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80] 새해에는 활기찬 생활을
지난해 12월 31일 당뇨와 고지혈, 신장과 간 기능에 관한 상태를 확인하기위해 아침도 거른 채 보건소로 향했다. 의사의 말이 “공복에 오신 것 맞지요” 하면서 수치상으로 고지혈 당뇨가 의심된다며 재방문을 권유했다. 그 순간 갑자기 머리가 멍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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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건 · '이호천 교사일기'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1.0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난해 12월 31일 당뇨와 고지혈, 신장과 간 기능에 관한 상태를 확인하기위해 아침도 거른 채 보건소로 향했다. 의사의 말이 “공복에 오신 것 맞지요” 하면서 수치상으로 고지혈 당뇨가 의심된다며 재방문을 권유했다. 그 순간 갑자기 머리가 멍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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