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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기에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4건
연도
2018년

64건 · '여기에 있는'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8.08.14 · 문화·교육 · 한수미

    쫄깃한 양과 고소한 대창의 만남질마재 양대창 당진점

    … 질마재에서 느낄 수 있다. 맛뿐만 아니라 질마재는 음악과 함께 분위기 있는 식사까지 즐길 수 있다. 질마재의 대표적인 메뉴인 대창은 국내산 거세황소가 사용된다. 일반황소의 경우 대창의 크기가 일정치 않은 것과 달리 거세황소의 대창은 크기가 균일해 맛…

  2. 2018.08.14 · 정책·행정 · 한수미

    >> 김홍장 시장·한홍덕 교육장과 만나다“당진행복교육지구센터 설립하겠다”

    …시가 사업예비지구로 첫 걸음을 뗀 후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해 오고 있는 당진행복교육지구는 마을과 함께 아이를 키우는 마을교육공동체를 만들고자 시작됐다. 당진행복교육지구는 당진교육지원청과 당진시가 공동으로 △공교육 혁신 △마을교육 활성화 △마을교육…

  3. 2018.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분권과 문재인 정부의 미래

    …당면한 경제문제는 남북문제나 적폐청산처럼 청와대에서 한 방에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지역마다 시급한 경제문제가 조금씩 다르기 때문이다. 수도권이나 대도시처럼 젊은 구직자들이 넘쳐나는 곳도 있지만, 농어촌 중소도시는 인력난이 심각하다. 울산이나…

    당진시대
  4. 2018.07.23 · 문화·교육 · 한수미

    ‘보글보글’ 든든하고, 푸짐한 부대찌개!

    … 우려 기본 육수로 사용하고 콩나물을 넣어 국물의 시원한 맛을 더했다. 여기에 볶음 김치를 올리는데, 한번 볶아서 사용하기에 시간이 갈수록 맛이 달라지는 김치가 아닌 변함없는 맛을 유지하고 있다. 양념으로는 마늘을 많이 사용하며 여기에 고춧가루 등을 …

  5. 2018.07.23 · 지역사회 · 안라영

    합덕에서 즐기는 필리핀 요리

    필리핀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미니숯불꼬치가 합덕읍 운산리에 자리 잡았다. 미니숯불꼬치를 운영하고 있는 마르고스 캐서린 대표는 3년 전 필리핀에서 당진을 찾았다. 이웃과 당진에서 필리핀 음식을 만들어 나눠먹던 것을 계기로 가게까지 열게 됐다고. 필리핀에…

  6. 2018.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3] 김홍장 당진시장 “일할 수 있는 조직 만들겠다”

    …, 서부두 매립지 관할권 문제, 송전철탑 문제 등 큰 현안과제들이 많아 여기에 행정력을 집중하다 보니, 지역경제 활성화, 당진형 주민자치 및 당진형 3농혁신 추진 등이 미흡해 아쉬움이 남는다. 반면 지난 4년 간 당진시정을 이끌면서 보람 있었던 일은?…

  7. 2018.07.07 · 지역사회 · 한수미

    무더운 여름, 삼계탕으로 원기충전원당동 우미락

    …다. 우미락의 대표 메뉴는 갈비탕이다. 13년 째 우미락을 운영해 오고 있는 백성옥 대표가 그동안 갈비를 손질한 양만 350톤에 이른다. 평균 하루에 200인 분에 이르는 120kg의 갈비를 손질하고 삶는다고. 그 정도로 우미락의 갈비탕은 오랫동안 많…

  8. 2018.07.06 · 산업·경제 · 김예나

    잇따른 아파트 건설…미분양 우려

    당진시에 아파트가 계속해서 건설되고 있는 가운데, 대덕동·수청동 일원에 중흥S클래스와 한라비발디, 시티프라디움 등 세 개의 아파트가 2020년 준공될 예정이다. 인구증가 둔화로 아파트 미분양과 원룸 공실 등이 이어지고 있는 상태에서 새로 건설될 아파트…

    당진시대
  9. 2018.07.02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진하고 구수한 콩국수로 더위 나기 '이레면옥'

    …도 6000원으로 고수하고 있어요.” 무더운 열기를 시원하게 식혀줄 수 있는 음식이자 영양가 가득한 콩국수를 이레면옥에서 만날 수 있다. 콩국수의 기본 재료가 되는 콩은 단백질을 포함한 여러 영양을 보충해 주는 음식으로 식물성 섬유가 풍부하다. 또 콩…

  10. 2018.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함께 행복한 MOM 편한 놀이터’

    남부권 아동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놀이터가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에 문을 열었다. 새롭게 조성된 놀이터는 롯데그룹이 추진하는 ‘맘 편한 놀이터’ 사업의 일환으로 부산광역시 동래구와 서울시 구로구, 전남 나주시에 이어 당진 우강에 4호점…

