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이미 와버린 고령사회 대처방법은 무엇인가?
…을 지탱해가고 있다. 또한 급속한 산업사회의 물결 속에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핵가족화는 이기주의를 팽배시키고 세대 간 소통단절, 생활고립, 경로효친 문화의 퇴색 등 사회적 갈등을 야기하며 반 융합 정서를 만연시키고 있다. 우리 주변에는 자식들과 사회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3건 · '쉽게 있는'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20.09.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을 지탱해가고 있다. 또한 급속한 산업사회의 물결 속에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핵가족화는 이기주의를 팽배시키고 세대 간 소통단절, 생활고립, 경로효친 문화의 퇴색 등 사회적 갈등을 야기하며 반 융합 정서를 만연시키고 있다. 우리 주변에는 자식들과 사회로…
2020.09.19 · 문화·교육 · 한수미
… 부산을 포함해 경남지방에서 널리 알려진 음식이다. 부산과 경남지역에선 쉽게 접할 수 있는 밀면이지만 당진은 물론 충청도에서는 보기 어려웠다. 시곡동에서 3년간 임진강 어탕국수를 운영하며 어죽으로 자리 잡은 박환준 대표는 새로운 음식을 전하고자 도전에…
2020.09.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적 생활을 했다”고 서술하고 있다. 유제가 초기 기독교 신앙을 접할 수 있는 것은 비교적 조정안의 여러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는 위치에 있음을 통해 알 수 있다. 조정으로부터 제수된 벼슬은 분감교역관(1890.10.9.이전/종9품), 분교관(1892…
2020.09.11 · 문화·교육 · 김예나
…로운 집콕생활’을 통해 나름대로 자신의 삶을 찾아 코로나19를 이겨내고 있는 시민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당진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김미소 학생은 코로나19로 인해 학교에 가지 못하고, 친구들도 만나지 못하게 됐다. 그러나 이러한 시기를 활용해 미소 학…
2020.08.31 · 문화·교육 · 박경미
… 하기 때문에 ‘과정’이 중요한 게 아동요리란다. 요리로 말하는 마음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졌다. 음식을 먹기 전 요리하는 것도 좋았다. 그래서 음식을 통해 마음의 평화와 즐거움을 찾고자 푸드테라피를 시작했고, 어느새 내 안의 평화가 다른 …
2020.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문과 송악산업단지에는 산업폐기물처리장이 건설되고 있다. 법적으로 하자가 있는지, 당진시의 권한인지 또 인근 주민들이 동의하였는지는 불문하고 당진의 시민단체들은 공론화가 부족하다고 주장한다. 앞서 당진참여연대는 당진시민축구단 설립에 부정적인 의견을 발표…
2020.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가십성 기사가 대부분이다. 이런 가운데 최근 20~30대에 유행하고 있는 색다른 매체가 있다. ‘뉴닉(newneek)’이라는 뉴스레터다. “우리가 시간이 없지, 세상이 안 궁금하냐?”라는 콘셉트로 취직 준비에 바쁜 20대를 겨냥한 매체다. 사회 이…
2020.07.10 · 산업·경제 · 김예나
… 확대하고 싶다”고 전했다. 또한 더핸즈는 많은 사람들이 공예를 좀 더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4월 첫 전시회를 개최했다. 더불어 지난 3월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시민과 지역사회에 총 500장의 마스크를 제작해 전달하는…
2020.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시작됐다. 총 13석 중 과반인 7석을 차지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임종억 의원을 의장으로 내정해, 임 의원이 무난히 선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었다. 개표하며 분위기 반전 그러나 개표가 진행되면서 상황이 반전됐다. 투표지 분…
