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9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수청동Jjin(찐) 한식뷔페 “손님에게 ‘찐’으로 대하겠습니다”
… 사람이라고 성의 없는 밥도 많이 받아봤죠. 우리도 누군가의 가족인데, 먹을 수 없을 정도의 밥을 보면 속상하더라고요. 그래서 먹을 수 있는 음식만 성의있게 내놓자고 다짐했죠.”(오석희 대표) 찐 한식뷔페는 기본은 한식이지만 양식 등 다양한 음식이 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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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건 · '신설상가 먹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1.04.19 · 정책·행정 · 한수미
… 사람이라고 성의 없는 밥도 많이 받아봤죠. 우리도 누군가의 가족인데, 먹을 수 없을 정도의 밥을 보면 속상하더라고요. 그래서 먹을 수 있는 음식만 성의있게 내놓자고 다짐했죠.”(오석희 대표) 찐 한식뷔페는 기본은 한식이지만 양식 등 다양한 음식이 나…
2021.03.29 · 문화·교육 · 한수미
…. 밀키트에는 떡은 물론 양념과 육수까지 포함돼 끓이기만 하면 떡볶이를 먹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냉장 보관했다가 야식으로 먹기 좋고 캠핑 등 야외활동에서도 손쉽게 조리 가능하다. 더불어 파티박스에는 떡볶이와 치킨, 음료 등이 함께 구성됐다. 이밖에도…
2021.03.08 · 문화·교육 · 한수미
민물장어를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장어상회’가 송악읍 기지시리에 개업했다. 장어는 최고의 원기 회복 음식 재료로 손꼽힌다. 장어에 들어 있는 불포화 지방산은 체내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하며 동맥경화를 예방하고, 칼슘이 풍부해 골다공증 예…
2021.03.03 · 문화·교육 · 한수미
…만을 취급해 맛있는 갈매기살을 맛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밖에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는 냉면과 소면, 누룽지, 된장찌개 등이 있으며 냉면은 사시사철 주문 가능하다. 한편 금오갈매기는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입구에 위치해 있다. 손님들이 쾌적하게 …
2021.01.18 · 문화·교육 · 한수미
… 문을 연 스시바라가 당진을 찾았다.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가볍게 먹을 수 있는 퓨전 초밥집 스시바라 당진점(대표 라유미)이 문을 열고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스시바라는 크게 초밥과 덮밥으로 메뉴가 나뉜다. 초밥에는 연어와 광어, 소고기(와규),…
2021.01.11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선한 해산물이 가득한 한 상을 파도소리 들으며 먹을 수 있는 ‘파도횟집’이 석문면 장고항리에 문 열었다. 파도횟집 조민자 대표는 성구미포구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바닷물 높이가 가장 높다고 하는 백중사리 기간엔 바닷물이 집 앞까지 넘실거렸다고. 또 인…
2021.01.04 · 산업·경제 · 한수미
…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그는 “남편이 하루에 3~4개씩 아이스크림을 먹을 정도로 마니아”라며 “집에 아이스크림이 떨어지는 날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다 보니 이 분야에 관심을 가지며 창업 조건이 맞았던 픽미픽미를 선택하게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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