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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렇게 하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7건
기간
1993—2026

207건 · '이렇게 하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11쪽

  1. 2023.01.14 · 지역사회 · 한수미

    ■ 반딧불나눔복지재단 ‘해나루빠삭뽀삭부각’ “다가오는 설 명절 부각으로 나눠보세요”

    …양한 분야에서 오랫동안 강사 활동을 이어왔다. 마을을 찾아 강사 활동을 하면서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을 마주하며 복지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 그는 “형편이 어려운 사람들이 왜 도움을 받지 못하는지 의문이 들었다”며 “이 생각을 시작으로 반딧불나눔복지재단…

  2. 2022.12.16 · 지역사회 · 유수아

    [미담] 어르신 미용봉사하는 김현구 현’s헤어 대표 (채운동)“고향 마을 위한 재능기부 미용봉사”

    …들을 초대해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그러다 나고 자란 고향에서 봉사활동을 하면 더욱 좋겠다는 생각에 직접 사성2리 마을회관을 찾아가기로 다짐하고, 매주 월요일마다 미용실과 마을회관을 오가며 미용봉사를 하고 있다. 첫째주와 셋째주에는 미용실에서, 둘째주와…

  3. 2022.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1] 우강면 소반리드넓은 우강평야…소들강문 한가운데 자리한 마을

    …인 우강들판의 모습은 마치 짙은 초록빛 카펫을 끝없이 펼쳐놓은 듯하다. 이렇게 아름다운 소들강문 한가운데에 우강면 소반리가 위치해 있다. 드넓은 평야가 펼쳐진 소들강문 한국학중앙연구원 자료에 따르면 삽교천 유역을 따라 펼쳐진 예당평야는 김제 만경평야 …

  4. 2022.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0] 송악읍 방계리 냇가에 밤이 많아 ‘밤개’로 불리던 방계리

    …이장은 “잿말 너머에 바닷물이 0.5km 정도 드나들었다”며 “논갈이를 하면 개흙이 나왔다”고 말했다. 인심 좋고 우애 좋은 방계리 송악읍 방계리는 ‘걸인마저도 소홀히 대하지 않는다’고 할 정도로 인심이 두터운 마을이다. 주민들은 “마을에 거지가 얼어…

    당진시대
  5. 2022.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7] 만나라육전 윤의진 대표 푸드트럭 타고 방방곡곡…사람과 만나는 ‘만나라 푸드트럭’

    … 더해졌다. 대학 축제에서 장사를 나간 날, 하루 80만 원을 벌었다. 이렇게 윤 대표는 몸으로 부딪히며 푸드트럭 사업 노하우를 축적해 나갔다. 그 이후로는 대학 축제나 촬영장, 군부대 등을 오가며 장사를 시작했고, 푸드트럭의 크기까지 넓혔다. 합법화…

  6. 2022.07.11 · 지역사회 · 박경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6] 좋아하는 취미를 직업으로…“일이 재밌어요”

    …의 새로운 디자인으로 탱크에 색을 입히기도 한다. 그는 “고증만으로 작업하면 한계가 있기 때문에 새로운 디자인을 시도하며 도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해외직구 유행해 매출 없을 때도 헝롱코리아를 차리고 처음부터 일이 잘 풀린 것은 아니었다. 박 대표는 …

  7. 2022.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요양보호사는 머슴이 아니에요”

    …요. 그러다 요양보호사는 나이 제한과 정년이 없다는 소리를 듣고 공부를 하면서 시작하게 됐어요.” E씨 “시어머니가 아프실 때 요양보호사가 돌봐줬어요. 그때 3시간 정도 요양보호사가 어머니를 돌봐줬는데, 너무 좋았어요. 그 시간만큼은 제 일을 할 수 …

    당진시대
  8. 2022.05.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2] 바리스타 조종구 씨 (석문면 장고항리 난봉구카페 운영)“바리스타는 ‘엄마 같은 요리사’”

    …무진하기에 조 씨는 단순히 커피를 파는 ‘카페 운영자’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더 건강하게, 더 맛있게 커피를 즐길 수 있는지 고민하고 연구하고 공부해왔다. 덕분에 그가 내린 커피는 전국적으로 이름난 카페 못지않은 극찬을 받곤 한다. 그를 인터뷰 하던 …

  9. 2021.10.23 · 지역사회 · 임아연

    태양광발전 업체 전단지에 ‘에너지센터’ 로고가 왜?

