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광옥씨의 수기 공개 ꡐ앉은뱅이 꽃은 걷고 싶다ꡑ-박광옥(우강면 내경리)
… 번쩍 안아 휠체어에 태우던 내 건장한 팔뚝의 힘이 스르르 풀렸다. 그 자리에 풀썩 주저앉아 버렸다. 이제 나는 어찌 할것인가. 그이와 내아들은 어찌할 것인가. 하늘이여 대체 어찌할 것입니까? 입원수속을 마치고 수술실로 들어가기 전에 나는 그에게 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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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건 · '자리에'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번쩍 안아 휠체어에 태우던 내 건장한 팔뚝의 힘이 스르르 풀렸다. 그 자리에 풀썩 주저앉아 버렸다. 이제 나는 어찌 할것인가. 그이와 내아들은 어찌할 것인가. 하늘이여 대체 어찌할 것입니까? 입원수속을 마치고 수술실로 들어가기 전에 나는 그에게 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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