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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9건
연도
2018년

189건 · '살아 있는'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2 / 10쪽

  1. 2018.11.20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청년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 2 당진시 청년정책 청년이 살고 싶은 당진 만들기

    …구는 2018년 9월에는 4만6416명으로 1623명이 줄었다. 청년이 살아야 지역이 산다 이에 따라 당진시는 △설자리 △일자리 △살지리 △놀자리 창출을 목표로 지난해부터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우선 당진시청년정책네트워크와 위원회를 구성해 청년…

    당진시대
  2. 2018.11.19 · 문화·교육 · 박경미

    [창간 25주년 특집-창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박윤숙 한일인쇄종합광고 대표“소외계층에게 관심 가져주세요”

    …에 볼 수 있으며 독자와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을 꼽았다. “당진에 살아도 지역 곳곳의 소식을 다 알기란 힘들어요. 하지만 당진시대를 통해 지역 상황과 주변 사람들의 활동을 접하곤 하죠. 당진시대가 정보전달에 그치지 않고 주주·독자와 끈끈한 유대감…

  3.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3 당진의 여성 활동가여성, 불편함에 목소리를 내다

    … 속에는 여성의 사회참여 활동을 ‘엄마’와 ‘아내’ 다음에나 생각할 수 있는 것으로 치부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여성회 사무국장을 맡았던 당시 회의 자리에서 여성회장을 ‘회장님’이라고 부르자, 한 남성분이 픽하고 웃으며 “자기들끼리 회장도 하고 사무국장…

  4. 2018.11.13 · 문화·교육 · 김예나

    “청춘 바친 경찰 인생 33년”

    …대호지면 장정리에서 나고 자랐다. 조금초, 당진중을 졸업했으며, 인천에 있는 고등학교에 진학했다. 26살 때 경찰공무원에 합격해 첫 발령을 서산으로 받았다. 이후 대전에 위치해 있었던 충남지방경찰청 감찰계와 정보계에서 근무했다. 임기를 마치고 33년 …

  5. 2018.10.28 · 환경·안전 · 김예나

    “환경문제에 서로 힘을 모아야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5 송산면이장단협의회

    …과거 송산면은 다양한 종류의 해산물을 잡을 수 있었던 넓고 푸른 바다가 있는 곳이었다. 주민들은 넓고 푸른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삼고 살아왔지만, 석문방조제가 조성되고 한보철강이 건설되면서 옛 송산면의 모습은 원주민들의 기억 속에만 남겨졌다. 급격한 …

  6. 2018.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가짜 음식과 가짜 뉴스

    …인간에게 음식이 신체유지를 위해 필요하다면, 뉴스는 치열한 생존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필요하다. 음식과 뉴스 모두 가짜가 많으니 아예 외면하자고 할 수 없는 것이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려면 까다롭게 식재료와 메뉴를 골라야 하고, 또한 뉴스의 홍수 속에서…

    당진시대
  7. 2018.10.19 · 문화·교육 · 박경미

    그날의 상록수 다시 피어나다

    …을 집필한 황석영 소설가가 수상했다. 황 소설가는 “이름 없는 백성으로 살아가기에도 힘겨운 땅에서 문학의 길을 선택한 많은 선배들이 어떠한 고초를 겪고 가난과 외로움 속에서 생을 마쳤는지 잘 알고 있다”며 “이번 상을 수상하면서 이미 세상을 떠난 선배…

  8. 2018.10.15 · 지역사회 · 김예나

    신평면 거산리 김정례 씨가 추천하는 “읽을 때마다 느낌이 달라요”

    신평면 거산리에 거주하고 있는 김정례 씨는 대전 출신이다. 온양 출신 남편의 직장을 따라 1992년 당진을 찾은 그는 신평면에서 줄곧 살아왔다. 어릴 적부터 책을 즐겨 읽던 김 씨는 “옛날에는 형편이 어려워 책을 구입해 읽지 못했다”며 “친구 집에서 …

  9. 2018.10.15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에서 답을 찾다 26]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낭송으로 전하는 시의 아름다움

    …이 개최되고 있다. 전시회, 음악회 등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들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시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시낭송이 가을밤을 수놓고 있다.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지회장 차현미)는 당진 지역에 시낭송 저변을 확대하고자 2006년에 창단됐다. …

