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9 · 문화·교육 · 윤찬식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김순섭 전 석문노인대학장후손에게 물려줄 국민훈장
…장을 맡아 교회의 역사를 찾아 다녔다. 발간사에는 교회초창기에 장로였던 나의 큰아버지 심상욱 장로와 김준호 장로의 기록도 있고, 교회를 만든 선교사의 기록도 있다. 또 직접 작사한 교회가도 수록돼 있다. 발간 첫 장에는 옛 삼화교회 모습도 담겨 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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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건 · '생각 나의'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19.07.19 · 문화·교육 · 윤찬식
…장을 맡아 교회의 역사를 찾아 다녔다. 발간사에는 교회초창기에 장로였던 나의 큰아버지 심상욱 장로와 김준호 장로의 기록도 있고, 교회를 만든 선교사의 기록도 있다. 또 직접 작사한 교회가도 수록돼 있다. 발간 첫 장에는 옛 삼화교회 모습도 담겨 있다.…
2019.07.14 · 정책·행정 · 윤찬식
…. 오 씨는 항상 곁에 두고 읽는 책 <어떤 하루>를 읽던 중 아버지가 생각나는 구절에서 멈출 수밖에 없었다. 그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유품을 정리하던 중 낡은 구두를 봤다”며 “용돈을 넉넉히 드렸는데도 아버지는 구두 한 켤레를 사지 않았다”고 말했…
2019.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 필요하다. 당분간은 우리 사역자들만 예배를 드리다가 준비가 되었다고 생각할 때 외국인들에게 알릴 생각이었다. 그런데 2019년 새해 첫 주일 소식을 듣고 세 명의 중국자매들이 예배에 참석했다. 지난달 중순에는 23명이 예배를 드렸다. 설교 제목은 …
2019.07.05 · 정책·행정 · 김예나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인 의장은 “시민의 요구, 시의 발전 등을 골고루 생각하는 의원이 되겠다”며 “또한 의원들을 대표하는 의장으로서 의원들이 천안시를 위해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천안의 발전 가능성을 보다 4남매 중…

2019.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는 1933년 용연2통과 용연3통의 경계에서 태어났다. 당시 용연리는 하나의 마을이었지만, 현재는 3개로 분통됐다. 굳이 구역을 나누자면 나는 용연3통에서 태어났고, 1970년대 초반 용연2통으로 이사 왔다. 당진을 벗어난 적이 없는 당진토박이로 이곳…
2019.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선을 따라 바로 주차하지 못한 차를 보면서 자신이 그랬던 경험이 있음을 생각하고 ‘아마도 촌각을 다투는 급한 일이 있나 보다’라며 넉넉한 마음으로 이해하는 그 사람은 깨끗한 양심 선한 양심의 소유자이고 그렇지 안다면 그 반대일 수도 있다. 일본을 여행…
2019.06.11 · 문화·교육 · 박경미
아동·청소년의 생각이 정책으로 제1회 당진시 아동·청소년 정책창안대회가 지난 5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아동의 삶과 당진시를 변화시킬 아동친화적 정책을 발굴하고 아동·청소년의 지역사회 참여활동 계기를 마련코자 열렸다. 대회에 참…
2019.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때마다 ‘나는 무엇일까’, ‘나는 누군가를 챙겨주기 위한 존재인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기쁘고 행복해도 결국 순간이더라고요. 그때 자존감이 바닥났어요.” 유 대표 역시 엄마는 처음이었기에 너무도 힘들었단다. 힘들고 지칠 때 ‘숨을 쉬지 않는다면 편할텐…
2019.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온 아이처럼. 내 어릴 적 우리 집은 웬만한 아동복지센터를 맞먹었다. 나의 친형제 칠남매, 집나간 큰어머니를 대신하여 내 엄마의 보살핌을 받고자 들어온 큰집 오빠 둘, 뺑소니 교통사고를 당하여 졸지에 가장이 된 고모를 대신하여 내 엄마의 품으로 파고…
2019.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운 인생의 장을 연다는 의미에서의 가벼움이다. 은퇴란 새로운 출발이라고 생각된다. 나의 은퇴는 지난 46년이라는 목회일정과 탑동교회 개척 후 38년이란 모든 성직자로서 삶의 익숙했던 것들로부터 멀어지는 아쉬움이 있지만,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이 가능하…
