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15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1] 김한순 할머니 “내 이름은 김한순”
… 대한 기억은 그게 전부다. “내가 세 살때까지도 아마 젖을 먹었나봐. 엄마가 돌아가셨는데 젖을 빨고 있었다더라고. 아버지가 나를 떼어다가 다른 방에 두고서는 엄마를 안방으로 모셔 장사를 치렀다더라고.” 어머니의 빈 자리에 새어머니가 들어왔다. 그리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88건 · '있는 엄마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10쪽
2022.07.15 · 문화·교육 · 임아연
… 대한 기억은 그게 전부다. “내가 세 살때까지도 아마 젖을 먹었나봐. 엄마가 돌아가셨는데 젖을 빨고 있었다더라고. 아버지가 나를 떼어다가 다른 방에 두고서는 엄마를 안방으로 모셔 장사를 치렀다더라고.” 어머니의 빈 자리에 새어머니가 들어왔다. 그리고…
2022.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악사회복지관(관장 강영규)이 엄마가 그림책을 통해 배우고 나누는 역량 강화 프로젝트 ‘해피힐링 고고고’를 지난해 12월부터 이달까지 진행했다. ‘해피힐링 고고고’는 자녀들의 문해력 저하를 개선하고 독서습관을 형성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또한 참여…
2022.06.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가 이날 강의한 내용은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을 영어영재로 키울 수 있는지, 그리고 영어영재 뿐만 아니라 자기주도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는지였습니다. 제 비법은 딱 3가지입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첫 번째. ‘with with …
2022.05.23 · 문화·교육 · 박경미
…다문화가족 자녀가 가정에서 영유아기부터 자연스럽게 이중언어로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부모와 자녀에게 상호작용 서비스를 제공해 부모와 자녀간 의사소통과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선아 씨는 필리핀을 비롯해 베트남, 태국 결혼이주…
2022.04.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위하여 노력했고 2005년에는 당진군엄마순찰대를 창립해 ‘우리 아이는 엄마가 지킨다’라는 슬로건으로 학교폭력 예방과 아이들의 안전 위협 요소를 없애고 건강한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 국가안보를 걱정하며 육군1789부대 36사단 2대…
2021.05.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를 만나게 되는데, 데이비스는 그렇게 시작된 인연으로 14명의 아이들의 엄마가 되기로 약속하고, 실제로 14명의 아이들을 입양하게 된다. 현재 그가 입양한 14명의 아이들 뿐만 아니라 고아원 400명의 아이들이 모두 데이비스를 엄마라고 부르고 있다. …
2021.05.11 · 문화·교육 · 한수미
…한다. 움직임이 어려운 이 씨에게 아들 영학이는 손과 발이 되어 준다. 엄마가 일하는 날에는 가방에 짐을 담아 휠체어에 걸어주고 엄마가 안전하게 콜택시에 오를 수 있도록 돕는다. 또 엄마가 집에 돌아오는 시간에 맞춰 문 앞에서 기다린단다. 또 집안일도…
2021.04.27 · 문화·교육 · 박경미
…가 역시 조각가로 활동하고 있어 영향을 받기도 했다고. “물론 처음에는 엄마가 반대를 했어요. 조각이 힘들고 어려운 것을 알고 계셨으니까요. 하지만 조각을 하면 내가 더 재밌게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엄마를 설득해 조각을 시작하게 됐어요.…
2021.02.24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가족역량강화지원사업팀에 근무하고 있는 이중문 씨는 당진지역의 취약가족과 위기가족을 지원하는 업무를 맡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대상 가족들과 만나지 못하다가 최근 사업 운영을 재개하게 돼 설렘을 가득안고 일하고 있다. 이…
