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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적 기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1건
기간
1993—2026

61건 · '사회적 기업'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23.07.10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출향인을 만나다] 구룡동 출신 전길숙 창창한㈜ 대표 대형화재 막은 ‘그것’ 당진 출향인이 만들었다!

    …한 대형화제를 막을 수 있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기치 못한 사회적 재난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죠. 그만큼 예방이 중요합니다.” 지난달 10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는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 성악가의 공연이 열리고 있었다. 1001석의…

  2. 2023.06.30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어린이와 함께 하는 “단오야! 놀자~”

    …미자·매실청 등 단오 맞이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한편 중부권생태공동체는 사회적 기업으로서 충남, 충북, 대전, 세종 등의 지역에 속한 어린이집과 유치원으로 구성됐다. 아이살림, 생멸살림, 농촌살림이란 소주제로 친환경 식단을 구성해 제공하며 일회용품 사…

  3. 2023.06.09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합덕·순성 산단 조성 업체가 산폐장 사업자?

    …’ 기사 참조> 최근 당진지역의 산업단지가 포화상태에 이르면서 지속적인 기업 유치를 통한 인구 증가를 위해서는 신규 산업단지 지정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제기돼왔다. 이에 당진시에서는 대규모 산업단지 개발을 추진하면서 최근 SK에코플랜트를 합덕·순성 그…

  4. 2023.04.28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호수공원 찬성 얘기뿐…토론에 반대 의견 없다”

    …간 백만 명 이상이 찾는 포항의 환호공원처럼 현대제철 등 당진에 입주한 기업과 연계해 멋진 체험 구조물을 설치하면 외부에서도 당진호수공원을 많이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공원 조성에 1000억 큰 돈 아냐” 김충식 교수는 “물이 있는 도시는 생명력이…

  5. 2023.03.3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기업의 사회공헌사업 1]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 석탄화력 넘어 친환경·에너지자립 지원

    …고 있다. 대규모 인프라 조성 지원 현대제철과 함께 당진지역의 대표적인 기업 중 하나인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본부장 임승환) 당진화력을 준비하던 때부터 지금까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입주 초창기에는 사회·문화적 인프라가 부족했던 당진에…

  6. 2023.03.03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시·민간환경감시센터·환경운동연합, 현대제철 술자리 논란 관련 시민단체 특별대책위 구성해 규탄 기자회견

    …1위 도시”라며 “특히 현대제철은 대기오염 독성물질을 배출해 문제가 된 기업이고, 지난해에는 현대제철 슬래그 오염수 무단배출 사태로 지역사회로부터 지탄받은 바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2019년부터 당진시청은 현대제철의 오염물질 배출 정도를 감시하기…

  7. 2022.09.27 · 환경·안전 · 박경미

    경로당에 일산화탄소 경보기 설치

    … ㈜미래엔서해에너지 대표는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안전한 가스 공급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8. 2022.05.09 · 환경·안전 · 박경미

    당진시보건소에 제습기 3대 전달

    사회적기업인 단미소(대표 박상길)가 100만 원 상당의 제습기 3대를 당진시보건소에 전달했다. 박상길 대표는 다가오는 여름의 습한 날씨에 대비해 보건소 직원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실내 환경을 제공하고자 제습기를 기탁했다. 단미소는 냉·난방기 설…

  9. 2022.02.28 · 환경·안전 · 임아연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것만은 해결하자 2] 환경문제“기후비상사태, 에너지전환·탄소중립 시대의 화두”

    …산업의 중단, 산업공정의 전환, 에너지 효율화, 건축물 규제 등 정부와 기업의 책임과 역할을 필요로 한다는 것이다. 강요된 소비를 위해 더 많이 생산하는 시스템을 바꾸고, 전기를 소비하는 지역에서 생산을 책임지는 것이 필요하며, 장거리 송전에 따른 지…

    당진시대
  10. 2021.07.30 · 환경·안전 · 박경미

    지역사회 힘 모아 화재 피해 가게 복구

    …동에 지역의 여러 건설사와 업체, 기관·단체들이 함께 힘을 모았다. 각 기업에서 내장재와 식당 안팎의 도장공사 등을 지원하고 당진사랑상품권 등을 후원했으며, 여러 기관과 단체에서도 적극 나섰다. 카테린 씨는 “이렇게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하…

  11. 2021.01.15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시 인구 현황1인 가구, 50대 가장 많고 당진1동에 많이 산다

