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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받은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연도
2020년

29건 · '받은 사랑'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20.03.16 · 지역사회 · 박경미

    소외계층 감자탕·떡국떡 전달

    … 5일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로부터 우리쌀 컵 떡국떡 160박스를 받아, 사랑의 징검다리 밑반찬 제공 시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게 함께 전달키로 했다. 이날 받은 우리쌀 컵 떡국떡은 홍성군 광천읍 소재 농업회사법인㈜백제 김미순 대표가 코로나19 대응 기…

  2. 2020.03.06 · 지역사회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전쟁터에서 살아 돌아온 남편최병문·인정복 부부 (신평면 신송1리)

    …운 시절 시집와서 아내가 고생을 많이 했어. 효부상을 탈 정도였으니까. 사랑으로 산 거지, 뭐.” (남편 최병문 씨) 1·2번 사진 결혼을 하자마자 입대했다. 한국전쟁이 터졌던 때다. 최전방 3사단(백골부대)에서 근무했다. 화천·연천 등이 근무지였다.…

  3. 2020.03.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 글]김영한 당진학교수협의회장, 지구촌화폐 문화예술원 회장나 자신에게 회초리를

    …식이 부모를, 부모가 자식을 죽이는 사건들이 발생하고 있다. 또한 서로 사랑해서 가정을 꾸리고 자식을 낳아 잘 살던 남편이 아내를, 아내가 남편을 죽이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뉴스에서 이런 사건들을 볼 때면 마음에 큰 구멍이 뚫린 것 같으니, ‘참으…

    당진시대
  4. 2020.02.25 · 문화·교육 · 임아연

    베트남 출신 보좌신부 부임

    …로 신앙생활을 이어온 유덕신 보좌신부는 2013년 파리에서 사제 서품을 받은 뒤 파리외방전교회 소속으로 2014년 한국으로 파견됐다. 유덕신 보좌신부는 한국에 온 뒤 서강대학교에서 2년6개월 동안 한국어를 배웠고, 천안 성정동성당에서 3년간 사목한 뒤…

  5. 2020.02.14 · 문화·교육 · 박경미

    “시풍 변화 고민…깊이 있게 시 쓰고파”당진문화재단 문학인 선정사업 릴레이 인터뷰5] 2019 당진 올해의 문학인 김미향 시인

    …한 기억들이 담겼다. 시 ‘낡은 외투’, ‘아버지’가 그렇다. 아버지의 사랑은 이 시인 곁에 남아 그가 삶과 가족에 대해 사랑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1990년부터 교편을 잡은 김 시인은 당진고, 당진정보고, 합덕여고, 서산여고 등에서 근무하면서 교…

  6. 2020.02.14 · 산업·경제 · 임아연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5] 어기구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석문산단 100% 분양 이루고 싶다”

    …인으로 성장했다. 이제 든든한 집권여당의 중진의원이 돼서 당진시민들에게 받은 사랑과 믿음을 더 큰 정치로 보답해 드리고 싶다. 4년이란 시간은 너무도 짧았다. 어기구를 집권여당의 중진으로 키워 달라. 30만 자족도시, 서해안 중심도시 당진을 꼭 완성시…

  7. 2020.02.14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이근배 시인“친일행적 옹호한 것 아니다”

    …겨준 / 파주 전투 참전용사들의 / 산을 뚫는 용맹과 하늘을 찌르는 나라사랑 / 구국의 명장 백선엽 장군의 위대한 무공이 / 해보다 더 밝게 빛나고 있다”라고 쓰여있다. 백선엽 장군만을 노래하는 게 아니라 참전용사들을 아우른 표현이다. 이것을 두고 친…

  8. 2020.02.10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도 힘 있는 중진 필요하다”

    …이 자리에서 어 의원은 “든든한 집권여당의 중진의원이 돼 당진시민들에게 받은 사랑과 믿음을 더 큰 정치로 보답하고 싶다”며 “어기구를 중진의원으로 키워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이번 4.15 총선은 수구, 적폐, 좀비세력에 의한 냉전시대로 뒤돌아 가느…

  9. 2020.01.28 · 환경·안전 · 한수미

    소방서로 도착한 고운 마음 담긴 편지

    …발생한 화재를 진압하는 빨간 모자를 쓴 소방관의 모습과 ‘소방관 아줌마 사랑해요’, ‘소방관 아저씨 감기 조심하세요’, ‘불이 났을 때 빨리 와주세요!’ 등 그림과 글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편지를 받은 당진소방서 직원들은 “아이들의 마음이 소방관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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