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07 · 문화·교육 · 김예나
삶을 싣고 달리는 시내버스 안 풍경
…악을 듣는 사람, 창밖을 내다보며 생각에 빠진 사람, 아이와 이야기하는 엄마, 장 본 물건을 다시 한 번 들여다보는 아주머니까지 다양한 삶의 모습이 묻어있다. [미니인터뷰] 김영호(78·송악읍 월곡리)씨 “건강이 내 소원이유” 8년 전부터 아프기 시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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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건 · '엄마 아들'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5.03.07 · 문화·교육 · 김예나
…악을 듣는 사람, 창밖을 내다보며 생각에 빠진 사람, 아이와 이야기하는 엄마, 장 본 물건을 다시 한 번 들여다보는 아주머니까지 다양한 삶의 모습이 묻어있다. [미니인터뷰] 김영호(78·송악읍 월곡리)씨 “건강이 내 소원이유” 8년 전부터 아프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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