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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예쁜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1건
기간
1993—2026

221건 · '예쁜 마음' · 최근 기사부터2 / 12쪽

  1. 2024.03.22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맛집] 송산면 상거리  상록식당제주에서 올라온 갈치와 흑돼지

    …소리를 안 하니, 우리집 손님은 다들 좋은 분들이구나 싶어요. 앞으로도 예쁜 마음으로 요리해 손님들이 맛있게 식사하고 가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메뉴 : 생선구이모듬 (소)3만 원 (중)4만 원 (대)5만 원, 제주은갈치구이 (1인)1만5000…

  2. 2023.12.11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업체탐방] 읍내동 ‘그리고반하다83’ 김예은 대표 효과 보장! 탈모 에보케어 시스템 도입

    … 휴양지 느낌 편안한 인테리어 화이트톤으로 꾸민 깔끔한 실내에 들어서면 예쁜 파라솔과 편안한 라탄의자와 테이블이 마련돼 있다. 김예은 대표는 “우리 샵을 방문한 고객들이 편안한 쉼을 얻는 공간이길 바라는 마음에서 휴양지 느낌으로 직접 인테리어를 했다”…

  3. 2023.10.08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송악읍 기지시리 티가든 서정신 대표깊어가는 가을엔 따뜻하고 향기로운 홍차를!

    예쁜 찻잔에 붉게 우러난 차를 따라 한 모금 마시면 따뜻한 온기가 온몸에 퍼진다. 요즘처럼 차가운 바람이 불거나 비가 내리는 날에는 차향이 더욱 진하고 따스하게 느껴진다. 뜨거운 여름날에는 상큼한 스트러스 향기가 나는 홍차가 어울리고, 추운 겨울엔 달…

  4. 2023.08.18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작업실 탐방] 최민경 수공예 공방겹겹이 닥종이로 빚은 정성 가득‘해나루 한지 쌀독’

    ‘예쁜 것’을 만드는 사람은 그 손마저 예쁘다. 손끝에서 아름다움을 창조해 내는 최민경 수공예 작가가 최근 작업실을 옮겼다. 계성초등학교 앞에서 운영했던 최민경 수공예 공방이 한적하고 평화로운 용연동에 새 둥지를 틀었다. 용연동은 최민경 대표가 나고 …

  5. 2023.04.0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손님에게 날개를 달아줄 ‘예쁜 옷가게’

    30대부터 60~70대까지 다양한 사람들의 발길을 이끈 ‘예쁜 옷가게’가 순성초등학교 정문 맞은편에 새롭게 문 열었다. 대호지면에서 태어난 임동숙 대표는 순성면에서 나고 자란 남편 이백용 씨를 만나 2008년에 결혼했다. 부부의 결실인 두 자녀를 낳고…

  6. 2023.03.31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싱그러운 화분 만들며 마음도 활짝

    …순성면 본2리 마을회관 앞마당이 모처럼 활기를 띄었다. 동네 어르신들은 예쁜 화분에 수선화와 테이블야자 등을 옮겨 담고 흙을 채운 뒤, 작은 팻말에 ‘고마워’, ‘사랑해’, ‘예쁘다’ 등 내가 듣고 싶은 말을 적어 화분에 꽂았다. 분홍색·노란색 리본도…

  7. 2022.10.14 · 지역사회 · 한수미

    2년의 공백 딛고 ‘다시, 함께’

    …시 주제는 ‘다시, 함께’로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함께 하지 못했던 마음을 담아, 다시 시작하자는 의미로 진행됐다. 작품을 통해 회원들이 전하고 싶은 말을 담아 전했다. 김성자 글사랑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답답했던 마음을 글귀를 통해 위로가 …

  8. 2022.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청년이 희망이다 9] 연아장미 남연아 대표(송악읍 석포리)연아 씨의 장밋빛 인생

    …했다. 그러나 언제까지 비 온 땅만을 보고 있을 순 없었다. 남 대표는 마음을 추스르고 다시 일어섰다. 남 대표는 “언제까지 좌절만 하고 있을 수 없었다”며 “땅에서 모종을 캐어 물기와 흙을 닦아낸 뒤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다시 수경재배했다”고 전했다.…

  9. 2022.08.26 · 문화·교육 · 임아연

    도서관의 비밀을 찾아 나선 모험

    …루한 곳으로 인식하기보다,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곳으로 다가오길 바라는 마음에 도서관 탐험의 시간을 마련했다. ‘한여름밤의 도서관’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초등학교 2~3학년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당진…

