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02 · 산업·경제 · 김예나
[맛집]석문면 삼봉리 이장님밥상철학을 담은 소박한 밥상
…하고, 재능을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행복한 일이라는 철학으로 ‘음식으로 세상을 이롭게 하겠다’는 가치를 이루고 싶었어요. 그래서 이석 이사와 함께 오랜 준비 끝에 식당을 문 열었습니다.(장민화)” “소상공인에 힘 되고 싶어” 개업을 결정하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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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건 · '음식 사랑'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0.03.02 · 산업·경제 · 김예나
…하고, 재능을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행복한 일이라는 철학으로 ‘음식으로 세상을 이롭게 하겠다’는 가치를 이루고 싶었어요. 그래서 이석 이사와 함께 오랜 준비 끝에 식당을 문 열었습니다.(장민화)” “소상공인에 힘 되고 싶어” 개업을 결정하고도…

2020.02.17 · 인물·동정 · 김예나
…난 30여 년 동안의 시간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 손으로 정성껏 만든 음식은 손님들의 허기를 달래줬고, 따듯한 위로가 됐다. 전 풍림가든 자리로 이전 당진전통시장 일원에서 자리를 굳건히 지키던 전주식당이 지난 1일 전 풍림가든 자리(도미노피자 옆)로…
2020.02.07 · 지역사회 · 박경미
…한 줄로 늘어선 네다섯 개의 방에는 온갖 잡동사니와 쓰레기로 가득했다. 음식물이 썩어 곰팡이가 피고, 악취가 나기도 했다. 저장강박증이 있던 오 씨의 어머니가 물건들을 버리지 못하고 쌓아둔 것이다. 모녀는 7호실이라고 적힌 방에서 기거하고 있다. 보일…
2020.01.23 · 지역사회 · 김예나
…삼겹 ‘직구삼 당진점(대표 최덕재, 이하 직구삼)’이 최근 지역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겉바속촉’ 직구삼겹 겉바속촉은 ‘겉은 바삭한데 속은 촉촉하다’라는 말의 줄임말이다. 직구삼의 삼겹살이 꼭 그렇다. 최덕재 대표는 24시간 동안 고기 핏물을 제거한…
2020.01.21 · 문화·교육 · 김예나
…보이고 싶었죠. 직장인에게 점심 한 끼 1만 원은 부담되잖아요. 다양한 음식을 저렴하게 만날 수 있어 손님들의 호응이 좋아요. 저도 기쁩니다.” “최선을 다하니 저절로 손님 늘어” 나들목 쌈밥에서는 갈비탕도 선보이고 있다. 손님들이 인정하는 메뉴로 자…
2020.01.17 · 지역사회 · 한수미
빙빙반점(대표 박성현)이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자 자장면과 탕수육을 마실노인복지센터(센터장 김기창)에 지난 14일 전달했다. 평소에도 어려운 이웃에게 무료로 음식을 제공하는 등 사랑을 실천해 온 빙빙반점의 박성현 대표는 “어르신들이 맛있게 식사를 하고 …
2020.01.13 · 문화·교육 · 김예나
…처음 등심돈까스와 치즈돈까스, 불고기누들, 불고기라이스 총4가지 종류의 음식을 선보였다. 현재는 낙지볶음밥, 새우볶음밥과 계절메뉴로 메밀소바, 비빔소바, 양지고기국수, 떡만둣국 등 메뉴를 추가해 판매하고 있다. 특히 아미뫼에서는 식사를 주문하면 후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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