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05 · 문화·교육 · 박경미
“원도심, 다양한 계층 이용할 수 있어야”
…동 도시재생과 관련해 활성화계획을 논의하는 시간이 지난 4일 진행됐다. 주민들은 이날 구 군청사를 청년주택으로 조성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조성해야 한다는 등 의견을 제시했다. 당진1동 도시재생 선도지역 활성화계획안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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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건 · '젊은 주민들'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9.04.05 · 문화·교육 · 박경미
…동 도시재생과 관련해 활성화계획을 논의하는 시간이 지난 4일 진행됐다. 주민들은 이날 구 군청사를 청년주택으로 조성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조성해야 한다는 등 의견을 제시했다. 당진1동 도시재생 선도지역 활성화계획안 주…
2019.02.28 · 지역사회 · 임아연
… 삶과는 달리 시골에서 사는 것은 너무나 편안하고 정겨웠다. 특히 마을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잘 정착해 건강도 되찾았고, 현재는 정미면생활개선회 회장을 맡고 있다. 함께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아들 김현기 대표 또한 젊은 나이임에도 마을 지도자로…
2019.02.19 · 인물·동정 · 한수미
…등을 더하면 5000세대가 인근에 거주하고 있다. 특히 이곳에는 대부분 젊은 인구가 입주해 있어 소비활동이 원활한 것이 특징이다. 위치적 이점을 갖고 있는 대교트윈타워는 A동과 B동 두 동으로 나눠져 있다. 지하1층에서 지상5층 규모로 A동은 1536…
2019.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복지관장이 자리했다. 이건일 관장은 당진시북부사회복지관의 장점으로 ‘젊은 조직’을 꼽았다. 이 관장을 비롯해 20~30대 직원들로 구성된 복지관의 장점을 살려, 이들의 역량을 강화해 복지관과 직원 모두가 성장하는 조직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
2019.01.10 · 정책·행정 · 한수미
… 제6대 당진시 부시장으로 취임했다. 1970년생으로 올해 50세가 된 젊은 부시장 취임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가운데, 부시장 취임 소감과 당진시 현안 및 공직사회 개혁 등에 대한 이 부시장의 생각을 들었다. 당진시 부시장으로 부임한 소감은? 전국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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