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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고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연도
2019년

28건 · '살고 싶은'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9.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을 통해 보게 된 나의 모습유난영 라인아트 수공예공방 대표가 추천하는

    … 어려워진 가정형편에 고민이 됐다고. 그는 “대학부터는 부모님에게 기대 살고 싶진 않았다”며 “대학을 합격하기도 하고 부모님 역시 대학을 보내주려고 했지만 가지 않았다”고 말했다. 20대 초반 옷가게를 운영하기도 하고, 통기타와 레크리에이션 공연을 하…

  2. 2019.05.13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합덕읍개발위원회“사단법인 전환 목표”

    … 이종석 △재무국장 : 이화용 [미니인터뷰] 황재선 위원장 “젊은이들이 살고 싶은 합덕읍” “지난해 7월 개발위원장이라는 직을 안고 어깨가 무겁습니다. 역대 위원장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를 전하며 3년의 임기동안 37명의 위원들과 힘을 합해 유기적으로 …

    당진시대
  3.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즈넉한 시골동네에 바람이 분다■면천에서 하루 보내기

    … 책, 그리고 오래된 미래를 운영하는 지은숙 대표가 사람들과 함께 읽고 싶은 책이 책장을 가득 채우고 있다. 작은 공간이지만 아기자기한 모습에 한동안 발길과 마음을 멈추게 만드는 곳이다. 셋째 주 수요일인 오는 15일 오후 7시에는 영화 <내 사랑>을…

  4. 2019.04.05 · 지역사회 · 김예나

    “소통·발전·상생 위한 만남”

    …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또한 최장룡 회장은 “오늘의 만남은 주민이 살고 싶은 신평, 주민이 함께 꿈꾸는 신평이 되도록 마음을 모으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화합하고 주민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5. 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 바리스타 조항균 씨의 ‘인생 이모작’ 포스코맨, 바리스타가 되다

    …설계해야 하는 건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의 숙제다. 일할 때에는 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가도, 노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무언가 할 일이 있다는 게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머지않아 깨닫게 된단다. 그래서 요즘 사람들에게 ‘인생 이모작’은 필수다. 젊은…

  6. 2019.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이한복 공간목련아파트 관리소장“보고 싶은 나의 은사님”

    …님인 그는 인자한 성품을 가진 선생님이었다. 선생님이 아직까지도 당진에 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가까이 계신 은사님을 찾아뵙지 못해서 마음 한 구석에 항상 죄송함이 남아 있다. 올해는 꼭 찾아뵙고 싶다. 2. 35년간 근무했던 당진농협 나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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