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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2건
연도
2020년

42건 · '손님 마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20.06.20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지시줄다리기 이수자 최우진·이홍주 씨줄에 담긴 역사를 이어가는 사람들

    …기에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왔다. 반면 식당을 운영하는 이홍주 씨는 “손님이 많은 바쁜 시간대를 피해 교육을 받아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었다”면서 “주위에서도 부정적인 반응보다 대단하다며 긍정적으로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말했다. 더 많은 사람…

  2. 2020.06.16 · 산업·경제 · 박경미

    [업체탐방] 정우공업사 (합덕읍 운산리)“공장 문 닫을 때까지 유종의 미 거두고 싶어요”

    …하려 한다. 그의 꼼꼼한 작업 방식을 알기에 소비자들은 정우공업사의 단골손님이 된다. 서 대표는 “‘정우공업사 제품이 아니면 안 된다’고 하는 분들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7년 전 몸이 아파 한 업체의 의뢰를 도저히 수행할 수가 없어 거절한 적이 …

  3. 2020.05.29 · 산업·경제 · 박경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8] 유성주단상회 (읍내동)“남편 설움 풀어주겠노라 다짐했죠”

    …겪는 남편을 보면서 ‘훗날 한복가게를 차려 남편의 설움을 풀어주겠다’고 마음 먹었다고. 이에 김 대표도 시장 노점에서 과일을 팔며 함께 생계를 꾸렸고, 남편이 한복가게에서 일한 지 20년 만에 부부는 ‘유성주단상회’를 차렸다. 현재 상회 안에는 이불이…

  4. 2020.05.25 · 지역사회 · 김예나

    육·해·공 재료가 가득 담긴 보양식!해변 (대덕동) 한예원 대표

    …라고 전했다. 더불어 해변에서는 밑반찬도 매일 직접 만들어 제공한다. “손님들 만족도 두배” 한편 한 대표는 우강면 창리 출신으로 24살 때부터 요리를 배웠다. 요리사가 꿈은 아니었지만 요리하는 것을 좋아해 지금까지 요리로 한 길만을 걸어오고 있다. …

  5. 2020.05.1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순성면 성북리 아미성 황태코다리 이성령 대표“홍게간장 넣은 시래기코다리찜!”

    …에 있는 ‘아미성 황태코다리’(대표 이성령)가 지난달 15일 문을 열고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대구 출신의 이성령 대표는 지난 16년 동안 기능성 식품 및 뷰티 업체인 라파플러스에서 근무했다. 지난 2년 전 라파플러스가 제조사를 당진에 설립하면서 이 …

  6. 2020.05.08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5] 신평종합전자 손대기 대표전파사에서 시작한 43년 외길인생

    …. 매형은 그만뒀어도 손 대표는 전파사로, 그리고 지금은 신평종합전자로 손님을 만나고 있다. 세월은 너무나 빠르게 변했다. 전화교환원이 전화를 연결해 주고 가족은 물론 이웃까지 옹기종기 앉아 TV 속 흑백영상을 보던 시절부터 전파사가 자리했다. 하지만…

  7. 2020.05.01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대덕동 마녀케이크 백지연 대표“디저트로 마음을 선물하세요”

    부모님에게 혹은 연인에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표현하지 못할 때 대신 마음을 전해주는 ‘마녀케이크’가 대덕동에 자리했다. 마녀케이크(대표 백지연)는 레터링 케이크와 다쿠아즈 전문점이다. 레터링 케이크란 손님이 원하는 글씨가 새겨진 케이크뿐만 아…

  8. 2020.05.01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면천면 성상리 청정가리비 칼국수 정정숙·박성우 대표가리비가 들어가 시원한 칼국수

    … 배운 것을 응용해 경기도 연천과 예산 고덕에서 가리비를 넣은 칼국수를 손님들에게 선보였다. 10여 년의 경력 끝에 정정숙·박성우 대표는 정 대표의 고향인 면천면을 찾아 청정가리비 칼국수를 개업했다. 정 대표는 “남편과 둘이서 소소하게 식당을 운영하면…

  9. 2020.04.13 · 정책·행정 · 김예나

    읍내동 신돈플러스돈 홍명희 대표칼칼한 묵은지찜에 뜨끈한 밥 한 술

    당진전통시장 인근에 위치한 신돈플러스돈의 홍명희 대표는 오늘도 손님을 맞이하기 위해 부지런히 움직인다. 특히 지난 6일부터 가정식 백반을 출시한 가운데 손님에게 제공할 머위, 민들레 등 다양한 봄나물 손질에 쉴 틈이 없다. “식당 운영하면서 만난 좋은…

