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6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면천면 죽동리 아미산가든 직접 기른 닭에 한약재 넣은 한방백숙 ‘신약탕’
…란 대표는 “2000년도 초 송산면 유곡리는 지금보다도 발전되지 않은, 아무것도 없는 시골이었다”며 “지금은 상가도 여럿 들어서고 많이 변했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송산지역에는 발전소와 크고 작은 공장들이 많아 환경이 안 좋았다”며 “그래서 자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21건 · '아무것도 없는' · 최근 기사부터2 / 12쪽
2022.04.26 · 지역사회 · 박경미
…란 대표는 “2000년도 초 송산면 유곡리는 지금보다도 발전되지 않은, 아무것도 없는 시골이었다”며 “지금은 상가도 여럿 들어서고 많이 변했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송산지역에는 발전소와 크고 작은 공장들이 많아 환경이 안 좋았다”며 “그래서 자연…
2022.02.15 · 지역사회 · 한수미
…은 “선거하러 가려면 머리 속이 답답했다”고 시화집 첫 장에 적었다. “아무것도 몰라 가슴 속은 쿵쾅쿵쾅. 한 칸 두 칸 세어보고 꾸욱 찍었다. 이제 좋은 선생님 만나 글 배웠더니 내가 원하는 사람에게 어깨 쫙 펴고 투표할 수 있어서 꿈만 같다. 글 …
2021.10.26 · 문화·교육 · 한수미
…손한의원의 김태수 원장 등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무엇보다 빼놓을 수 없는 고마움의 존재는 아내(박선화)와 두 딸(정하린, 정한별하)이라고. 정 씨는 “이 자리에 있는 것 자체가 아내 덕”이라며 “아무것도 아닌 존재였던 나를 아내가 능력을 끌어내줘 …
2021.06.18 · 정책·행정 · 임아연
…관련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니터링 하려고 왔는데 당진시의회에서는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시민들의 방청권을 제한하고 있다”며 “코로나19 방역을 핑계로 시민들의 현장 방청을 불허한 최창용 의장은 의회에 오기 전 다수가 모이는 순성농협 행사에 다녀오는 모순적…
2021.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하지만 그 꿈을 안고 10년 동안은 계속 ‘障碍人’으로 살았다.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으며 살아갈 수밖에 없는 사람으로 나 자신을 인식하며 살았다. 그러다 어느 날 TV 프로그램에서 나와 비슷한 장애인 청년이 열심히…
2021.01.15 · 지역사회 · 임아연
…파악하고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주민들은 최근 원인을 알 수 없는 피부병이 발생한 이유에 대해 관로가 터졌음에도 보수공사가 이뤄지지 않은 채 방치돼 온 상수도를 의심하고 있다. 후경리에 거주하는 이종남 씨 가족들은 1~2년 전부터 피부에 두…
2021.01.08 · 문화·교육 · 한수미
…구하는 친구들을 창문 너머로 바라봤다. 나가고 싶었다. 그는 움직일 수 없는 다리 대신 휠체어를 타고 교실 문밖으로 내디뎠다. 그때의 작은 움직임이 그의 삶을 이끌었다. “순간이 지금을 만들어” 걷기 시작할 무렵 열이 펄펄 나기 시작했다. 병원을 찾아…
2020.11.20 · 정책·행정 · 박경미
… 있었을 때부터 삽교곱창을 운영했다”며 “삽교곱창 외에는 주변에 가게가 아무것도 없어 해가 떨어지면 매우 어두웠다”고 말했다. 연탄불에 굽는 곱창구이 삽교곱창의 메뉴는 국내산 돼지곱창을 사용한 구이와 찌개, 단 두 가지 뿐이다. 김 대표는 이른 아침 …
2020.10.23 · 산업·경제 · 김예나
“어린 나이에, 심지어 연고가 없는 타 지역에서 하는 사업이라 부담이 매우 컸어요. 그래서 처음부터 돈을 많이 벌기보다는 우리 가게를 찾는 손님들에게 판매자가 아닌 ‘사람 한홍희’로 다가가려고 노력했어요. 붙임성 없는 성격 탓에 단골손님이 생기기까지 …
2020.08.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제전망이 매우 ‘불확실’하다면서도 2020년 가을에 코로나19 재확산이 없는 경우와 있는 경우로 나눠, 두 개의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코로나19 재확산이 없는 경우 2020년 세계경제는 -6% 성장하고, OECD 회원국의 평균 실업률은 5.4%에서 9…
