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남승희 합덕로타리클럽 5대 회장
남승희 합덕로타리클럽 5대회장 환경문제와 불우한 이웃돕기 중점사업으로 전개하고자 43명 회원이 직업봉사에 충실 회원들 5천만원 출연해 금년봄 조립식 건물지어 평범하지만 필요한 일 착안, 추진 로타리클럽! 로타리클럽의 상징인 로타리바퀴는 1905년 초창…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7건 · '서금구 합덕'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994.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남승희 합덕로타리클럽 5대회장 환경문제와 불우한 이웃돕기 중점사업으로 전개하고자 43명 회원이 직업봉사에 충실 회원들 5천만원 출연해 금년봄 조립식 건물지어 평범하지만 필요한 일 착안, 추진 로타리클럽! 로타리클럽의 상징인 로타리바퀴는 1905년 초창…
1994.07.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댓가없이 일하는 것이라고 한글대사전에 풀이되어 있다. 지난 7월 7일 합덕 연호라이온스클럽의 제2대 회장으로 윤재선(45세)씨가 취임하였다. 연호라이온스는 작년 9월에 조직총회를 가졌으니 불과 10개월 밖에 안되는 역사가 짧고 어린 클럽이다. 아직 …
1994.07.0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합덕 용천회 전명기 회장 서른세살의 효자농군 남미의 칠레와 페루국경에 자리잡은 안데스산맥의 상봉에는 양팔을 벌리고 온천하를 내려다보며 서 있는 예수의 동상이 서 있다. 이 예수상은 칠레와 페루가 오랜 전쟁을 겪는동안 한 이름없는 할머니의 가슴에서 외치…
1994.06.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면서 지금 세상에서 예가 자꾸자꾸 멀어져감을 대단히 안타까워 하신다. 서금구 / 본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363-1991
1994.06.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 터주기 위해 퇴임해 귀감이 되고있다. 박원신(朴元信)씨! 박원신씨는 합덕읍 소소리에서 출생하여 합덕국교와 합덕농고를 졸업하고 공무원직에 뛰어들어 합덕읍에서 서기로부터 공직생활을 시작하게되니 합덕의 알짜 토박이인 것이다. 그는 학창시절 위인전을 즐겨…
1994.06.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조기축구회 회장 가상복 "운동은 사람과 사회를 순화시켜” 제10회 합덕 6단체 체육대회가 5월 29일 합덕국민학교 운동장에서 각단체 회원 3백여명과 가족등 8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려 축구, 족구, 피구, 줄다리기등 다채로운 행사가 벌어졌다. 이번…
1994.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법구경에 나오는 것과 같이 마음을 잘 다스리며 오늘을 살고있는 사람이 합덕읍에 살고있는 신현목씨가 아닌가 생각해 본다. 신현목씨는 합덕의 토박이로서 젊었을 때는 합덕읍 후경리에서 간척사업에 몸을 바쳤다. 손으로 바다를 막고 리어카로 갯벌을 메워 만여…
1994.05.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읍 무료이발사 김산옥 노인, 영세민 이발 무료로 불우한 노인 빨래, 청소까지 신도시신 1백여구 염하기도 합덕읍사무소 민원실 옆방에는 매월 1일과 16일에 이발소가 설치되어 운영되고 있다. 이 이발소는 흔히 볼수있는 관공서의 구내이발관이 아니다. 합…
1994.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 교장 효자집안의 효자교육자 내외 정민학원 이사장 류재하(61세)씨는 합덕읍 옥금리 출신이다. 그는 지난 26일 어버이날을 맞는 행사에서 사비 3백만원을 털어 경로잔치를 열었다. 그날 서야중.고등학교 교정에서는 합덕읍 옥금리, 합덕리에 거주하는 70…
