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민칼럼] 안동권 한전전력구공사 비대위 사무총장당진시민의 안전은 계속 그 자리?
…안전은 제자리였다. 서해대교를 넘어 당진의 첫 관문인 부곡공단 지반침하 사고 얘기다. 지난 2019년 4월에도 “당진시민의 생명은 안전하가?”라는 제목으로 기고한 이후 지금도 대형사고 위험에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라는 공룡기업에 맞서 근로자의 생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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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건 · '사고 원인'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0.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안전은 제자리였다. 서해대교를 넘어 당진의 첫 관문인 부곡공단 지반침하 사고 얘기다. 지난 2019년 4월에도 “당진시민의 생명은 안전하가?”라는 제목으로 기고한 이후 지금도 대형사고 위험에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라는 공룡기업에 맞서 근로자의 생명과…
2020.03.1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지하사고조사위원회 구성 -한전 발주 용역사 전직 회장 출신들 참여 -비대위 “위원회 공정성 훼손…신뢰 못 해” -당진시 “전문가로 구성…공정하게 운영할 것” 부곡공단 지반침하와 관련해 당진시가 원인규명 등을 위해 지하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했다.…
2020.03.06 · 정책·행정 · 한수미
…800만 원에 대해 한전 측에서 배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 의원은 “사고 원인을 제공한 것은 한전으로 추정된다”며 “2억 원에 가까운 예산에 대해 한전이 배상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이강학 기획예산담당관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행정에서 예산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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