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25) 용연리 역내천 옆 플라타너스] "앙상한 가지에 곧 새순이 돋으리"
…린 개나리꽃이 피면 다시 한번 오기로 하고 앙상한 가지들을 표현하였다. 장애경 이상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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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건 · '장애경'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6.03.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린 개나리꽃이 피면 다시 한번 오기로 하고 앙상한 가지들을 표현하였다. 장애경 이상옥
2006.03.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번 켜고 이 봄과 함께 새로운 일들을 계획하고 산뜻한 봄을 맞이하자. 장애경 이상옥
2006.0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만 했다. 오늘은 작업실의 따뜻한 난로 앞에서 마무리를 할 수 있었다. 장애경 이상옥
2006.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지만 생각과 느낌이 다르다는 것을 완성된 작품을 보고 더욱 실감했다. 장애경·이상옥
2006.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깔끔하게 마무리를 하고 흩날리는 눈발을 뒤로 날리며 작업실로 향했다. 장애경·이상옥

200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여 더욱 열심히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 2005년 세밑에 장애경 이상옥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물감과 붓이 얼어 끝내지 못하고 작업실에 돌아와 완성을 해야만 했다. 장애경·이상옥
2005.1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모르다가 해가 다불산 자락에 걸리자 그제야 자리에서 일어나게 되었다. 장애경·이상옥
2005.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커피 한잔으로 몸을 녹이며 바다의 변화하는 아름다움을 이야기 하였다. 장애경·이상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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