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16 · 문화·교육 · 한수미
여든 노부부의 사랑 “한 날 한 시에 갔으면”
…다. 그것이 그들의 첫인상이였다. 이후 끈질긴 조카의 중매로 서로 만날 기회가 마련됐지만 서로에 대한 마음도 없고 다른 집과 혼담이 오가던 김 씨는 화장도 하지 않은 채 배 씨를 만났다. 하지만 오히려 배 씨는 김 씨의 맨 얼굴에서 풍기는 수수한 매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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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건 · '이런 기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5.01.16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그것이 그들의 첫인상이였다. 이후 끈질긴 조카의 중매로 서로 만날 기회가 마련됐지만 서로에 대한 마음도 없고 다른 집과 혼담이 오가던 김 씨는 화장도 하지 않은 채 배 씨를 만났다. 하지만 오히려 배 씨는 김 씨의 맨 얼굴에서 풍기는 수수한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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