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확정할 수 없는 많은 미래를 가진 젊은이-이재광 충남저널당진주재기자
…살. 한가지를 외곬수로 파기보다는 여러곳에 폭넓게 참여하는 그런 유형의 젊은이다. 그래서 이제 갓 서른인데도 활발한 사회활동이 돋보이는 편이다. 4대째 송악면 한진리에 살면서 상록국민학교, 송악중학교, 송악고등학교를 졸업한 그는 89년도 4H에 참여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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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건 · '사회 젊은'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994.0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살. 한가지를 외곬수로 파기보다는 여러곳에 폭넓게 참여하는 그런 유형의 젊은이다. 그래서 이제 갓 서른인데도 활발한 사회활동이 돋보이는 편이다. 4대째 송악면 한진리에 살면서 상록국민학교, 송악중학교, 송악고등학교를 졸업한 그는 89년도 4H에 참여하…
1994.0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 단체나 이름뿐인 회장이길 단호히 거부하는 그는 유난히 고비가 많았던 젊은시절에 지역에 봉사할 기회를 갖지 못했던 점을 아쉽게 여기고 있다. 79년부터 운산리에서 ‘삼양사료’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지금 서야중고등학교 총동문회장도 겸하고 있다. 평소 온…
1994.01.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버스 서는데까지 걸어갈 수 없어서 그렇게 앉아있다고 노인이 말하더란다. 젊은 자녀들은 서울로 나가고 없고, 할머니하고 읍내까지 같이 다녀오자니 둘이 너무 힘들 것 같아 혼자 나왔다는 할아버지의 딱한 사정을 듣고 송아저씨는 그길로 곧장 할아버지를 태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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