    … 논란에서 시작 당진시가 당진낙농축협 지붕에 태양광발전 사업을 추진키로 하면서, 지붕을 임대해줄 당진낙농축협(조합장 이경용), 태양광발전 사업을 수행하는 좋아해시민발전협동조합(이사장 이경희) 및 당진시민햇빛발전소협동조합(이사장 한만석)과 지난달 업무협…

  10. 2021.08.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칼럼] 사회복지사의 가치

    …아가 그 활동의 의미가 무엇인지 고민하기도 한다. 그런데 같은 일을 반복하면서 타성에 젖기도 하며, 간혹 자신의 직업과 역할에 대한 딜레마에 빠지는 경우가 있다. 특히 신입직원은 상상과 다른 현실에 지치기도 하고, 비교적 중요하지 않은 업무를 맡기도 …

  11. 2021.04.30 · 지역사회 · 임아연

    걷고 줍고 모으고 타고 지구를 살리는 ‘실천’세계 지구의 날 기념 당진지역 행사

    … 상인들에게 전달됐다. 또한 플라스틱 병뚜껑은 치약짜개 원료로 쓰인다. 이렇게 모인 재활용품은 당진시 자원순환과를 통해 재활용업체로 보내졌다. 기존 교환물품 이외에 참가자들에게는 곽티슈와 공기정화식물인 카랑코에도 사은품으로 전달했다. 한편 ‘모으기’ …

  12. 2021.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강종수 장우회 회장 나는 長愛人이다

    …서 난 모든 삶을 놓고 싶었다. 꿈을 잃은 채 하루 온종일 죽을 생각만 하면서 살았다. 죽기 위해 몇 날 며칠을 굶어도 봤다. 손끝 하나 발끝 하나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로 사느니 차라리 죽고만 싶었다. 하지만 손끝 발끝 하나 움직이지 못하는 나는 죽는…

    당진시대
  13. 2021.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20 속담편 성미가 급한 사람을 이르는 속담은?

    … 날 오후에 대추나무 가지 사이에 자그마한 둥근 돌을 끼워 넣는 풍습. 이렇게 하면 대추가 많이 열린다고 한다. ▪성급한 놈이 술값 먼저 낸다 : 성미가 급한 사람이 손해를 본다. ▪돌부리를 차면 제 발부리만 아프다 : 쓸데없이 성을 내면 자기만 해롭…

    당진시대
  14. 2020.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6 쉼터가든(대호지면 조금리)마을 주민들의 ‘쉼터’가 되다

    …로 시작했다가, 동네 사람들이 “김치찌개 해줘유”, “된장찌개 해줘유” 하면서 이런저런 메뉴가 늘기 시작해 자리를 이전하며 쉼터가든으로 재탄생했다. 손님들이 원하는 음식을 하나 둘 하나보니 메뉴가 늘어 치킨부터 제육볶음, 전골·찌개류까지 20가지가 넘…

  15. 2020.03.06 · 지역사회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전쟁터에서 살아 돌아온 남편최병문·인정복 부부 (신평면 신송1리)

    …래 꺼내봤지. 괜찮더구만.” (아내 인정복 씨) 결혼식 때 서로 맞절을 하면서 흘깃 쳐다본 게 처음이었다. 그렇게 70년을 살았다. 그래도 지금까지 부부싸움 한번 한 적이 없다. 아내가 다 맞춰준단다. 남편도 그런 아내가 고맙다. “피죽 쒀먹고, 스슥…

  16. 2019.12.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박찬호 ㈜마더스핸즈 대표돌봄자의 직업적 자존감

    …발하였다) 여기서 돌봄자는 침대 밑에 놓여 있는 환자의 오물을 치우기만 하면 된다. 이는 환자와 돌봄자 관계를 정상적인 인간관계로 회복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돌봄자의 스트레스를 줄이고 돌봄자의 학대 위험도 줄일 것이다. 변기부착침대는 누워서 용…

    당진시대
  17. 2019.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최유호 당진시자원봉사센터장사회적 신뢰 마일리지는 자원봉사로

    … 활동률이 답보상태로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하다. 그 대안으로 자원봉사를 하면 시간당 마일리지를 쌓고 있는 현 시스템을 더욱 정교하게 하고,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누구나 자원봉사를 받을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봉사활동을 불안한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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