2021.01.29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었던 당시 72세의 여성의 딸로부터 연락이 왔다. 말기암을 앓고 있던 엄마가 내일이면 호스피스 병동에 가야 한다며, 편히 보낼 수 있도록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하고 싶다고 요청했다. 엄마가 움직일 수 없는데, 유 회장이 방문해줄 수 있느냐고 물었다…
2021.01.15 · 문화·교육 · 임아연
언니는 쓰고, 동생은 그렸다. 엄마가 돌아가신지 3년, 자매는 그렇게 각자의 방식으로 엄마를 기억하고 추모했다. 지금은 3일이면 모든 장례를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오지만, 이전엔 3년 동안 시묘살이를 할 정도로 부모의 죽음을 오래 기억하고 추모하며 넋을…
2020.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되새기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우리 주변에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내용을 주제로 시화전 공모가 진행됐다. 김영옥 씨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이웃 간 단절되는 상황을 ‘빗장’에 비유해 <빗장이…
2020.07.03 · 문화·교육 · 김예나
…다”며 “청을 담가 여름엔 에이드, 겨울엔 차 등으로 응용해서 먹을 수 있는 방법들이 무궁무진하다”고 전했다. 무농약 인증 준비 한편 당진상록수베리농원에서는 농약을 주지 않는 친환경농법으로 블루베리를 재배한다. 제초제 대신 빙초산을 활용하며, 가을에는…
2020.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원당동에서 뮤엠영어 당진비발디점을 운영하고 있는 박수경 씨는 주변 사람들에게 ‘도전의 아이콘’으로 불린다.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반드시 도전한다는 그는 피아노를 전공했지만 쇼핑몰 창업, 우쿨렐레, 시낭송, 영어스피치 등 다양한 분야의 취미를 가졌다.…
2020.01.21 · 문화·교육 · 김예나
만 원도 안 되는 저렴한 가격으로 엄마가 해주는 집밥을 먹고 싶다면 송산면 유곡리에 위치한 ‘나들목 쌈밥’이 제격이다. 이곳에서는 점심특선으로 따끈한 밥에 우렁쌈장과 제육볶음, 꽁치조림, 시래기 된장찌개까지 푸짐한 한 상을 8900원에 먹을 수 있다.…
2020.01.20 · 문화·교육 · 박경미
…딸에게 이 씨는 기다림이라는 답을 줄 수 밖에 없었다. “언젠가 딸이 ‘엄마가 날 좀 잡아주면 내가 많은 고민하지 않고 춤을 계속 할 수 있을 텐데’하는 이야기도 했었죠. 하지만 무엇이든 억지로 하게 할 수는 없어요. 저도 대학 시절 그림을 공부하다 …
2020.01.13 · 문화·교육 · 김예나
…돼 식사와 음료를 함께 즐길 수 있어 반응이 좋다. 이중에서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등심돈까스와 떡만둣국이다. 이외에 불고기누들과 불고기라이스는 채소, 고기 둘 다 좋아하는 손님들이 많이 찾는다. 특히 등심돈까스는 돈까스 외에도 샐러드와 계절과일이 들…
2019.11.28 · 문화·교육 · 한수미
…만큼 포기하는 것도, 책임져야 하는 것도 많아졌다. 송악읍 복운리에 살고있는 윤석민 학생은 고1 때부터 요리를 접하고 2학년 때부터 학원에 다니기 위해 매일 버스를 타고 당진 시내로 나왔다. 저녁 수업을 마치고 집에 돌아가면 밤 10시가 넘었다. 그렇…
2019.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었을 때 남편을 일찍 떠나보내고 혼자 장사를 하며 살았다. 그 후 가정 있는 아버지를 만났다. 아버지 쪽 4남매, 어머니 쪽 3남매 그리고 아버지와 어머니 사이 나를 포함해서 3남매, 어찌 되었건 나에게는 10명의 남매가 있다. 없이 지내던 시절에 살…
2019.08.23 · 문화·교육 · 한수미
…고 또 1/10은 기부를 하겠습니다.” 이예원 “제 꿈은 요리사이에요. 엄마가 요리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멋있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저의 꿈 너머 꿈은 음주운전으로 사람들이 피해를 보지 않는 것이에요. 음주운전을 예방하기 위해 캠페인 또는 음주운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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