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3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신평면 운정리 하이치치 김희수‧김경수 대표“삽교호 인근 힙한 감성의 카페 오픈”
…의 시그니처 마크인 체커보드를 이용한 소품들을 놓았다. 또한 하이치치는 음악을 손님들과의 문화예술 소통 수단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두 대표는 “하이치치에서 중점으로 생각하는 것 중에 하나가 음악”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뉴로는 시그니처 음료로 아몬드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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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건 · '음악 시간'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2.05.23 · 문화·교육 · 한수미
…의 시그니처 마크인 체커보드를 이용한 소품들을 놓았다. 또한 하이치치는 음악을 손님들과의 문화예술 소통 수단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두 대표는 “하이치치에서 중점으로 생각하는 것 중에 하나가 음악”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뉴로는 시그니처 음료로 아몬드크림…
2022.04.29 · 문화·교육 · 박경미
…악기 전문 브랜드 ‘루딕무써’의 팀파니 아티스트. 정건영 세한대학교 실용음악학과 교수를 수식하는 여러 직함과 프로필이 있지만, 그가 생각하는 ‘진짜’ 음악가로서의 정체성은 명확하다. 음악가는 악기를 연주하는 기술자가 아닌, 철학자이자 사상가여야 한다는…
2022.04.11 · 정책·행정 · 한수미
… 더해진 원피스까지 다양한 옷들이 여성의류 전문점 더문에 마련돼 있다. 음악을 공부한 강윤자 대표는 지난 20년 동안 피아노 개인 교습을 이어왔다. 하지만 아이들이 예체능 과목보다 국·영·수 입시 과목에 더 집중하는 사회로 변화하면서 강 대표는 제2의…
2022.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초선의원으로 전반기에는 의회와 행정의 전반적인 이해와 깊이가 미흡했고 시간이 지나면서 소통과 연구로 지역의 정책과 현안에 대한 시각이 넓어졌다. 지역의 정주여건 개선과 삶의 질 향상에 입법기관, 의사기관, 행정조사 및 감사기관의 의원 역할로 책임감 …
2022.03.04 · 지역사회 · 김예나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들이 참 좋아요. ‘꺄르르’하며 아이들의 웃는 소리만 들어도 즐거워요.” 강보민 씨는 지난 2018년 7월부터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다. 현재 그는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가 운영하는 대덕꿈도담터 돌봄교실(이하 꿈도담…
2022.01.28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립합창단 예술감독으로 활동하는 이대우 지휘자가 (사)한국음악협회가 주관하는 ‘2021 한국음악상’ 음악 부문 공로상을 수상했다. 한국음악상 공로상은 예술계에서 공로가 있는 사람에게 수여하는 음악상이다. 이 상은 지난 1979년 제정돼 매년 예술계…
2022.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한 줄을 만들어 모두가 함께 줄을 다렸고, 빼앗긴 당진 땅을 찾기 위해 음악회를 개최해 주민들의 관심을 끌어내는 등 우리 삶 속에는 문화가 깊숙하게 스며들어 있다. 당진시 발빠르게 문화도시 추진 문화도시란, 지역 고유의 문화적 자산을 활용해 도시브랜드…
2022.01.03 · 문화·교육 · 박경미
…은 20대 여성이 당진에 살면서 느끼는 희노애락을 담은 이야기다. 특히 음악과 영상 요소를 결합해 대중에게 익숙한 뮤지컬 형식을 차용함으로써 재미를 더했다. 김주희 대표는 “이번 공연을 통해 사람들에게 따듯한 위로를 전하고 싶었다”면서 “행복은 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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