2020.06.29 · 산업·경제 · 김예나
…0만 원이 있던 남편 통장 잔고는 어느새 0원이 돼 있었고, 주문한 적 없는 새로운 TV와 오토바이가 집에 있었다. 설상가상으로 치매에 걸린 남편은 마당에서 넘어지면서 뇌졸중까지 겹쳤다. 현재 거동조차 하지 못한 채 방에 누워 지내고 있으며, 전 씨 …
2020.06.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함석집이었고, 더러 기와 집이나 초가집도 있었어요. 가원예식장 부근은 아무것도 없었고요. 남산도 솔밭이었고, 지금 분수대가 있는 남산광장은 전부 묘지였어요.” 군청 앞 〈송이다방〉, 〈나루터〉, 〈진다방〉 홍 씨는 당진읍내에서 근무를 시작했던 197…
2019.12.23 · 산업·경제 · 임아연
… 병들게 했다. 좋은 땅에서 좋은 농산물이 나온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는 진리지만, 증산정책에 의한 폐해가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친환경’은 현대농업의 화두로 자리 잡았다. 농약중독으로 친환경 관심 가져 그린캠프(주) 최문호 대표이사는 어린 시절 순…
2019.10.25 · 문화·교육 · 임아연
…, 그렇게 살고 싶다. 어지러운 세상에서 ‘나무’가 주는 깨달음. 나는 아무것도 아닌 존재이자, 무성한 잎사귀를 다 떨구고 결국 거름이 되는 것이다. 나無(없을 무), 나茂(무성할 무). 누군가가 ‘나무시인’이라고 불렀다. 고마운 별칭이다. 35년 교…
2019.05.31 · 문화·교육 · 김예나
…과 발이 돼주고 있다. “놀아서 뭐해요. 집에 있어봤자 TV밖에 볼 게 없는데 요양보호사로 일하면 보람도 있고 돈도 벌 수 있어 훨씬 좋아요.” 김 씨는 88세의 나이에도 품에 안은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산다. 바로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 그래서 …
2019.05.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합에서는 지난 3월 동서발전에 공식적인 사업제안서를 제출 한 일 말고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왜 주민협동조합이 민원을 제기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지 정말 이해할 수 없다. [질문 2] 주민협동조합이 동서발전에 너무 과도한 요구를 하고 있어 …
2019.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능하다고 생각하니 너무 자유롭다. 당진에서 태어나 당진을 떠나본 일이 없는 내가 고향 당진에서 46년을 목회자로 세움을 입었으니 그 세월이 가히 육중한 삶의 거목처럼 버텨왔다고 느껴진다. 많은 분들이 나의 은퇴를 아쉬워했다.(사실 인사체면으로 격려한…
2019.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해봤자야”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사회의 시선은 차갑고도 냉랭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장애가 있는 몸이라 누군가 도와주지 않는다면 취업은 아예 꿈도 꿀 수 없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작가’였는지도 모른다. 누구에게도 간섭 받지 않고 내 마음…
2018.11.13 · 인물·동정 · 임아연
…어떠하다고 생각하는가? 인완진: 가능성은 우리가 만들어야 한다. 우리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이 땅은 역사가 만들어 놓은 충청남도 당진 땅이다. 평택시가 땅을 빼앗을 준비를 하는 동안 충남도민과 당진시민들은 사실 안일했다. 당…
2018.07.06 · 정책·행정 · 한수미
…다행입니다. 하지만 앞으로 활동지원사에게 1시간의 휴게시간이 주어지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근로기준법이 개정되며 사회복지사업이 노동시간 특례·휴게업종에서 제외됐다. 이에 보통의 업종처럼 휴게제도가 적용돼 활동지원사 역시 4…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