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합덕 독개나루 1삽교천 건너 아산으로 가던 나루터
독개나루는 합덕읍 신흥리와 우강면 내경리에서 아산시 선장면 궁평리 모새절로 가는 나루다. 독개나루는 삽교천 연변에 사는 합덕과 우강의 들 사람들이 식수가 나빠서 독개나루에서 나룻배를 타고 삽교천을 건너가 선장에서 식수를 구해 오던 곳이었다. 옛날에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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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건 · '우현선의 포구'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2.0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개나루는 합덕읍 신흥리와 우강면 내경리에서 아산시 선장면 궁평리 모새절로 가는 나루다. 독개나루는 삽교천 연변에 사는 합덕과 우강의 들 사람들이 식수가 나빠서 독개나루에서 나룻배를 타고 삽교천을 건너가 선장에서 식수를 구해 오던 곳이었다. 옛날에는 …
2022.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한 육상교통로로서도 중요한 곳이었다. 이러한 구양도다리 아래에 구양도 포구가 형성되어 있었다. 구양도다리와 관련된 옛 신문기사를 통해 구양도 다리까지 바닷물이 드나들던 당시의 풍경과 시대상을 엿볼 수 있다. 우현선 작가
2022.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6.25 전쟁 전에는요, 여름에는 (모기나 열대야 때문에) 집에서 자기 힘들서 구양도 다리에 가서 많이 잤어요. 그전엔 차라는 것이 없었으니까 다리 양 머리에 쭉 돗자리 깔고 거기서 잤죠. 아침에는 일하러 가고 저녁이면 구양도 다리에 가서 자고. 그…
2022.01.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할아버지가 하시던 대로 곤쟁이 그물로 곤쟁이를 잡으러 가고 그랬어요. 모기장처럼 굉장히 가는 망이 있어요, 그거는 언제 잡느냐면 물 들어올 때, 물이 셀 때 쳐 놓으면 곤쟁이가 들어가요. 그러면 그놈을 잡아서 지금 곤쟁이젓을 담가 팔았어요. 삭혀서 …
2022.01.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없어졌죠.” (원종성) 인천행 여객선과 화물선, 어선들이 드나들던 구양도포구에는 자연히 사람들의 왕래가 많았다. 예당평야에서 생산된 쌀을 도정하는 방앗간은 물론, 술집도 여러 곳이었다. 구양도포구에 이름난 술집으로는 ‘양촌집’이라는 곳이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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