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12 · 산업·경제 · 김기연
[당진 출신 기관단체장을 찾아(1) - 대전충남양돈농협 이제만 조합장] “고급화만이 축산업 돌파구”
…남양돈농협은 돈육브랜드사업, 축산물직매장 개설, 동남아시아 돈육 수출, 안전축산물 생산을 위한 질병 예찰활동 강화, 충남최초 등급제 정산 등 돈육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 출범한 지 20여년밖에 되지 않은 조합이 훨씬 긴 역사를 가진 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3건 · '재난 안전'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1.04.12 · 산업·경제 · 김기연
…남양돈농협은 돈육브랜드사업, 축산물직매장 개설, 동남아시아 돈육 수출, 안전축산물 생산을 위한 질병 예찰활동 강화, 충남최초 등급제 정산 등 돈육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 출범한 지 20여년밖에 되지 않은 조합이 훨씬 긴 역사를 가진 축…
2009.01.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틀리는 등 상황판단을 잘못해 초기대응에 실패했다. 관련법상 충남도지사가 재난사고에 손을 쓸 수 있는 법적 권한이 전혀 없다. 지금도 나에게 권한이 있었더라면 하는 생각을 갖지 않을 수 없다. 일예로 사고 직후 경기도와 전북, 충남 등 관련 시도의 어선…
2007.12.24 · 산업·경제 · 최운연
…해야 할 판이라고 했다. 최복남 부녀회장은 “언론과 매스컴에서 당진까지 재난지역으로 포함시키는 바람에 관광객들이 당진도 피해를 입은줄 알고 찾아오지 않는다”며 “아무피해 없는 우리까지 힘들게 만들고 있다”고 한탄했다. 평소 같으면 관광객들로 넘쳐났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