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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상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연도
2024년

27건 · '세상 사는'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24.02.23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당진 출신 최장일 당진소방서장 “가장 먼저 들어가서 가장 늦게 나온다”

    지난해 7월 제13대 당진소방서장으로 부임한 최장일 서장은 면천면 송학리 출신이다. 1988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돼 당진에서 근무하다 30여 년 만에 고향으로 다시 돌아왔다. 고향인데다 소방 일을 처음 시작한 곳이기에 당진에서의 근무는 그에게도 남다르…

  2. 202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이승자 은빛어린이집 원장 (합덕읍 운산리) We are the world

    …야깃거리가 되기도 했습니다. 만나기 어렵던 외국인이었지만 지금은 우리가 사는 마을과 시장 그리고 거리에서 함께 생활하는 이웃이 된 지 오래입니다.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안부를 묻고 인사 나누는 이웃 말입니다. 외국인이 우리와 피부색과 언어가 다르고 태어…

    당진시대
  3. 2024.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잘못 떨어진 오줌 줄기

    …랄까. 영화든, 현실이든 선은 권하고 악은 징벌해야 한다. 그래야 사람 사는 세상, 밝은 미래 국가가 열린다. 그런 당연함으로 아이를 낳고 양육하고, 제자를 지도하고, 정치인을 뽑아서 일하도록 하는 것 아닌가. 그가 설쳤던 그 시간. 나는 어디서 무엇…

  4. 2024.02.0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구순 나이에 세밀한 연필스케치화 그리는 이재환 옹 (92·고대면 용두리)“삶의 기쁨 더하는 그림…살아갈 힘이 됩니다”

    올해 92세의 이재환 옹은 시간이 날 때면 스케치북을 꺼내든다. 손에는 연필과 색연필을 쥐고 꽃과 식물은 물론, 이름도 신기한 갖가지의 동물을 그려나간다. 연필스케치화 그리는 재미에 시간가는 줄 모른다는 이 옹은 낮에 시작한 취미활동이 저녁이 될 때까…

  5. 2024.01.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일흔의 커피로스터 최명돈 씨 (용연동)“커피를 알고 세상이 재밌어졌어요”

    일흔의 최명돈 커피로스터는 하루에 딱 커피 열 잔만 팔고 싶다고 말한다. 그 이상도 바라지 않는단다. 커피를 팔고 싶은 이유는 새로운 원두를 사고 싶어서다. 늘 새로운 원두는 나오고, 그 원두를 어떻게 볶고, 어떻게 내리느냐에 따라 커피 맛이 달라지기…

  6. 2024.01.19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장애인 가족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

    …이 바뀌면 예민해지고 불안감이 높아져 도전행동이 나오기도 합니다. 내가 사는 집에서 돌봄을 하기 때문에 안정감 있는 돌봄이 가능합니다. 셋째는 학교 다니기, 치료바우처 등 매일 하던 일상생활을 유지 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습니다. 네번째 장점은 전문인…

  7. 2024.01.12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세상 사는 이야기] 시니어모델 웃음치료사 장서은 씨 (읍내동)  늙지 않는 비법은? 웃고 꿈꾸고 도전하는 것!

    …키우면서 수년 간 육아에만 전념했다. 장 씨는 “경력이 단절되면서 다시 세상 밖으로 나가는 게 두렵기도 했지만 ‘내 등 뒤에 있는 아이들이 엄마의 모습을 보고 자란다’는 지인의 말에 힘을 얻었다”며 “엄마가 용기 내 도전하면 아이들도 고스란히 보고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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