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8 · 문화·교육 · 박경미
이한수 목공예가를 만나다(시곡동)나무와 함께한 35년 외길인생
…질 것 같았던 그의 삶이었지만 그는 돌연 당진으로 향했다. 그는 고향에 가족들을 남겨두고 지난해 여름 당진에 둥지를 틀었다. 이 작가는 시곡동에 자리한 나무공예품을 취급하는 느티공예사(대우임산)에서 스카웃 제의를 받았다. 고향을 떠날지 고민하던 그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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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건 · '여름 가족'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9.02.28 · 문화·교육 · 박경미
…질 것 같았던 그의 삶이었지만 그는 돌연 당진으로 향했다. 그는 고향에 가족들을 남겨두고 지난해 여름 당진에 둥지를 틀었다. 이 작가는 시곡동에 자리한 나무공예품을 취급하는 느티공예사(대우임산)에서 스카웃 제의를 받았다. 고향을 떠날지 고민하던 그는 …
2019.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갛게 익은 사과를 꺼내 알알이 닦아 차곡차곡 포장 상자에 담는다. 모두 여름 내 땀으로 일군 밭에서 수확한 ‘내 자식’ 같은 사과들이다. 이 밭에는 박호완 대표만이 아닌 아버지에 그 아버지, 또 그 아버지의 땀도 서려 있다. 하나 둘 사람들이 떠난 농…
2019.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느덧 반촌2리 주말 농산물 직거래장터가 개장한지도 3년이 됐다. 무더운 여름이나 추운 겨울에도 쉬지 않고 첫째 주와 셋째 주 토요일마다 항상 개장했다. 이는 장터를 찾는 고객들과의 약속이기 때문이다. 반촌2리 주말 직거래장터는 농민들이 내 가족이 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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