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24 · 환경·안전 · 임아연
5년 만에 타결한 육성우 목장 논란
송산면 가곡리 간척지에 육성우 전문목장을 추진해온 당진낙협(조합장 이경용)과 지역주민, 당진시가 상생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지난 5년 동안 이어져온 논란과 갈등을 매듭지었다. 당진낙협은 지난 2012년부터 송산간척지 일원에 송아지를 길러 농가에 공급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3건 · '송산 가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7.02.24 · 환경·안전 · 임아연
송산면 가곡리 간척지에 육성우 전문목장을 추진해온 당진낙협(조합장 이경용)과 지역주민, 당진시가 상생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지난 5년 동안 이어져온 논란과 갈등을 매듭지었다. 당진낙협은 지난 2012년부터 송산간척지 일원에 송아지를 길러 농가에 공급할…
2017.0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강면] “솔뫼성지·무명섬 등 관광자원화 필요” 김선태 우강면장 송산리 인근의 국공유지를 개발해 주민들의 편의를 높여야 한다. 또한 자연적 가치가 큰 무명섬을 개발해 관광자원화 해야 하며, 솔뫼성지 등 역사문화자원 활용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한면 …
2017.01.26 · 환경·안전 · 임아연
… 당연한 듯이 깨끗한 골목을 지난다. 열심히 해도 민원 발생 “속상해” 송산면 가곡리에 위치한 가곡환경으로 출근한 환경미화원들은 새벽 4시부터 일을 시작한다. 3인1조 또는 4인1조로 나뉘어 각자가 맡은 구역에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게 그들의 업무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