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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번째 앨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8건
기간
1993—2026

58건 · '번째 앨범'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7.08.20 · 지역사회 · 김예나

    조주익 대호지면 장정리 새마을지도자장발에 나팔바지 “멋 좀 부렸지~”

    …마을이 날로 좋아지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을 느끼곤 한다. 사는 게 바빠 앨범을 자주 들여다보진 못했다. 인터뷰로 인해 간만에 앨범을 들여다본다. 나는 가족들에게 나중에 산 속에서 살겠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면 가족들은 내가 살고 있는 곳도 충분히 시골이…

  2. 2016.07.29 · 문화·교육 · 김예나

    편영범 고대면농촌지도자회장 "한껏 멋 내던 젊은 시절"

    …인단체협의회장 맡고 있으며 동시에 풍원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집에는 사진앨범이 굉장히 많다. 스마트폰이 생기고 나서는 인화를 하지 않은 채로 스마트폰 앨범에 사진을 담아두지만 옛날에는 필름사진을 인화해 사진첩에 넣어뒀다. 이전 사진을 보면 감회가 새롭…

  3. 2016.05.05 · 문화·교육 · 김예나

    한기창 면천향교 전교의동생 구형아, 보고싶다

    …보관하고 있다. 미술학과 교수인 둘째 아들과 함께 그 동안 찍은 사진을 앨범으로 만들기도 했다. 앨범 군데군데에 있는 아들이 그린 그림과 메시지는 앨범을 보는 데 재미를 더한다. 나는 사진 뿐만 아니라 옛 물건도 버리지 않고 잘 모은다. 교직생활을 하…

  4. 2015.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임종국 전 충청남도당진교육장"당진 학생에게 금메달을 걸어주다"

    … 많다. 특히 39년 동안 교직에 있었던 터라 그 당시 사진이 많았다. 앨범만 3권이다. 이 많은 사진들 중에서 감동적이고 아끼는 사진을 선정해 갖고 나왔다. 이제는 사진과 책들을 정리할 때인 것 같다. 첫 번째 사진은 1961년 공주사립대학부속고등학…

  5. 2015.10.08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용균 파파밴드 리더“기타는 내 애인”

    명절 때 친척들이 모일 때만 앨범을 꺼내 보곤 했다. 요즘에는 스마트폰으로 쉽게 사진을 찍고 저장할 수 있다 보니 1년에 한 두번 보는 앨범도 펴보지 않게 되더라. 나는 현재 원당동에서 월드공인중개사를 운영하고 있다. 젊었을 때는 건설업에 종사했다. …

  6. 2015.09.04 · 문화·교육 · 김예나

    해나루시민학교 중등부 교사 채규흥"학창시절을 함께한 홍선이"

    …루일과는 남송서도회 서실에서 붓글씨를 쓰며 삶을 보내고 있다. 오랜만에 앨범을 찾아봤다. 사진을 찾는 동안 지난 세월을 돌아보게 됐다. 사진은 많았지만 항상 일로 바빴던 가장이여서 가족들과 찍은 사진도 별로 없어 가족들에게 미안했다. 첫 번째 사진은 …

  7. 2015.06.19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악읍 가교1리 서정길 씨"군대에서 들은 득남 소식"

    …있다. 올해로 79세지만 농사일은 즐겁다. 오랜만에 서랍 속에 묵혀있던 앨범을 꺼냈다. 우리 가족뿐만 아니라 처제 결혼사진, 동네 사람 사진 등 다양한 사진들이 있었다. 양이 엄청나다. 사진을 보면서 옛 추억이 떠올랐다. 생각해보니 참 재미있었던 일이…

  8. 2015.06.05 · 인물·동정 · 김예나

    송악읍 고미경"비행기 놓친 신혼여행 첫날밤"

    …한다. 미경 씨는 “당진시대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인터뷰 덕에 오랜만에 앨범을 펼쳐보게 됐다”며 “이번 기회에 사진을 정리했다”고 말했다. 사진을 찾으면서 사진 속 추억을 되새김하는데 미경 씨의 아들 재희 군이 미경 씨 부부의 젊은 시절 사진을 보고 …

  9. 2015.04.10 · 산업·경제 · 김예나

    하완철 우리식품 대표"아들 대야에 앉혀 놓고 일해"

    …28세의 젊은 나이에 농업후계자 및 새마을지도자로 활동했다. 하 대표는 앨범에서 사진을 한장 한장 꺼내며 옛 기억을 되짚었다. 하 대표는 “농업에 종사한다고 하던 일을 그만두고 고향으로 내려왔을 당시와 젊었을 때 꿈 많던 지난날의 내 모습이 떠올랐다”…

