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26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다둥이 엄마 한현숙 씨(송악읍 기지시리·50)“금쪽같은 8남매”
… “때로는 책임감과 부담감을 느낄 때도 있다”며 “하지만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8남매를 잘 기르고 있다”고 말했다. “원하는 것 못해줘서 미안해” 신혼을 즐길 새도 없이, 큰딸 수빈이를 임신한 현숙 씨는 당시 심신이 너무나도 힘들었단다. 엄마로서 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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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건 · '선생님 마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7.01.26 · 문화·교육 · 김예나
… “때로는 책임감과 부담감을 느낄 때도 있다”며 “하지만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8남매를 잘 기르고 있다”고 말했다. “원하는 것 못해줘서 미안해” 신혼을 즐길 새도 없이, 큰딸 수빈이를 임신한 현숙 씨는 당시 심신이 너무나도 힘들었단다. 엄마로서 준…
2017.01.14 · 문화·교육 · 김예나
…를 받았는지 지금도 당시 이야기를 꺼내곤 한다. 그래서 지금까지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다. 두 번째 사진은 결혼 후 처갓집 식구들과 찍은 사진이다. 나는 19살 때 인천에서 10년 간 생활했다. 당시 나는 채소장사 등 안 해본 일이 없을 정도로 여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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