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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전시 보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연도
2024년

24건 · '전시 보고'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24.03.0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예술인을 만나다] 배효남 작가, 침묵 끝에 터트린 희망과 빛

    …의지와 포기하지 않는 희망을 만날 수 있다. 사라지는 기억의 향기 이번 전시회는 ‘심경’(心境)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색채로 시각적 표현해 그의 심연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전시다. 배 작가는 “조형에서는 느낄 수 없는 색채의 매력을 스스로 느끼며, …

  2. 2024.03.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섬 아이들의 반짝이던 눈빛…여전히 생생해”[행담도 사람들] 한정초등학교 행담분교에서 재직한 김명중 전 교사

    …사람들의 흔적이 하나 둘 나오고 있다. 최근에는 행담도 휴게소 한 편에 전시관을 마련했으며, 향후 역사관 건립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지난 1일 반가운 얼굴을 만났다. 행담도에서 교직 생활을 했던 김명중 씨다. 오랜만에 보는 제자(이익주 씨)를 조우한 …

  3. 2024.02.0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구순 나이에 세밀한 연필스케치화 그리는 이재환 옹 (92·고대면 용두리)“삶의 기쁨 더하는 그림…살아갈 힘이 됩니다”

    …이 많이 가는 작업”이라고 전했다. 책에 나온 그림을 복사한 듯이 책을 보고 똑같이 따라 그리면서 식물, 동물, 사물의 형상을 익혔다. 형상을 익히자 똑같이 그리는 것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형태로 그릴 수 있게 됐고, 대상에 맞춰 배경도 상상해 그리는 …

  4. 2024.01.26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청년창업가 양정은 슬로당 대표지역의 반짝임을 디자인하다

    양정은 대표는 천천히 걷는 삶이 좋다. 하늘을 보고, 바람을 느끼고, 계절의 변화를 두루 두루 알아차릴 수 있는 시간들이 무척 소중하게 다가온다. 누군가는 쉽게 지나치는 것에 그는 걸음을 멈추곤 한다. 그리고 지역에 숨겨진 보물을 찾아내 디자인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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