2019.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란 아름다운 삶을 잘 마무리하면서 후회 없는 삶을 사는 것을 말한다. 나의 삶을 소중히 여기고 인간의 존엄성을 지켜 죽음에 이르기까지 인간다운 삶 속에서 품위 있게 죽음을 맞이하는 것이다. 쉽게 말해 ‘잘 죽자’는 말이다. 잘 죽기 위해 잘 살자는 …
2019.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상대에게 많은 상처를 주는 말을 하지 않았는가? 내가 어떤 말을 했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어떤 때는 별 것 아닌 칭찬 한마디가 상대에게 큰 희망과 용기를 주는 경우가 있다. 혹시 나도 누군가에게 상처를 줬거나 혹은 희망과 용기를 주진 않았는가?…
2019.04.19 · 문화·교육 · 한수미
…이 읽기에는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한정적일 순 있지만 살아있는 예수의 생각과 철학을 엿볼 수 있는 책”이라고 말했다. “요즘에는 욕심을 내려놓고 자유로워질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실천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삶의 철학과 의식이 분명한 삶을 지향해 …
2019.03.22 · 지역사회 · 김예나
…들과 함께 어울리기도 하고, 보필하다 보니 노인복지를 공부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며 “급격하게 노령화 되는 사회에서 나의 배움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놀면 뭐해~’라는 말이 있잖아요. 나이와 관계없이 내가 할 수 있다는 …
2019.03.08 · 문화·교육 · 한수미
… 말했다. 이어 “작가가 작품을 보냈는데 작품성을 논하는 것은 실례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관광은 서울에서, 숙박은 서산에서 한편 이들을 대상으로 서울 관광 등의 일정이 포함돼 있거나 사업비가 술값으로 지불된 경우도 있어 혈세로 지원한 예산이 부적…
2019.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3.1 운동 100주년을 맞아 비폭력 만세운동과 촛불혁명이 닮아 있다고 생각한다. 지혜와 혜안을 갖고 고난의 한국역사를 헤쳐나간 YMCA 선배들의 헌신적이고 열정적인 모습을 본받아 정의가 샘솟고 평화가 넘치는 공동체 사회건설을 위한 노력에 매진해야 할…
2019.02.22 · 산업·경제 · 한수미
…에 대해 서술한 책이다. 최 대표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도 나와 같다고 생각해 내 방식대로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며 “서로 추구하는 방향을 이해한다면 남녀를 비롯해 직장과 가정에서도 이해하지 못해 생기는 갈등이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오…
2019.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를 쥐어 짤 만치 고통스런 작업이라 했듯, 나에게도 글 쓰는 작업 또한 생각처럼 쉬운 일이 아니었다. 전문적인 지식을 습득했던 것도 아니고, 유일하게 배운 지식이라고는 어머니 등에 업혀 다닌 초등교육 4년이 전부였다. 당연한 결과였겠지만 매번 공모전에…
2019.02.01 · 산업·경제 · 김예나
… 향상으로 살기 좋은 석문을 만들겠다. ■농협 통합과 RPC통합에 대한 생각: 농협통합은 RPC통합 후 차후에 논의가 필요할 것 같다. RPC통합의 필요성을 조합원에게 충분하게 설명한 후 통합이 꼭 이뤄져야 한다. ■주요 공약 3가지 -농산물 전량 책…
2019.01.26 · 문화·교육 · 한수미
… 끌었다. 당진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실시한 프로그램인 ‘뇌파로 알아보는 나의 꿈이 보인다’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나의 뇌를 이해하고, 뇌를 깨우는 신체활동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알아보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2주에 걸쳐 각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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