2020.06.23 · 산업·경제 · 한수미
… 한다. 더불어 앞으로는 홀로 거주하는 퇴직한 할매들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주거복지 공간까지 그려나가고 있다. 왜 백석올미마을은 달랐나? 한 할매는 연간 1억 원의 소득을 얻고, 7000만 원을 모은 할매는 자녀 힘을 빌리지 않고 번듯한 집까지 지었…
2020.06.16 · 문화·교육 · 박경미
주먹 쥐면 쉽게 구부러지는 지푸라기는 별 게 없어 보이지만 우리의 전통적인 공예 재료다. 지푸라기로 만들 수 있는 것은 무궁무진하다.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한 곳에서는 강사의 지도에 따라 지푸라기를 엮어 공예를 하고, 한 곳에서는 흥겨운 풍물 소리가 발…
2020.06.15 · 산업·경제 · 임아연
…영상으로 제작돼 있다. 석문국가산업단지에 제5LNG기지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가스공사는 접근성이 좋은 유튜브 영상을 통해 당진LNG생산기지에 대해 설명하고, 댓글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듣겠다고 밝혔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관련 영상…
2020.06.01 · 지역사회 · 한수미
… 그의 꿈은 소방관이었다. 신 대표가 중학생일 무렵 차가 난간에 매달려 있는 위험천만한 순간에 한 소방관이 탑승해 있던 어린아이를 구조하면서 동시에 무게 중심을 지켜내고자 자신이 차 안으로 들어간 모습을 봤다. 이후 신 대표는 소방관을 꿈꾸기 시작했고…
2020.05.29 · 산업·경제 · 임아연
…계기를 만들어 가고자 했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사람들을 쉽게 모으지 못하는 데다, 외국인 노동자를 고용한 사업주들이 협조를 구하기 어려워 프로그램을 운영하지 못하고 있다. 9년 동안 몽골에서 살았던 최익희 대표는 “외국인이자 이방인으로…
2020.05.28 · 지역사회 · 박경미
…전 24년간 근무했던 회사를 퇴직했다.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 회장을 맡고 있는 그는 최근 상담을 통해 나눔의 기쁨을 실현하고 있다. 평소 다른 사람들의 고민을 잘 경청했던 만큼 상담가로 활동하기 위해 현재 공부 중이다. 지난해부터 천안의 국제뇌교육종합대…
2020.05.26 · 환경·안전 · 김예나
… 종량제봉투를 비롯해 안전화, 슬리퍼, 플라스틱 병, 폐지 등이 버려져 있는 상황이다. 제보한 한 시민은 “현대제철에서 근무하는 노동자들이 이용하는 주차장에 이들이 사용한 안전화, 쓰레기 등이 버려져 있다”며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
2020.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다른 길에 찾은 고향 이렇게 삶의 터전을 일구며 하루하루 성실하게 살고 있는 그에게는 쉽게 꺼내지 못할 만큼 힘든 날들이 있었다. 대호지면 출포리 출신으로 조금초·미호중을 졸업하고 서울로 올라간 그는 사업에 성공해 남부럽지 않을 만큼 부자로 살았다. …
2020.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년간 당진시민들은 극심한 정신적·육체적 고통과 함께 생존권까지 위협받고 있는 현실이다. 지난 1월 한국산업단지관리공단이, 석문국가산업단지 내 불산공장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램테크놀러지 측에 석문산단 입주적격 통보를 내렸다. 이에 지난 3월 ㈜램테크놀…
2020.05.1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은 사항이 논의됐다. - 재난지원금 기사에서 내용을 표로 정리해 정보를 쉽게 알 수 있었다. 재난지원금 관련 정보를 Q&A 식으로 정리하거나 사용처를 정리했으면 좋았을 것이다. - 이번 호에서는 오탈자와 편집이 잘못되는 등 실수가 많았다. 교정·교열에…
2020.05.12 · 지역사회 · 임아연
…말처럼 스스로 고민하지 않으면 우리는 누군가를 배제하고 소외시키는 것에 쉽게 익숙해지기 마련이다. 한쪽 귀가 처진 토끼 이야기 쉽고도 짧은 그림책 <내 귀는 짝짝이>에도 이 같은 내용이 담겨 있다. 귀여운 그림에 알록달록한 색채가 아이들만을 위한 책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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