  11. 2018.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음악으로 사랑 전하고 싶어요” 문화에서 답을 찾다 11 이주희와 삼용이

    … 회원은 “다른 일을 하다가도 음악에 대한 그리움에 어느새 기타를 치고 있는 나를 발견하곤 했다”며 “내가 진심으로 좋아하는 게 음악이고, 기타라는 것을 깨닫게 됐다”고 전했다. 송악읍에서 음악 학원 준비 음악을 향한 사랑과 열정으로 중무장한 이주희와…

  12. 2018.06.15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읍내동 本참치 김현옥 대표무한리필로 즐기는 참치

    참치를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는 本참치(이하 본참치)가 당진문예의전당 인근에 새롭게 시작했다. 참치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본참치의 등장은 희소식이다. 참치를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바 테이블뿐만 아니라 룸이 마련돼 있어 편안한 분위기…

  13. 2018.06.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선자에 바란다] 시대적 요구와 시민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

    …각종 시장후보 토론회에서 이 문제가 빠지지 않고 제기되었던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김홍장 시장 당선자도 이 점을 깊이 인식하여 시정의 중요한 과제로 선정해야 한다. 당선자도 당선소감에서 언급한 것처럼 경제문제라는 것이 국제정세 및 국가상황과 연동되…

    당진시대
  14. 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앞으로 전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베트남에서 온 결혼이주여성 김민주(가명) 씨의 눈물

    … 아이 셋에 노쇠한 시아버지와 치매에 걸린 시어머니, 그리고 지적장애가 있는 남편까지 민주 씨가 감당해야 할 몫이 너무 무겁기만하다. 잘 살아보겠다고 한국을 왔는데, 오히려 민주 씨를 도와주러 베트남에서 친정어머니가 올 정도였다. 그러나 친청어머니도 …

  15. 2018.06.09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에서 답을 찾다 10 미소연현대도예가회도예, 시민과 함께 동행하다

    도예를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미소연현대도예가회는 회장으로 있는 민혜경 작가가 2001년도에 당진으로 이주한 뒤, 당진에서 도예를 보급하고 발전시키고자 2006년도에 창립됐다. 이후 2011년도에 ‘미소연 오픈하우스 전시마당’이라는 이름으로 전시회를 개최…

  16. 2018.06.09 · 정책·행정 · 한수미

    김홍장 “사회복지사 고용보장 조례 제정하겠다”오성환 “철저한 실태 조사로 복지사 처우 개선”이철수 “인건비 별도 책정·명절 수당·휴가 제도적 지원”

    … 주요 발언 김미영 :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인건비 가이드라인을 준수할 수 있는 구체적인 예산 확보 방안은? 김홍장 : 지난 1월에 사회복지종사자 100인 토론회를 가진 바 있다. 당시에도 이 사안이 거론 됐다. 재선에 성공하면 사회복지사들의 의견을 종합…

  17. 2018.06.04 · 지역사회 · 한수미

    남녀노소 좋아하는 돈가스

    …는 오늘 먹고 내일 점심에 먹어도, 그 다음 주에 또 생각날 음식이다. 여기에 달콤한 소스에 찍어 먹는 ‘찍먹’으로 돈가스의 바삭함을 끝까지 유지할 수도 있고, 소스를 부어 먹는 ‘부먹’으로 부드럽게 먹는 것도 좋다. 또한 치즈를 넣은 치즈돈가스, 고…

  18. 2018.05.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성수 전 당진항만관광공사 사장당진항 활성화를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 및 부가가치 증대 방안 제언

    …나라 해운항만산업이 국가경제는 물론 세계 해운시장에서 위상을 되찾을 수 있는지 당진시민들도 함께 고민해 볼 때라고 생각한다. 1. 글로벌 해운항만 환경변화와 대응전략 당진(唐津)은 예로부터 육지보다는 바다를 통해 성장해 온 도시이다. 통일신라시대 당진…

    당진시대
  19. 2018.05.01 · 정책·행정 · 한수미

    읍내동 언니짱국내산 생족만 사용해 야들야들

    … 된 양념 족발이 만들어진다”며 “소량만 준비하지만 대신 언니짱에서는 맛있는 족발과 당일 사용해 신선한 족발만을 맛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입소문 난 언니짱 족발은 얼리지 않은 생족을 사용하기 때문에 육즙이 살아 있다. 하루 이틀 지나도 족발이 마르…

  20. 2018.04.13 · 인물·동정 · 박경미

    극단 당진 충남연극제 대상 수상

    … 극단 당진의 류희만 대표는 “어느 한 사람이 잘한다고 해서 이뤄질 수 있는 결과가 아니다”라며 “모든 단원들이 앙상블을 이뤄내 좋은 연기를 보였고, 여기에 수상까지 하게 돼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소감 한마디 석애영 연출가 : 같이 고생한 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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