  10. 2022.07.18 · 지역사회 · 유수아

    [신설상가] 땡큐카페 (순성면 성북리)“너른 논이 한눈에 들어오는 힐링 카페”

    …운영된 땡큐카페가 지금의 자리로 오게 됐다. 성북감리교회 뒤편에 자리한 예쁜 단풍나무가 눈에 띄는 곳에 땡큐 카페가 터를 잡았다. 땡큐 카페의 ‘땡큐’는 살아가면서 모든 것을 감사하게 여기는 마음으로 담아 지어졌다. 땡큐 카페는 음료를 마실 수 있는 …

  11. 2022.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코로나19 이후, 어르신들의 첫 나들이

    …해서 함께 동행한 아파트 관리소장님의 얘기에 의하면 2년 만의 나들이에 예쁜 모자에 곱게 단장하고 가신 어르신들이 표정이 밝고, 즐겁고 행복해 보이셨다고 한다. 올해 100번째 어린이날, 어린이들도 엄마 아빠와 놀이동산도 가고 오래간만에 즐거운 시간을…

    당진시대
  12. 2022.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색이 깊어지는 바림의 과정…고된 작업도 즐거워”[당진의 문화예술인을 만나다] 양경옥 민화작가

    …민화를 접한 것은 8년 전이었다. 우연히 본 전시에서 민화를 보고 그저 예쁜 한국화 중 하나라고 생각했단다. 그러다 지난 2014년 SBS 드라마 <마마>에서 한 등장인물이 민화작가인 것을 알고 그제야 자신이 보았던 것이 민화임을 알게 됐다. “민화를…

  13. 2022.01.2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평면 신당리 ‘찬미의 정원’ 서기숙 대표 “당진에 뿌리 내리고 싶은 예술가의 꿈”

    … 떠나고 싶어한다. 하지만 민들레 씨앗은 똥과 함께 비와 바람을 맞으며 예쁜 꽃을 피운다. 그때 지나가던 한 사람이 말한다. “어머, 여기 꽃똥이 피었네” 찬미의 정원 문 열어 신평면 신당리 강가 옆에 있는 도자기 공방 카페 ‘찬미의 정원’ 서기숙 대…

  14. 2022.01.10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수청동 네일 더 예쁘게 민지연 대표“반짝이는 손톱으로 기분 전환을!”

    …인테리어다. 좀 더 넓은 곳에서 손님들이 편안하게 서비스를 받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금의 자리를 골랐다. 이곳은 큰 창이 있어 환하고 개방감이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또 민 대표가 직접 인테리어에 공을 들였다. 손수 싱크대부터 서랍장 등을 조립하는 등…

  15. 2021.11.29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송악읍 기지시리 티가든 서정신 대표“홍차 한 잔에 행복 담아 마셔보세요”

    … 홍차를 즐겨온 서정신 대표는 더 많은 사람과 홍차를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에 지난 6월 ‘티가든’을 문 열었다. 서 대표는 “혼자 홍차를 마시다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 고민 끝에 카페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홍차는 80퍼센트 이상 발효된 차를 말한다고…

  16. 2021.11.26 · 문화·교육 · 한수미

    오는 30일까지 당진 면천읍성 안 그 미술관에서 전시회 개최

    …행복을 덧칠하고 있다. 박 씨는 작품을 소개하며 “몸이 불편해서 그동안 마음도 아팠다”며 “하지만 수채화를 배우면서 슬픈 마음이 사라졌다”고 말했다. 이어 “작품이 하나씩 나올 때마다 정말 행복하다”고 말했다. <해바라기>를 그린 강영자 씨도 마찬가지…

  17. 2021.10.18 · 문화·교육 · 김예나

    “무당거미는 집을 어떻게 지을까요?”당진의 최연소 숲해설가 변지영 씨(읍내동)

    …을 볼 때 큰 보람을 느낀다”며 “어느 날에는 프로그램이 끝난 후 가장 예쁜 나뭇잎을 주었다며 선물하는 천진난만한 아이의 모습을 보고 힘을 얻었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을 마주하다 보면 감동받을 때가 많다”며 “그럴 때마다 이 일을 잘 선택했다는 …

  18. 2021.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우강초등학교 학생들의 호소 “우리의 소들섬을 지켜주세요”

    … 세워진다고 듣고 안타까웠어요. 자연 재산을 뺏긴 것 같아 속상했어요. 예쁜 소들섬에 계속해서 철새들이 왔으면 좋겠어요.” 미니인터뷰 문이현 학생(4학년) “큰고니가 멸종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그림을 그려 최창용 의장님에게 전달했어요. 그림을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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