    …7명이 사망해 오히려 사망자가 출생자보다 211명이 더 많았다. 더불어 사회적인 증감도 눈에 띄게 달라졌다. 2012년 1만5530명이 당진을 찾고 1만1464명이 당진을 떠나 전입과 전출 인구 차는 4066명이었다. 하지만 매년 전입 인구가 감소하더…

  12. 2020.12.21 · 환경·안전 · 임아연

    [인터뷰] 이창열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장“모든 신재생에너지 망라한 친환경 발전소 만들겠다”

    …축할 계획”이라며 “한국동서발전의 ‘세상을 풍요롭게 하는 친환경 에너지 기업’이라는 비전을 목표로 신재생에너지 확대와 에너지원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본부장 취임 6개월이 지났다. 소감이 어떠한가? 당진발전본부는 한국동서발전의 핵심 발전소…

  13. 2020.05.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석문·송산단지 산업폐기물 매립장 건설, 왜 문제인가

    …제도 등 국민들을 위해서 민영화가 아닌 공공영역에서 관리하듯이 산폐장도 기업 이윤만을 추구하는 민간업자에게 전적으로 맡길 게 아니라 국가가 직접 개입해 관리해야 한다. 지금 80% 정도가 되는 민간업자의 산폐장 운영과 관리 책임 영역을 줄여 방사능 폐…

    당진시대
  14. 2020.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석문호 하구 복원 위한 사회적 대화 시작하자!

    …는 지역이다. 실제로 당진에는 2017년 기준 전국 온실가스 다량 배출 기업 순위에서 10위권 안에 3위인 당진화력, 7위인 현대제철, 10위인 현대그린파워 등 3개 기업이 가동되고 있다. 그만큼 우리 지역의 위기의식이 클 수밖에 없다. 이러한 위기의…

    당진시대
  15. 2019.1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현대제철 대기오염문제 해결을 위한 토론회를 마치며

    … 의해 충청남도가 조업정지 처분을 내리며 ‘환경이냐, 경제냐’라는 식의 사회적 논란이 일기도 했다. 그 후 현대제철에서 사과와 재방 방지 약속을 하면서 일단락되는 듯 했지만, 당진에 살면서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들로서는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다. …

    당진시대
  16. 2019.07.14 · 환경·안전 · 한수미

    클로렐라 먹고 자란 친환경 콩나물 생산[업체탐방] 마을기업 황록원

    …은 콩나물을 생산하는 농업조합법인 ‘황록원’이 지난해 문을 열었다. 마을기업으로 시작한 황록원은 물 좋은 송악읍 반촌리에 위치해 있다. 황록원은 김덕성 대표를 비롯해 서찬모·이태흥·서정화 조합원까지 4명으로 시작했다. 조합원들은 지난해부터 설비를 갖추…

    당진시대
  17. 2019.06.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정칼럼] 공유수면 매립지, 공공의 목적으로 사용돼야

    … 및 식량자원을 확보할 수 있는 토지를 생산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국가와 기업의 경제성장에 크게 기여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한편으로 공유수면 매립은 연안환경의 훼손은 물론 해당지역의 사회 환경에도 큰 변화를 가져다주는 양면성을 갖고 있다. 또한 기업…

    당진시대
  18. 2019.05.17 · 환경·안전 · 김예나

    황교안 한국당 대표 “탈원전 저지”

    …타깝다. 한편 발전소 주변 지역에 대한 혜택이 필요하다. 황교안 대표: 사회적 책임을 지켜야 할 기업들이 처음에 한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다면 잘못된 거다. 이 부분에 대해 확인해 보겠다. 지중화 문제는 막대한 예산이 투입돼야 하니 감당하기 어려울 것…

  19. 2019.02.17 · 환경·안전 · 한수미

    [부임인터뷰] 한상오 당진경찰서장“범죄와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당진”

    …무거운 사명감과 책임감을 느낀다. 당진은 현대제철, 당진화력 등이 있는 기업 도시로 수도권과 근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앞으로도 무한한 발전가능성이 있는 도시라고 생각한다. 작년 당진경찰 성과에 이어 서비스 질을 더욱 향상시키면서 범죄와 교통사고로부터 안…

  20. 2018.12.02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의 미래를 보다 5] 지속가능한 발전산업과 환경, 사람이 공존하는 도시

    …대표되는 경제성장에 초점을 두었다면 지속가능발전은 성장정책을 유지하면서 사회적 측면과 삶의 질적인 측면에 초점을 두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당진시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도 유엔이 지향하는 인류 보편의 가치이자 목표인 SDGs와 직접 연동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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