전했다. 이어 “첫 시집으로서 서툰 부분들이 있지만 독자들이 많이 사랑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 시인이 첫 개인시집을 발간하기까지는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다. 전남 담양에서 태어난 그는 결혼을 하면서 아무런 연고도 없는 당진을 찾았고 합덕읍에…
2019.01.07 · 지역사회 · 박경미
…당진2동봉사회(회장 황정옥)가 연말을 맞아 지난달 31일 독거노인들에게 사랑 나눔을 전했다. 이번 전달은 연말을 맞아 혼자 사는 어르신들에게 따듯한 정을 나누고자 이뤄졌다. 회원들은 봉사회에서 마련한 휴지와 후원을 받은 라면을 독거노인 50가정에게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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