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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안전 생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건
연도
2020년

39건 · '안전 생명'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20.07.04 · 지역사회 · 김예나

    >> 새마을 소식

    …마을에서 진행했다.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회장 나동수)가 지난달 26일 생명살림운동 교육을 진행하고, 독서동아리 정례모임과 독서문화지도자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악읍협의회·부녀회(회장 한민섭·김순임)가 지난달 29일 광명리에서 감자를 수확…

  2. 2020.06.27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문종군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송악읍지대장“당진의 파수꾼 역할해주길”

    …대장은 26살에 자율방범대 활동을 시작했다. 자율방범대원으로서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 지역 치안을 책임져왔던 그는 지난 2017년 말부터 송악읍 지대장을 맡아 지대를 이끌고 있다. 그는 “젊은 날 자율방범대 활동을 시작해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다”며 “…

  3. 2020.06.23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장이 대호지면 출포리와 도이2리를 방문해 찾아가는 생명살림 교육을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시협의회(회장 장헌행)가 지난 18일 충남교통연수원에서 열린 ‘2020 우리동네 안전지킴이 교육 및 워크숍’에 참석했다. 새마을문고 당진…

  4. 2020.06.16 · 정책·행정 · 박경미

    정기회의 열고 업무협약 체결

    …회의가 열린 가운데, 민주평통과 당진경찰서는 남북 평화통일과 당진시민의 안전, 갈등 없는 살기 좋은 당진시 만들기를 위해 평화통일 기반구축과 시민안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키로 했다. 회의에서는 코로나19 위기와 한반도, 코로나19 위기…

  5. 2020.06.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슈] 당진시민 목숨 담보로 추진하는 불산공장

    …운 재앙, 즉 ‘환경파괴’를 겪고 있다. 과연 17만 당진시민의 목숨이 안전하게 보장받는 상황인 것일까? 현재 대한민국은 일본과의 무역전쟁으로 반도체 산업에 차질이 생겼다. 그러다 보니 반도체 관련 산업을 서둘러 조성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 여…

  6. 2020.05.26 · 환경·안전 · 임아연

    [미담] 길고양이 구조·치료에 도움 준 사람들“길고양이 또한 소중한 생명”

    …환에 살이 곪아 있었다. 걱정하던 찰나 당진시길고양이보호협회가 고양이가 안전하게 잡힐 때까지 기다리며 결국 고양이를 포획, 동물병원에 데리고 가 중성화수술(TNR)은 물론 치료까지 받게 했다. 그리고 고양이가 회복할 때까지 임시보호 하다 매뉴얼에 따라…

    당진시대
  7. 2020.04.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이계양 충남도의원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 더 안전한 충남을 위해!

    … 맞게 도민 기대에 부응하는 적극적 소방방재시스템 활성화로 도민이 더욱 안전한 충청남도를 만드는데 박차를 가해야 할 것이다. 한편 소방공무원의 국가직 전환은 만병통치약이 아니다. 모든 일이 그렇듯이 이번 정부의 결정과 충남의 대응에 아쉬운 점도 있다.…

    당진시대
  8.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가와 지역 발전 이끌 적임자는 누구?

    …경험과 지식을 대한민국을 위해 펼치고 싶었다. 오스트리아처럼 튼튼한 사회안전망을 갖추고 패자부활전이 가능하며 반칙과 특권이 없는 나라, 독일처럼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고 싶었다. 하지만 꿈을 이루는데 지난 4년은 짧았고 초선의원으로서 한…

  9. 2020.03.27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2후보자 공약·정책·신상 등 질문

    …어서 포괄적인 고령자 정책이 필요하다. 노인일자리 정책과 이에 따른 사회안전망을 강화할 필요가 있으며 비경제활동 고령자에 대해서는 국민연금 등 노후소득보장을 강화하고, 노인에 대한 지역공동체의 돌봄시스템 구축 등이 필요하다.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탈석…

  10. 2020.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민칼럼] 안동권 한전전력구공사 비대위 사무총장당진시민의 안전은 계속 그 자리?