1994.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 원신흥리 양재량 할머니 6남매 다 잃고 죽을날만... 6.25전쟁을 겪은 50대 후반의 구세대(?)의 기억에서 사라질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미국에서 온 구호품이다. 당시는 모든것이 쑥밭이 되고 먹을 것, 입을 것이 없어서 미국에 의지하지 않으면…
1994.05.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 신흥리 전임금 할머니 슬픔도 삭으니 웃음되는구려 비가 오거나 바람이 몹시 부는 날에는 옆집으로 피난을 가야하는 전임금 할머니. 열살, 열두살에 배고파 집 나간 두아들 기다리느라 이집에서 한발짝도 벗어나지 못한다. 합덕읍 신흥리 후경마을의 전임금(…
1994.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얼었다 하여 물고기마저 얼어 죽은 것은 아니다 박 범 순 대한적십자 합덕봉사회장 평화의 사도! 교황 요한바오로 2세는 4월 13일 내전으로 황폐화되고 암살위험에도 불구하고 보스니아의 평화와 안녕을 기원하기위해 사라예보에 도착, 3만여명이 운집해 평…
1994.04.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 원석우리 김유한 쇠도 불속에서 단련해야 하듯이 자연의 조건없는 혜택에 감사하며...가난과의 힘겨운 한판 쓰러졌다가 일어나고, 다시 쓰러졌다 일어나는 거듭된 생활을 하는 사람들을 우리는 오뚜기 인생이라고 한다. 칠도팔기의 삶이라고. 합덕읍 원석우리…
1994.04.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합덕 오윤근 영세민에서 이젠 자립의 길 '우뚝' 64세의 나이에 소를 기둥삼아 다시 시작한 힘찬 인생 단군신화에 나오는 우리들의 조상, 곰의 기질에 대해서 얘기해 보자. “누구와의 경쟁이 아니라 자기목표와 경쟁하며 제 힘으로 소원을 성취한 것. 이것이…
1994.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대건노인대학장 마음껏 배우고 마음껏 놀고... 우리는 신세대 드디어 졸업생 배출하는 4년제 노인대학 합덕대건노인대학 정년퇴임한 교장선생님도, 가난한 농사꾼도 모두가 학생 구세대로 밀려난 오늘의 노인들에게는 소외된 쓸쓸함, 가난의 외로움. 변화에 적…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 대건노인대학장 김선생님! 내말 좀 들어보실려우? 가난은 천심을 품게하고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꽃동네의 기적이 우리가 살고있는 당진땅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살고있다. 슬픈얘기의 주인공, 어두운 그늘에서 살고있는 소외된 노인들…
1994.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로 이런 양반기질로 어렵사리 오늘까지 살고 계시는 할아버지를 만났다. 합덕읍에서 단칸방에 세들고 사시면서 슬하에 혈육 한점 두지 못하고 거택보호자란 이름으로 외롭게 날을 보내고 있는 박수규(77세) 할아버지의 지난 삶을 엮어본다. 박수규 할아버지의 …
1994.03.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다. 이런 명당자리 때문에 피해를 입고 있다는 김동옥(79세)할머니는 합덕읍의 들판 옥금리에서 혼자 살고 계시다. 거동하기에 어렵고 열이 머리로 치솟아 침으로 겨우겨우 연명을 이어가시는 할머니이다. 슬하에 딸 수분씨(59세)를 두었는데 “글쎄 애미보…
199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내 손에 쥔것이 없으면 배곯기는 마찬가지였다, 지금 살고계시는 넓을 들 합덕읍의 상흑으로는 33세때에 시집을 왔다. 산다는 것이 뭔지 또 남남끼리 만나 한세상 살아가자고 맹세하였건만 겨우 십년남짓 함께 살다가 영감님은 콩팔러 떠나가시고 지금까지 30여…
1994.03.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70세인 이흥석 할아버지는 십여년전에 중풍으로 사경을 헤매고 있을때 구합덕성당의 프랑스인 백신부의 정성어린 간호로 목숨을 다시 얻었으나 반신불수로 팔과 다리를 못쓰는 장애자가 되었다. 젊어서는 성미가 꽤 칼칼했음직한 이흥석 할아버지. 그는 합덕리 넓…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