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원장연 당진시선거관리위원회 지도·홍보계장우리는 자랑스러운 민주시민입니다
…민의 신뢰를 얻지 못했다고 모든 책임을 정치인에게만 전가할 수도 없다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우리의 시대적 상황이 잘못된 선거․정치풍토를 낳았고, 주권자인 국민 역시 정치인이 제공하는 금품․향응, 학연․지연․혈연에 얽매여 소중한 주권을 행사하고, 특히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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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건 · '생각 나의'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0.04.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의 신뢰를 얻지 못했다고 모든 책임을 정치인에게만 전가할 수도 없다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우리의 시대적 상황이 잘못된 선거․정치풍토를 낳았고, 주권자인 국민 역시 정치인이 제공하는 금품․향응, 학연․지연․혈연에 얽매여 소중한 주권을 행사하고, 특히 …
2020.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나만의 본질을 가지고 있고, 세상에 존재하는 나만의 의미를 가진다. 나의 본질과 의미에 대한 성찰은 우리의 삶에서 내 안에 숨겨진 사랑과 감사의 힘을 찾아내게 한다. 먼저 스스로 나를 돌보게 하고 스스로를 사랑하게 한다. 외부로 치우친 관계, 관계…
2020.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가? 2018년 6월 허경영 대표의 유튜브를 보고 공부하던 중 평상시 나의 생각과 일치해 국가혁명배당금당에 입당, 당진당협위원장직을 맡고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게 됐다. 어떻게 정당과 후보자에 대한 인지도를 높일 생각인가? 선거운동 전략은?…
2020.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호해 국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섬김의 정치’를 실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출마하게 됐다. 현재 정당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 체제로 대한민국을 건국하신 이승만 대통령의 자유정신, 여러가지 폐습과 가난에 얽매여 있던 대…
2020.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엇인가? 촛불민심을 담아 새 시대를 여는 새로운 정치세력이 민중당이라고 생각한다. 적폐세력은 과거세력이고 민주당은 현재 권력이지만 민중당은 미래의 희망이다. 어떻게 정당과 후보자에 대한 인지도를 높일 생각인가? 선거운동 전략은? 민중당은 비정규직 노동…
2020.03.23 · 산업·경제 · 임아연
…채식메뉴가 따로 있다면 한결 약속이 편안할 것 같았다. 채식, 환경문제 생각하는 계기 채식을 하면서 소화는 확실히 더 잘됐고, 속이 더부룩한 느낌을 받은 적이 없다. 다만 식사 후 2~3시간이 지나면 괜히 속이 허전한 느낌이 들었다. 고기는 안 먹는데…
2020.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으로 다가왔다. <당진시대>에서는 유권자의 선택을 돕기 위해 후보자들의 생각과 견해, 공약 및 정책 등에 대해 알리고자 ‘지상토론’을 진행한다. 지상토론은 다음호까지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민중당 김진숙 후보와 자유공화당 전병창 후보, 국가혁명배당…
2020.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다는 설렘과 함께 어떤 후보자를 선택해야 하는지 고심하고 있는 이들의 생각은 결코 어른들에 비해 어리지 않다. 진정한 정치가 무엇인지, 어떠한 정치인을 선택해야 하는지 오히려 순수에 가까운 이들의 대답은 어른들에게도 울림을 준다. 강청수(당진정보고,…
2020.03.09 · 문화·교육 · 박경미
…고시를 준비하면서 ‘내가 이걸 도피처로 삼고 도망치는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당시에 좀 우울했죠. 그렇지만 이젠 포기하지 않고 부딪칠 거에요. 영양사도 고충은 많겠지만 두려워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래요.” 새로운 공부를…

2020.03.06 · 정책·행정 · 임아연
…컷오프 이후 무소속을 선언했다. 당내 분열과 혼란을 어떻게 수습해 나갈 생각인가? 정용선 예비후보는 공천 면접심사 이후 미래통합당 소속 후보(김동완·정석래)들과 만나 “누가 공천을 받더라도 당의 승리를 위해 함께 가자”며 선당후사(先黨後私) 할 것을 …
2020.03.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오른쪽, 나는 왼쪽 둘이서 아무 말 없이 걷는다. 가끔씩 흥얼거리는 나의 노랫소리, 아버지의 기침 소리와 반복되는 조그마한 말씨. 함께 어우러져 하모니를 이룬다. 오른쪽 시냇가에선 졸졸졸 물 흘러가는 소리가 들리고 우리는 마냥 한없이 걷는다. 멀리…
2020.02.29 · 정책·행정 · 한수미
…야 할 사회 제도들이 너무도 많았다. 이를 정치 영역에서 풀어야 겠다고 생각해 정치를 시작하게 됐다. 이번 4.15 총선에 출마한 이유는? 현재 국민들은 민생경제 등의 모든 영역에서 총체적인 어려움과 시련에 시달리고 있다. 대한민국의 정치는 국가에너지…
2020.02.14 · 문화·교육 · 박경미
…가들이 많으니까요. 제가 젊은 문인으로서 선정된 것이라면 감사한 일이라 생각했습니다. 앞으로 저만의 맛이 우러나는 시를 쓰고 싶어요.” >> 김미향 시인은 - 전남 강진 출생 - 공주대학교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졸업 - 시집 <나의 이름을 묻는다> 출간 …
2020.02.03 · 문화·교육 · 임아연
… 전혀 단장하지도 않고 그 모습 그대로 들어온 것이다. “됐다!” 나는 생각했다. 꾸밈 없는 모습이 거짓 없이 참되 보였다. 게다가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했었던 점, 그리고 붓으로 집 주소를 한문으로 써서 주는 모습을 보고 ‘이 사람이다’ 싶었다. 그렇…
2020.02.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에서 일이 잘 해결된다. 丁 안전관리에 신경 쓰자. 戊 돈 벌고 싶은 생각을 한다. 己 이 가정에 웃음꽃 핀다. 庚 누구도 믿지 마라. 辛 남자와 저녁 약속이 있다. 壬 돈 빌려 주지 마라. 癸 후배에게 지출한다. 2월4일 화요일 甲 사업의 결과가 …
2020.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존의 관념과 생각을 깨뜨리는 ‘도끼’ 같은 책 “내가 읽은 책들은 나의 도끼였다. 나의 얼어붙은 감성을 깨트리고 잠자던 세포를 깨우는 도끼. 도끼 자국들은 내 머릿속에 선명한 흔적을 남겼다. 어찌 잊겠는가? 한 줄 한 줄 읽을 때마다 쩌렁쩌렁 울리던…
2020.01.17 · 산업·경제 · 임아연
…러나 좌우로 나뉜 대한민국 작금의 사태를 타개할 후보는 바로 정석래라고 생각해 다시 한 번 도전하게 됐다. 나는 변화해온 참신하고 신선한 인물이다. 오랫동안 정치활동을 해오면서 정치는 내 인생의 마지막 봉사라고 생각한다. 국가와 민족을 위해, 그리고 …
2020.01.03 · 문화·교육 · 박경미
…이 온전히 내 감정이라 말할 수 있을까요? 내 감정은 ‘그날’일까요, ‘나의’ 감정일까요? 이번 전시는 그것을 찾아보고 그려내는 과정이었어요.” “다양한 기법으로 그림 선보이고파” 순성미술관에는 이번 개인전을 위해 새로 그린 신작 11점을 비롯해 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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