    …, 땅 꺼져 건물 꺼져 가스폭발 무섭다고 울고불고 호소했어도 당진시민의 안전은 제자리였다. 서해대교를 넘어 당진의 첫 관문인 부곡공단 지반침하 사고 얘기다. 지난 2019년 4월에도 “당진시민의 생명은 안전하가?”라는 제목으로 기고한 이후 지금도 대형…

    당진시대
  11. 2020.03.14 · 문화·교육 · 임아연

    생명존중 ‘희망볼 버킷 챌린지’ 참여

    현대제철 안동일 사장이 당진시의 생명사랑 희망볼 버킷 챌린지 두 번째 주자로 참여했다. 지난달 14일 김홍장 당진시장이 시작한 ‘희망볼 버킷 챌린지’는 청장년층의 자살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생명존중·생명사랑 문화를 확산코자 하는 캠페인으로, 버킷 챌린지…

  12. 2020.02.25 · 정책·행정 · 김예나

    “청년 지원 미뤄서는 안 된다”

    …산업폐기물 반입 움직임까지 도민의 생활여건이 위협받고 있다”며 “건강권·생명권은 절대 양보할 수 없는 가치인 만큼 도민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중앙에 적극적으로 건의하고 환경법 개정을 촉구해 달라”고 말했다.

    당진시대
  13. 2020.02.17 · 환경·안전 · 박경미

    소방·의용대원 등 헌혈

    당진소방서(서장 김오식)가 지난 10일 생명나눔 헌혈운동에 동참했다. 올해 코로나19 여파로 헌혈자가 급감하면서 혈액 수급에 비상이 걸렸다. 이에 당진소방서가 동절기 혈액 수급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생명나눔 헌혈운동에 동참했다. 이날 소방대원은 물론 의…

  14. 2020.01.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용역경비 80명 경찰 150명 배치…갈수록 태산

    … 있다. 주일예배를 앞두고 교회 문이 굳게 닫혔다. 교회는 ‘성물보호와 안전을 위해 기도모임과 새벽기도를 하지 않는다’는 문구를 문에 붙이고 자물쇠를 채웠다. 아침 8시가 채 되기 전에 경찰과 용역경비업체 직원들이 성도들보다 먼저 교회에 도착했다. 교…

  15. 2020.01.23 · 인물·동정 · 박경미

    조봉환·김태숙 대장 취임

    …드립니다. 의용소방대 대장으로서 각종 재난 예방에 앞장서겠습니다. 또한 생명사랑 지킴이, 소방기기 보급 등의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입니다. 맡은 바 임무에 충실하며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6. 2020.01.21 · 정책·행정 · 한수미

    송악읍 반촌리 차왕모터스 당진점 대표 문경국·오준수“중고차, 가까이에서 만나세요”

    … 차왕모터스)’이 송악읍 반촌리 당진IC 인근에 새롭게 매장을 꾸렸다. 안전과도 직결된 만큼 차량 상태를 제대로 파악하고 본인의 조건에 맞는 차량을 구매하는 것은 중요하다. 특히 중고차의 경우 더욱 신중히 골라야 한다. 이 고민에 대한 답을 차왕모터스…

  17. 2020.01.13 · 환경·안전 · 박경미

    [소방서 소식]

    …서(서장 김오식)가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를 이용해 심정지 환자의 생명을 살린 구급대원 김성엽 소방교와 백석현 소방사, 펌뷸런스 대원 인승교·배중욱 소방사에게 하트세이버 배지 및 인증서를 지난 7일 수여했다. 지난해 10월 15일 자택에서 쓰러진…

  18. 2020.01.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 수 있었습니다. 지난해 부곡공단 침하, 가스유출, 미세먼지 등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여러 사건, 사고들이 있었습니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은 시민의 기본권리이자 행복한 삶의 시작입니다. 첫 번째 다짐으로 당진시의회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

    당진시대
  19. 2020.01.03 · 정책·행정 · 임아연

    [신년 인터뷰]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장“상임위원회 신설, 후반기 원구성 때 논의할 것”

    …? 부곡공단 지반침하와 현대제철 대기오염물질 배출 사태와 같이 시민들의 안전 및 건강‧생명과 관련한 현안에 대해 보다 더 적극적으로 시정을 요구하고, 대안을 제시했었어야 했는데, 다소 부족했던 것 같아 매우 아쉽게 생각한다. 새해에는 시민의 생명과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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