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16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설 지났는데 여전히 비싼 과일
…, 딸기(2kg)는 지난해보다 5465원 비싼 3만25원으로 나타났다. 송악읍 반촌리에 거주하는 주부 B씨는 “자녀들이 귤과 딸기를 좋아해 철마다 종종 사먹곤 했는데 이번에는 값이 비싸서 잘 사먹지 못했다”면서 “값이 비싸서 그전에는 귤을 10kg 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3건 · '송악읍 반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4.02.16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 딸기(2kg)는 지난해보다 5465원 비싼 3만25원으로 나타났다. 송악읍 반촌리에 거주하는 주부 B씨는 “자녀들이 귤과 딸기를 좋아해 철마다 종종 사먹곤 했는데 이번에는 값이 비싸서 잘 사먹지 못했다”면서 “값이 비싸서 그전에는 귤을 10kg 샀…
2024.02.0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새마을지회 사무실에서 우리마을사랑운동 업무협의를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악읍협의회·부녀회(회장 이수길·이상길)가 반촌리 당진IC 일원에서 설맞이 도로변 환경정화 활동을 지난 2일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종익·이혜경)가 설맞이…
2024.01.0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들이 당진을 찾을 때마다 문제로 꼽혀온 것이 숙소 부족 문제였다. 최근 송악읍 반촌리 당진IC 인근에 새 단장한 관광호텔이 문 열었다. 당진호텔(당진관광호텔)은 관광진흥법 법률에 적용되는 ‘관광호텔’로 등록돼 있다. 관광호텔이 되기 위해선 기준을 충족…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