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얄타회담, 분단의 씨앗이 되다
…45년 2월 4일부터 2월 11일까지 소련의 크림반도에 위치한 얄타에서 미국, 영국의 총리, 소련의 수뇌자들이 모여 독일의 제2차 세계대전의 패전과 전후 문제에 대하여 의견을 나눈 회담이다. 회담의 장소가 소련의 영토였기 때문에 회담의 결과는 소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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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건 · '일본 미국'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7.02.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45년 2월 4일부터 2월 11일까지 소련의 크림반도에 위치한 얄타에서 미국, 영국의 총리, 소련의 수뇌자들이 모여 독일의 제2차 세계대전의 패전과 전후 문제에 대하여 의견을 나눈 회담이다. 회담의 장소가 소련의 영토였기 때문에 회담의 결과는 소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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