  10. 2018.10.12 · 지역사회 · 임아연

    “영예로운 삶…최고의 예우로 배웅”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장례선양단

    …) 회원들은 물론 충남도 내 각 시·군지회 소속 회원 20명이 함께하고 있는 장례선양단은 국가유공자들의 장례 소식이 들리면 충남 곳곳을 찾아 대통령 근조기를 전달하고, 태극기 관포와 단체조문을 통해 고인의 업적을 기리며 명복을 빌고 있다. 또 한 분의…

  11. 2018.10.12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3 면천면 이장단협의회더불어 사는 면천

    …해야 주민들에게 정보를 알려줄 수 있다고. 면천면 이장단협의회를 이끌고 있는 이성우 회장은 늘 이장들에게 강조하는 것이 있다. 바로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다. 자신이 한 발짝 뒤로 물러서 양보할 때, 면천면이 하나된다는 것이다. 이 회장은 “각 마을…

  12. 2018.10.08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당진버스터미널 내 ‘카페 톤’ 운영하는 허지원 씨“숨 넘어 가게 힘들어도 다 지나가요. 인생도 마라톤도”

    …면서, 마음 속에 담아 두었던 얘기들을 혼잣말로 내뱉으며 계속 달리죠. 살아오면서 정말 힘들었던 순간들, 그 시간을 참고 버텨온 인생을 생각하면 어느 순간 또 힘이 생겨요. 그렇게 35km 지점을 지나면 다시 또 달릴만해져요. 인생도 비슷한 것 같아요…

  13. 2018.09.22 · 산업·경제 · 한수미

    “얼마나 포기해야 우리 가족이 행복해질까요?”

    …습에 엄마로서 마음이 아팠던 김 씨에게 전 남편이 “정신 차리고 제대로 살아보겠다”며 찾아왔다. 하지만 재결합 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남편은 다시 도박에 손을 댔고, 결국 또 다시 갈라서야 했다. 그때가 둘째아이가 첫 돌을 맞이할 무렵이었다. 그는 …

    당진시대
  14. 2018.09.17 · 지역사회 · 박경미

    송악읍 중흥리 빅마마·준콜렉션 이경은 대표센스있는 40~60대 여성의류

    …리하며 지역에서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다. 빅마마와 준콜렉션을 운영하고 있는 이경은 대표는 채운동에서 태어났다. 이후 결혼하면서 송악읍 중흥리로 이사 와 23년 동안 이곳에서 살고 있다. “당진은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지역이에요. 마을 곳곳에, 주민…

  15. 2018.09.14 · 환경·안전 · 임아연

    “철탑 반대!”

    … 미세먼지와 전자파 등으로 인한 건강권과 재산권을 침해당하고, 평범하게 살아갈 권리를 상실했다”며 “주민들이 고통 속에 살고 있는 이런 상황에서 산업통상자원부와 한전은 새로운 송전선로를 또 다시 계획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이어 “이제 우리는 더 이상…

  16. 2018.09.14 · 환경·안전 · 임아연

    2025년까지 탄소 배출량 ‘0’ 목표[에너지 자립 마을을 가다 4] 세종시

    …석연료를 공급받지 않고, 태양열과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만으로 생활할 수 있는 에너지 자립마을을 조성할 계획이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지난해 서울 여의도 면적(290만㎡)인 연동면 합강리(5-1생활권) 마을 전체 274만㎡를 친환경 정…

  17. 2018.09.14 · 문화·교육 · 한수미

    질문이 살아있는 행복 학교

    당진행복교육지구에서 학생이 행복하고 교사의 어려움을 나누고자 ‘질문이 살아있는 행복수업 운영교’ 선정 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송산초등학교가 지난해 이어 올해도 사업을 운영 중에 있다. 송산초는 행복 수업 운영을 위해 지난해에는 준비 단계로 수업 …

  18. 2018.09.14 · 지역사회 · 박경미

    창립 19주년 기념 후원의 밤

    …창립, 지역사회를 더 맑고 깨끗하게 보전함으로써 후손들이 자연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 <공동의장 한마디> 신현기 : 많은 분들이 함께 해줘 감사하다. 앞으로도 당진환경운동연합이 지역 환경 현안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김…

  19. 2018.09.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구자만 당진지역자활센터 팀장장애인복지관 이래도 되는가?

    … 너무도 부끄럽고 부끄러운 일입니다. 어떻게 장애인복지관에서 일어날 수 있는지 상상도 되지 않습니다. 누가 책임을 져야 한단 말인가요? 피해와 상처를 입은 우리 자녀와 부모들은 누가 어루만져주고 위로해줄 수 있단 말인가요? 기사가 나가고 벌써 한 달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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