  10. 2015.01.23 · 환경·안전 · 한수미

    송산면 유곡리 이희양 씨“친구야, 저기 한 번 봐라”

    얼마 만에 꺼낸 앨범인지 모르겠다. 옛 사진을 들여다보니 잊고 있었던 그 때의 기억들이 떠오른다. 지금 생각해보면 결혼하고 난 뒤 정말 바쁘게 지내온 것 같다. 결혼하기 전 아내(박종선)와 연애할 땐 매일 놀러 다니기 바빴고. 그리고 딸(윤희)과 아들…

  11. 2015.01.02 · 문화·교육 · 김창연

    율곡어린이집 이재상 원장"사진, 내 삶의 자취"

    사진을 찾기 위해 앨범을 뒤적거리며 내가 살아온 자취를 돌아보니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지난 시간동안 사진을 찍어 앨범에 차곡차곡 모을 줄만 알았지 꺼내 보진 못했다. 그동안 나는 송사모(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사무국장 활동을…

  12. 2014.09.05 · 문화·교육 · 박초롱

    전 당진청년회의소 최경수 회장"형제 중 유일하게 찍은 돌사진"

    바쁘게 살다보니 앨범을 거의 꺼내 본 적이 없었는데 오랜만에 사진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 앨범 속 지난 날들이 있기에 현재가 소중하게 느껴진다. 현재가 있기에 지난 날들이 소중한 것처럼. 첫 번째 사진은 당진JC 41대 홍기후 회장의 이임식과 42대 …

  13. 2014.02.28 · 문화·교육 · 박초롱

    이태용 동일교회 안수집사"과거로 돌아간다면 어떤 삶을 살까"

    어떤 사진을 골라야 할지 고민하다. 그냥 앨범 하나를 통째로 가져와 버렸다. 다른 이들이 보면 그냥 지나가는 사진 한 장이겠지만 나에게는 한 장 한 장이 소중한 추억들이다. 오랜만에 옛날 사진을 살펴보니 ‘이 시기로 다시 돌아간다면 나는 어떤 행동을 …

  14. 2014.02.08 · 산업·경제 · 박초롱

    이명기선창횟집 대표, 충청남도 검도회장"커플룩 맞춰 입던 멋쟁이 부부"

    앨범을 펼치니 예전의 기억들이 떠올라 즐거웠다. 추억을 되새기며 사진을 고르다보니 20장 넘게 고르고 말았다. 총각이었던게 엊그제 같은데 가정을 꾸리며 정신없이 살다보니 어느새 세월이 이렇게 흘렀다. 안산에서 사업을 하다 고향을 잊지 못하고 당진으로 …

  15. 2013.08.30 · 문화·교육 · 이규일

    읍내동 이범욱 씨"자식 커가는 재미에 흠뻑”

    정말 오랜만에 앨범을 보며 추억을 떠올렸다. 이런 때도 있었구나 싶어 감회가 새롭다. 가끔은 앨범도 보며 추억을 떠올리는 여유도 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게 아쉽기만 하다. 옛날에는 소박하고 작은 것에 만족하며 살던 시기였는데 지금은 큰 것에도 만…

  16. 2013.08.09 · 문화·교육 · 이규일

    시곡동 더부러(주) 조재웅 대표"오징어 가면 쓰고 함 팔던 시절"

    몇 년 동안 앨범을 펼쳐보지 않다가 다시금 펼쳐보게 됐다. 사진을 보며 새록새록 옛 추억이 떠올랐다. 지금은 핸드폰으로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시대인지라 필름사진은 구닥다리 같을 지도 모르지만, 필름사진에는 옛 정서가 담겨있다고 생각한다. 첫 번째 사…

  17. 2013.07.29 · 문화·교육 · 이규일

    읍내동 민속떡집 오명숙 대표“남편과 함께한 행복한 나날”

    얼마 전 이사를 했다. 이사를 하면서 앨범을 모두 상자안에 넣어 놓고는 찾지를 않다가 급하게 앨범을 꺼내게 됐다. 처녀 적 사진은 하나도 못 찾고 남편과 만나 결혼한 이후의 사진만 나왔다. 젊었을 때 사진도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많이 아쉽다, 첫 번째…

  18. 2013.04.19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보고 싶다 제자들아”

    앨범 속에는 다시 돌아가고 싶은 추억들로 가득하다. 보고싶은 제자들과 동료들의 모습에 그리움을 느낀다. 퇴직 이후에도 당진에 정착해 살면서 많은 제자들과 만나 옛 추억을 나누고 있지만 아직도 많은 학생들과 담소를 나누지 못해 아쉽다. 첫 번째 사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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