  10. 2020.04.06 · 지역사회 · 김예나

    45년 동안 창리상회를 운영하고 있는유종성‧정환분 씨 부부(우강면 창리)우리동네 추억의 담배가게

    …영하는 유종성 씨가 직접 쓴 붓글씨다. 봄을 맞아 길운이 들길 기원하는 마음으로 한 자 한 자 적었단다. 미닫이 문을 밀고 창리상회에 들어서면 상회 안에는 유종성‧정환분 씨 부부의 사진과 자녀들의 어릴 적 사진 등이 곳곳에 붙어 있다. 故 문정복 씨 …

  11. 2020.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현명한 소비생활을 위한 가이드한계숙 당진소비자상담센터 실장

    …가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는 상황이다. 떴다방은 사은품을 주겠다고 선전해 손님을 끌어모은 뒤 마지막에 판매품을 꺼내 높은 가격에 물건을 강매하는 형태다. 노인을 대상으로 식품이나 건강기능식품 등을 허위·과대 광고하는 방문판매업자들을 ‘떴다방’, ‘약장수…

    당진시대
  12. 2020.03.09 · 문화·교육 · 김예나

    [맛집] 수청동 커피폴폴 서미애 대표신선한 과일과 촉촉한 와플의 조화

    …고 작은딸을 임신하고 있을 때였던 그는 아이들이 편안하게 놀고 엄마들은 마음 놓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카페를 만들고자 했다. 이를 위해 카페 맞은편 공원과 놀이터에서 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카페에서 볼 수 있도록 큰 창을 만들기도 했다. 또 날씨가 …

  13. 2020.03.02 · 산업·경제 · 김예나

    [맛집]석문면 삼봉리 이장님밥상철학을 담은 소박한 밥상

    …해 이장님밥상을 기획했습니다. 아무리 열악한 환경이라도 창업자의 올바른 마음과 사람에 대한 진심을 통해 창업에 성공할 수 있다는 확신으로 연고 없는 작은 골목에 창업하게 됐죠.(이석)” “재능을 발견하고, 재능을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행복한 …

  14. 2020.02.24 · 문화·교육 · 임아연

    [책소개] 차현미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장인생을 바꾼 구연동화 그리고 시

    … 있어 좋구나 오늘도 가슴이 뛴다 가난이야 오랜 벗이요 슬픔이야 한때의 손님이라 푸르른 날엔 푸르게 살고 흐린 날엔 힘껏 산다. 한때는 시집이 베스트셀러에 오르거나, 옆구리에 시집 한 권씩 끼고 다니는 게 유행이었던 시절도 있었다. 시 한 구절 정도는…

  15. 2020.02.07 · 환경·안전 · 한수미

    [신설상가] 대덕동 가야산삼금계탕“건강을 판매합니다”

    …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숱한 시행착오를 겪었다고. 이은석 대표는 “한 손님이 ‘이렇게 맛없는 음식은 처음 먹어본다’고 했을 정도”라고 말했다. 그때부터 부부는 비수기인 겨울철만 되면 유명한 식당을 전전하며 때로는 무보수로, 혹은 위장 취업까지 하면서…

  16. 2020.02.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역학자 무일 장천규가 알려주는 365일 운세

    …>에 해당하는 운세를 보면 된다. 2월3일 월요일 甲 땀 흘려 일하자는 마음이 생긴다. 乙 구설수를 조심하자. 丙 관공서에서 일이 잘 해결된다. 丁 안전관리에 신경 쓰자. 戊 돈 벌고 싶은 생각을 한다. 己 이 가정에 웃음꽃 핀다. 庚 누구도 믿지 마…

    당진시대
  17. 2020.01.23 · 지역사회 · 김예나

    [맛집] 집에서 고기 먹고 싶을 땐 ‘배달삼겹’읍내동 직구삼 당진점 최덕재 대표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직구삼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손님들이 고기를 먹고 맛있다고 후기를 남겨줄 때면 신이 난다”고 말했다. “손님들의 후기 한 줄이 힘이 돼요. 지속적으로 직구삼을 찾아주시는 손님들에게 감사할 뿐이에요.” 어머니가…

  18. 2020.01.17 · 산업·경제 · 한수미

    설명절 앞둔 당진전통시장 풍경

    …을 녹여가며 생선을 손질하는 상인부터, 갓 구운 뜨끈한 풀빵을 기다리는 손님, 그리고 모락모락 김 나는 포장마차에 앉아 막걸리 잔을 부딪히는 사람들까지…. 우후죽순 들어선 대형마트로 전통시장이 점점 위축되지만 여전히 시장엔 사람 사는 냄새가 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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